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알게 된거는 친한동생이랑 술을 먹다가 술에취에 동생이 자기네 집앞에서 한잔만 더 하고
들어가자고 해서 무작정 갔습니다. 가보니 그동생의 친동생(여자, 서로 알고만 지내는사이)과
친한 동생의 친동생의 친구(그녀)와 함께 술을 한잔 더하게 되었습니다.
인물의 관계가 조금? 복잡한 관계로 간단히 "친한동생 : A", "친한동생의 친동생 : B"
이렇게 호칭하겠습니다.
술이 많이 취해 그날은술자리에서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잘 기억이 않나는데 그녀의 모습은 정확하게 기억나며 상당히 착하고, 알수없이 끌리는 느낌이 이였습니다. B와 그녀도 술을 먹고 왔기에 그렇게 자리를 오래 있지 않고 모두 그만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저도 조금 많이 취한 상태라 우선 A와B가 집에가는 걸보고 그녀도 집에 간다고 했길래 저는 너무 취해서 집에 데려다 준다고 생각도 못하고 "오빠는 저쪽에서 택시타고 가면되! 조심히 들어가!" 이 한마디만 그녀 역시 "네 오빠 조심히 들어가세요" 이렇게 서로 각자 집을 갔습니다. 이렇게 그녀와 첫 만남 이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고 가끔씩 A와 술을 마시면서 그녀 한번 더 보고 싶다 종종 얘기하면서 언제 한번 넷이서 같이 술 한잔 하자고도 자주 말했습니다. 그리고 한 두달뒤... 드디어 넷이서 만나는 약속이 잡혔습니다. 기분좋게 가서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A,B 그리고 그녀(셋은 같은 동네살고 있습니다)가 먼저 도착해서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옆자리에 앉아 넷이서 술을 마시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제가 입담은 없는편이지만 제가 하는 말에 잘 웃어주 재미있어 하는 그녀를 옆에서보니 이제는 설레이기까지 합니다. 웃으면서 저를 툭툭치기도 하고 정말 그냥 원래부터 알던 친구들의 술자리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그렇게 자리를 옮겨 호프집에 가서도 쭈욱 분위기가 계속 잘 이어지고 같이 사진도 찍고....3차로 노래방을 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넷이서 노래방왔는데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온 것 마냥 정말 시끄럽고 정신없고 재미있었습니다. 시간거이 끝날때쯤 A,B 저와 그녀 이렇게 편을 먹고 듀엣으로 게임을 했습니다. 제가 정말 노래를 못부르는데 어떻게 하여 저와 그녀가 이겨 서로 막 손잡고 흔들고 기뻐하고 참 재미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늦어 이제는 집에 갈려고 나왔습니다.
A,B는 서로 친남매니까 먼저 택시를 태워 보냈고 그녀 택시를 잡았는데 바보 같이 택시만 태워주고 데려다 준다는 소리를 못하고 그냥 그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B에게 그녀의 연락처를 물어봐 조심히 들어가라고 문자 한통 남겼습니다. 시간도 늦고 술도 먹었는지라 그날 답장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오후12시쯤 이제 일어났다면서 오빠도 잘들어갔냐고, 어제 재미있었다고 답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응 잘들어갔고 오늘 출근도 잘했다" 이렇게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 후 답장은 오지 않고.... 오늘로 딱 일주일째네요... 그녀 생각만하고 연락한통 못하고 바보같이 같이 찍은 사진만 보고있네요... 현재 나이는 31살입니다. 그녀는 26살이고요... 서로 하는 일이 달라 저는 주말에 못쉬고 그녀는 주말에 쉽니다. 그러다보니 혼자 잡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만나고는 싶은데 시간이 잘 안맞고...(근데 이건 제가 어느정도는 타협은 가능합니다) 그러니 말도 꺼내기 전에 자신이 없어지고....또 톡이나 문자를 보내고 싶은데 어떻게 보내야 할지도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고민한 시간이 벌써 일주일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설레는 감정이고(물론 그녀는 제가 마음에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지요) 그녀가 보고싶네요... 머리릿속에는 온통 그녀뿐입니다. 마음같아서는 이번주말에 같이 영화보자고도 하고 싶었는데... 그래서 다음주에는 미리 토욜날 시간을 빼두고 그녀에게 영화보자고 먼저 해볼생각입니다. 문자 한통이후로 단한번도 연락을 주고 받은적이 없는데 어떻게 어떤식으로 연락을하면 좋을까요...?
