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특성상 더 많이 보시는곳이 있어서 두군데 올린건데 이 카테고리는 조회수도 거의 없고 사람들이 안보나보다~그래도 몇분안되어도 댓글쓰신분들 있어 지우지는 않고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와보니.........여기서도 참 다양하네요ㅋㅋ 위의 링크에 보시면 추가내용 있으니 여기에 더이상 추가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굳이 정성스럽게 자작을 할 이유도 없고 고양이가 그럴리가 없다 증거를 대라는 분들 지겹습니다 논점이 그게 아닌데... 모두 좋은이웃 만나서 행복하세요~~
사진 보이시죠? 제가 버릇없고 싸가지가 없는건지 꼭좀 조언부탁드려요. 결혼3년차 여자입니다. 3층짜리 다세대주택 3층에 살고있는데요 언제부턴가 고양이가 계단까지 올라오더니 똥오줌을 싸더라구요. 여기 3년째 살면서 처음입니다. 근데 1층 통로현관에 고양이 사료가 든 밥그릇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누군진 몰라도 이통로 사는 이웃인거같아 위와같이 써서 붙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저런 메모를 누군가가 썼네요. 자기가 치워주겠다며 번호까지 남기며. 인성 운운하는데 열받아서 바로 전화하려다가 남편이 말려서 참고 남편이 만나고 왔답니다. 알고보니 1층 아저씨네요. 신경쓰겠지 싶었지만 여전히 사료를 담아 통로에서 밥을 주더라구요.
근데 요즘들어 배설물 양이 어마어마해요 완전 계단마다 무더기로 싸놔요ㅜㅜ 무슨 지뢰를 피하는것도 아니고.. 시각 후각테러에 노이로제가 걸리려고하는데 아는 근처 부동산 사장님이 전화를 주셨어요. 그통로에 이사들어오려고 계약하러왔는데 배설물 무더기를 보고 계약 취소하고 갔다구요. 거긴 계단관리 안하냐고 집값 떨어진다고... 이래저래 빵터졌어요 그래도 직접 얼굴보면 막말할거같아 나름 정중한 말투로 문자보냈습니다.
제가 뭐가버릇없다는건지?
어른을 어른대접 안해줘서?
저문자를 끝으로 연락 없을줄알았더니 전화가 오네요.
사과하러 내려오래요. 제 기준에선 사과할 이유가 없다생각했고
언성 높이다가 쌍욕 직전까지 싸우고 올라왔어요.
진짜 궁금해서요. 저 대화속에 제가 그렇게 버릇이 없었나요?
그리고 고양이 키우시는분들, 고양이는 보통 땅에 배설물 묻지 않나요? 왜 사람들 다니는 통로에 그러고다니는걸까요? 해결방안 아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미치겠어요ㅜㅜ
추가(사진O)제가버릇이없답니다
제가 같은글을 도배한대서 뭔가해서 와봤더니만 가관이네요ㅋㅋ
올린지 일주일도 더된 글인데 자꾸만 새글인척 도배해서 올리는줄 아시나보네요.
제가 같.은.날. 두 카테고리에 올렸어요 작성 날짜 보시길ㅋㅋ
http://m.pann.nate.com/talk/334388141
게시판 특성상 더 많이 보시는곳이 있어서 두군데 올린건데 이 카테고리는 조회수도 거의 없고 사람들이 안보나보다~그래도 몇분안되어도 댓글쓰신분들 있어 지우지는 않고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와보니.........여기서도 참 다양하네요ㅋㅋ 위의 링크에 보시면 추가내용 있으니 여기에 더이상 추가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굳이 정성스럽게 자작을 할 이유도 없고 고양이가 그럴리가 없다 증거를 대라는 분들 지겹습니다 논점이 그게 아닌데... 모두 좋은이웃 만나서 행복하세요~~
사진 보이시죠? 제가 버릇없고 싸가지가 없는건지 꼭좀 조언부탁드려요. 결혼3년차 여자입니다. 3층짜리 다세대주택 3층에 살고있는데요 언제부턴가 고양이가 계단까지 올라오더니 똥오줌을 싸더라구요. 여기 3년째 살면서 처음입니다. 근데 1층 통로현관에 고양이 사료가 든 밥그릇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누군진 몰라도 이통로 사는 이웃인거같아 위와같이 써서 붙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저런 메모를 누군가가 썼네요. 자기가 치워주겠다며 번호까지 남기며. 인성 운운하는데 열받아서 바로 전화하려다가 남편이 말려서 참고 남편이 만나고 왔답니다. 알고보니 1층 아저씨네요. 신경쓰겠지 싶었지만 여전히 사료를 담아 통로에서 밥을 주더라구요.
근데 요즘들어 배설물 양이 어마어마해요 완전 계단마다 무더기로 싸놔요ㅜㅜ 무슨 지뢰를 피하는것도 아니고.. 시각 후각테러에 노이로제가 걸리려고하는데 아는 근처 부동산 사장님이 전화를 주셨어요. 그통로에 이사들어오려고 계약하러왔는데 배설물 무더기를 보고 계약 취소하고 갔다구요. 거긴 계단관리 안하냐고 집값 떨어진다고... 이래저래 빵터졌어요 그래도 직접 얼굴보면 막말할거같아 나름 정중한 말투로 문자보냈습니다.
제가 뭐가버릇없다는건지?
어른을 어른대접 안해줘서?
저문자를 끝으로 연락 없을줄알았더니 전화가 오네요.
사과하러 내려오래요. 제 기준에선 사과할 이유가 없다생각했고
언성 높이다가 쌍욕 직전까지 싸우고 올라왔어요.
진짜 궁금해서요. 저 대화속에 제가 그렇게 버릇이 없었나요?
그리고 고양이 키우시는분들, 고양이는 보통 땅에 배설물 묻지 않나요? 왜 사람들 다니는 통로에 그러고다니는걸까요? 해결방안 아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미치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