같은 상황의 유학생들 중에서 가장 많이 서류 면접 통과하였지만 최종에서 늘 탈락한 탓에 여전히 취준생이구요,
살이 너무 빠질 만큼, 다른 것들 신경쓰지않고 취준만 하여도 힘든 상황인데 굉장히 화가 나고 거슬리는 일이 생겼어요.
사촌이 한명 있습니다.
늘 저를 시기하여 사사건건 짜증나게 구는 사람입니다.
제가 유학을 떠나고 나서는 저에대한 질투에 그 스트레스로 정신병이 발병하여 (강박증)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였고 결국 그 사촌도 유학을 갔습니다. 유학 허락과 동시에 정신병은 완치구요.
늘 형편이 어려웠던 그 사촌의 부모님은 그사람의 학비를 벌기위해 안해본 것이 없었고 저희 부모님이 보다 못하여 돈을 많이 빌려주셨죠.
유학을 떠나고도 돈을 조금이라도 늦게 보내주면
여기서 호스트바 나갈거다 호스트 할거다 라는 등의 막말을 자기 부모에게 쏟아부어 가족이 울며 지낸게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졸업후, 그나라는 원래 외국인 신분으로는 취직이 힘든 나라이므로 그사람은 취직 못하였고. 그나라를 떠나기 싫었던 그분은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돈 일년만 더 보내줘라 더 있다 귀국한다 라는 막말을 해대고 있었죠.
중요한건, 약을 일부러 과다하게 처방받고 병이 다 완치되었음에도 정신병원을 계속 다녀 의사조차 속이고 군대를 면제 받았습니다. 공익조차 면제였죠.
그런 애가 귀국을 하더니 당연히 취직은 못하였고. 누군가가 하는 자그마한 사업을 돕고있습니다.
다행히 저는 아 그래도 불러주는 곳이 있었구나하며 진심으로 축하해줬고 저희 부모님은 일부러 그 사업에 돈을 몇백이나 주어가며 물건을 구매해줬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 연락이와서는
남들은 다 해외취업 잘만 하는데 너는 왜그러니?
라는 어이가없는 ㅋㅋㅇㅌ을 저에게 보내더라구요.
안그래도 스트레스가 심하여 힘든데 열심히 살아온 것들이 저런 인생을 사는 사람에게 부정당하는 것 같아 너무 마음속에 짜증이 납니다. 그래서 군 비리를 신고하려합니다.
저 사람이 군대를 의도적으로 뺀 것은 저희 집에 이미 증거가 다 있습니다. 가족들 녹취도 가능합니다.
현재 저 인간은 29살인데 이런경우 신고하면 다시 군대 가나요? 제가 증인으로 직접 서야하나요? 제가 이것을 신고하면 혹시나 후에 후회를 할까요.
저런 사람에게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이 상황을 무시당한 것,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군대를 다녀왔고, 의무라지만 희생에 엄청나게 고마워하며 안쓰러움을 갖고 있는 저는 병역 리를 저지른 저 사실이 너무 화가 납니다. 남들은 군에서 2년 있을 시간에 비리를 저지르고 유학을 가다니..
병역 비리 신고하고싶은데요
해외에서 대학 졸업반에 재학중인 20대 학생입니다.
졸업반이라 어떻게든 이나라에서 취직을 해보려고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금껏 최종면접까지 간 면접만 6곳 이상입니다.
같은 상황의 유학생들 중에서 가장 많이 서류 면접 통과하였지만 최종에서 늘 탈락한 탓에 여전히 취준생이구요,
살이 너무 빠질 만큼, 다른 것들 신경쓰지않고 취준만 하여도 힘든 상황인데 굉장히 화가 나고 거슬리는 일이 생겼어요.
사촌이 한명 있습니다.
늘 저를 시기하여 사사건건 짜증나게 구는 사람입니다.
제가 유학을 떠나고 나서는 저에대한 질투에 그 스트레스로 정신병이 발병하여 (강박증) 약을 처방 받아 복용하였고 결국 그 사촌도 유학을 갔습니다. 유학 허락과 동시에 정신병은 완치구요.
늘 형편이 어려웠던 그 사촌의 부모님은 그사람의 학비를 벌기위해 안해본 것이 없었고 저희 부모님이 보다 못하여 돈을 많이 빌려주셨죠.
유학을 떠나고도 돈을 조금이라도 늦게 보내주면
여기서 호스트바 나갈거다 호스트 할거다 라는 등의 막말을 자기 부모에게 쏟아부어 가족이 울며 지낸게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졸업후, 그나라는 원래 외국인 신분으로는 취직이 힘든 나라이므로 그사람은 취직 못하였고. 그나라를 떠나기 싫었던 그분은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돈 일년만 더 보내줘라 더 있다 귀국한다 라는 막말을 해대고 있었죠.
중요한건, 약을 일부러 과다하게 처방받고 병이 다 완치되었음에도 정신병원을 계속 다녀 의사조차 속이고 군대를 면제 받았습니다. 공익조차 면제였죠.
그런 애가 귀국을 하더니 당연히 취직은 못하였고. 누군가가 하는 자그마한 사업을 돕고있습니다.
다행히 저는 아 그래도 불러주는 곳이 있었구나하며 진심으로 축하해줬고 저희 부모님은 일부러 그 사업에 돈을 몇백이나 주어가며 물건을 구매해줬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저에게 연락이와서는
남들은 다 해외취업 잘만 하는데 너는 왜그러니?
라는 어이가없는 ㅋㅋㅇㅌ을 저에게 보내더라구요.
안그래도 스트레스가 심하여 힘든데 열심히 살아온 것들이 저런 인생을 사는 사람에게 부정당하는 것 같아 너무 마음속에 짜증이 납니다. 그래서 군 비리를 신고하려합니다.
저 사람이 군대를 의도적으로 뺀 것은 저희 집에 이미 증거가 다 있습니다. 가족들 녹취도 가능합니다.
현재 저 인간은 29살인데 이런경우 신고하면 다시 군대 가나요? 제가 증인으로 직접 서야하나요? 제가 이것을 신고하면 혹시나 후에 후회를 할까요.
저런 사람에게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이 상황을 무시당한 것,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군대를 다녀왔고, 의무라지만 희생에 엄청나게 고마워하며 안쓰러움을 갖고 있는 저는 병역 리를 저지른 저 사실이 너무 화가 납니다. 남들은 군에서 2년 있을 시간에 비리를 저지르고 유학을 가다니..
여러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