매일 생각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녀를 알게 된거는 친한동생이랑 술을 먹다가 술에취에 동생이 자기네 집앞에서 한잔만 더 하고
들어가자고 해서 무작정 갔습니다. 가보니 그동생의 친동생(여자, 서로 알고만 지내는사이)과
친한 동생의 친동생의 친구(그녀)와 함께 술을 한잔 더하게 되었습니다.
인물의 관계가 조금? 복잡한 관계로 간단히 "친한동생 : A", "친한동생의 친동생 : B"
이렇게 호칭하겠습니다.
술이 많이 취해 그날은술자리에서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잘 기억이 않나는데 그녀의 모습은 정확하게 기억나며 상당히 착하고, 알수없이 끌리는 느낌이 이였습니다. B와 그녀도 술을 먹고 왔기에 그렇게 자리를 오래 있지 않고 모두 그만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저도 조금 많이 취한 상태라 우선 A와B가 집에가는 걸보고 그녀도 집에 간다고 했길래 저는 너무 취해서 집에 데려다 준다고 생각도 못하고 "오빠는 저쪽에서 택시타고 가면되! 조심히 들어가!" 이 한마디만 그녀 역시 "네 오빠 조심히 들어가세요" 이렇게 서로 각자 집을 갔습니다. 이렇게 그녀와 첫 만남 이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고 가끔씩 A와 술을 마시면서 그녀 한번 더 보고 싶다 종종 얘기하면서 언제 한번 넷이서 같이 술 한잔 하자고도 자주 말했습니다. 그리고 한 두달뒤... 드디어 넷이서 만나는 약속이 잡혔습니다. 기분좋게 가서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A,B 그리고 그녀(셋은 같은 동네살고 있습니다)가 먼저 도착해서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녀의 옆자리에 앉아 넷이서 술을 마시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제가 입담은 없는편이지만 제가 하는 말에 잘 웃어주 재미있어 하는 그녀를 옆에서보니 이제는 설레이기까지 합니다. 웃으면서 저를 툭툭치기도 하고 정말 그냥 원래부터 알던 친구들의 술자리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그렇게 자리를 옮겨 호프집에 가서도 쭈욱 분위기가 계속 잘 이어지고 같이 사진도 찍고....3차로 노래방을 가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넷이서 노래방왔는데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온 것 마냥 정말 시끄럽고 정신없고 재미있었습니다. 시간거이 끝날때쯤 A,B 저와 그녀 이렇게 편을 먹고 듀엣으로 게임을 했습니다. 제가 정말 노래를 못부르는데 어떻게 하여 저와 그녀가 이겨 서로 막 손잡고 흔들고 기뻐하고 참 재미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늦어 이제는 집에 갈려고 나왔습니다.
A,B는 서로 친남매니까 먼저 택시를 태워 보냈고 그녀 택시를 잡았는데 바보 같이 택시만 태워주고 데려다 준다는 소리를 못하고 그냥 그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B에게 그녀의 연락처를 물어봐 조심히 들어가라고 문자 한통 남겼습니다. 시간도 늦고 술도 먹었는지라 그날 답장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오후12시쯤 이제 일어났다면서 오빠도 잘들어갔냐고, 어제 재미있었다고 답장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응 잘들어갔고 오늘 출근도 잘했다" 이렇게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 후 답장은 오지 않고.... 오늘로 딱 일주일째네요... 그녀 생각만하고 연락한통 못하고 바보같이 같이 찍은 사진만 보고있네요... 현재 나이는 31살입니다. 그녀는 26살이고요... 서로 하는 일이 달라 저는 주말에 못쉬고 그녀는 주말에 쉽니다. 그러다보니 혼자 잡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만나고는 싶은데 시간이 잘 안맞고...(근데 이건 제가 어느정도는 타협은 가능합니다) 그러니 말도 꺼내기 전에 자신이 없어지고....또 톡이나 문자를 보내고 싶은데 어떻게 보내야 할지도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고민한 시간이 벌써 일주일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설레는 감정이고(물론 그녀는 제가 마음에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지요) 그녀가 보고싶네요... 머리릿속에는 온통 그녀뿐입니다. 마음같아서는 이번주말에 같이 영화보자고도 하고 싶었는데... 그래서 다음주에는 미리 토욜날 시간을 빼두고 그녀에게 영화보자고 먼저 해볼생각입니다. 문자 한통이후로 단한번도 연락을 주고 받은적이 없는데 어떻게 어떤식으로 연락을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