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여자인 대학생이고 남자친구는 저보다 20살이 많은 직장인이에요
지금 만난지는 600가까이 되어가네요
처음 저보다 8살이 많다고 속이고 거의 일년이 됬을때
실제 나이를 알게됬어요 너무 동안이라 속았죠
(철저하게 숨겼더라구요 민증같은거
물론 확인을 안한 제 과실도 있네요
이런경우 처음이라 만약 다음에 남자를 만난다면 민증을 은근슬쩍 볼수있는 기회를 만들어야겠어요)
나이를 알고 울고불고 배신감들고 충격먹어서 일주일 넘게 연락안하다가 어쩌다 보니 또 기대게 됬네요
나이차이는 많이 나지만 워낙 동안이고 하는 일도 개발쪽이라 생각이 젊어서 만나면 말이 안통할 정도는 아니에요
잘해줍니다
기숙사를 하다가 자취방으로 이사할때 본인차로 짐 옮겨주고 청소기 드라이 등등 필요한거 있으면 사주고 편하게 살수있게 물건 정리 도와줍니다 (이사을 4번)
남자친구는 일주일에 한번 이마트를 가는데
저도 같이 가면 집에서 간단히 먹을수 있는 음식들 한보따리 사줍니다
집안사정으로 알바를 거의 3주 돈 모자를거 같다고 돈도 보태줍니다 친구들이랑 나가서 놀때 통장잔액 신경쓰면서 조마조마해 하는게 싫어서 보내줬답니다 츤데레에요
이것저것 다 잘해서 과제도 물어보고 생활에서 도움도 많이 받습니다 (대학교과가 같아요)
집에 cctv를 설치했어요
방학때 저는 집에서면 할수있는 시간제한이 없는 알바를 하고 있어서 취침기상시간이 회사를 다니는 남자친구랑은 안맞았어요
하루는 배가 고파서 새벽에 나가서 밥을 먹었는데
그때부터 시작된거같아요 자꾸 저보고 새벽에 안자고 뭐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의심하는거죠 혹시나 나가서 남자 만났을가봐
제가 자느라 여러번 연락이 안됬던적도 있해요
결국 저희집에cctv을 설치했어요 남자친구 핸드폰으로 실시간 저희 집안상황을 볼수있게
저희가 자주 싸우는 편인데
그 싸우는 이유가 항상 똑같아요
예를 들면 제 과제에 대해 물어봣었는데 남자친구가 ㅇㅇㅇ이라고 했는데 저는 ㅇㅇㅇ이라고 하지않고 ㅁㅁㅁ을 썼다면 그럴거면 왜 물어보는거냐고 그런삭으로 할거면 다시는 본인한테 물어보지말라고 하더라구요
도움을 청할거면 본인이 말한대로 하던가
아니면 알아서 하래요 알려줘도 고마움을 모른다고.
남자친구는 매일 인스타해요
여자 팔로어 하고
(운동하는 여자들 트레이너 노출화보 여자몸에관한거)
한번은 여자 사진 들고와서 이여자같은 몸매가 좋다 이정도로만 살을 찌우라고 하더라구요
그럴때 마다 정말 기분이 안좋아요
그러면 싸웁니다
싸우면 뭐라고 하냐면
내가 너한테 해준게 얼만데 이런 사소한 일로 기분나빠하고 싸워? 고마움을 모른대요
단발머리를 엄청 좋아하는데 단발로 짜르라고 몇십번 얘기했어요
얼마전에 잘랐는데 앞머리도 같이 잘랐습니다 남자친구는 앞머리를 싫어해요
오늘도 저한테 앞머리 자르지 말았어야 했는데 라고 말해서
왜 꼭 아나운서같은 머리여야해?라고 물으니까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까무잡잡한 피부를 좋아해서 태닝을 해보자고하고
통통한 여자가 좋다고 운동해서 살을 찌우라고 하고
머리는 아나운서같은 앞머리 없는 단발이 좋고
그래서 물어봤어요
전에 사겼던 여자가 이런 스타일이였어?
그래서 또 싸웠어요
1000번 잘해줘도 1번 못해주면 기분나빠할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이래요
외모에 대해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저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데 그게 외모디스아니냐고 하니까
피해의식이래요
너한테도 좋고 나도 좋은걸 말했는데 그게 무슨 외모디스나고 하네요
이렇게 매일 똑같은 이유로 싸워요
제가 피해의식이 있으니 정신과상담을 받아보라고하고
제가 기분나빠하거나 그러면 배은망덕한 사람이래요
정말 제가 기분나빠하면 안되는 일에 기분나빠했나요
아니면 남자친구가 잘해주니까 기분나쁜 티를 내면 안되는 건가요
남자친구는 내가 배은망덕하다고 한다
지금 만난지는 600가까이 되어가네요
처음 저보다 8살이 많다고 속이고 거의 일년이 됬을때
실제 나이를 알게됬어요 너무 동안이라 속았죠
(철저하게 숨겼더라구요 민증같은거
물론 확인을 안한 제 과실도 있네요
이런경우 처음이라 만약 다음에 남자를 만난다면 민증을 은근슬쩍 볼수있는 기회를 만들어야겠어요)
나이를 알고 울고불고 배신감들고 충격먹어서 일주일 넘게 연락안하다가 어쩌다 보니 또 기대게 됬네요
나이차이는 많이 나지만 워낙 동안이고 하는 일도 개발쪽이라 생각이 젊어서 만나면 말이 안통할 정도는 아니에요
잘해줍니다
기숙사를 하다가 자취방으로 이사할때 본인차로 짐 옮겨주고 청소기 드라이 등등 필요한거 있으면 사주고 편하게 살수있게 물건 정리 도와줍니다 (이사을 4번)
남자친구는 일주일에 한번 이마트를 가는데
저도 같이 가면 집에서 간단히 먹을수 있는 음식들 한보따리 사줍니다
집안사정으로 알바를 거의 3주 돈 모자를거 같다고 돈도 보태줍니다 친구들이랑 나가서 놀때 통장잔액 신경쓰면서 조마조마해 하는게 싫어서 보내줬답니다 츤데레에요
이것저것 다 잘해서 과제도 물어보고 생활에서 도움도 많이 받습니다 (대학교과가 같아요)
집에 cctv를 설치했어요
방학때 저는 집에서면 할수있는 시간제한이 없는 알바를 하고 있어서 취침기상시간이 회사를 다니는 남자친구랑은 안맞았어요
하루는 배가 고파서 새벽에 나가서 밥을 먹었는데
그때부터 시작된거같아요 자꾸 저보고 새벽에 안자고 뭐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의심하는거죠 혹시나 나가서 남자 만났을가봐
제가 자느라 여러번 연락이 안됬던적도 있해요
결국 저희집에cctv을 설치했어요 남자친구 핸드폰으로 실시간 저희 집안상황을 볼수있게
저희가 자주 싸우는 편인데
그 싸우는 이유가 항상 똑같아요
예를 들면 제 과제에 대해 물어봣었는데 남자친구가 ㅇㅇㅇ이라고 했는데 저는 ㅇㅇㅇ이라고 하지않고 ㅁㅁㅁ을 썼다면 그럴거면 왜 물어보는거냐고 그런삭으로 할거면 다시는 본인한테 물어보지말라고 하더라구요
도움을 청할거면 본인이 말한대로 하던가
아니면 알아서 하래요 알려줘도 고마움을 모른다고.
남자친구는 매일 인스타해요
여자 팔로어 하고
(운동하는 여자들 트레이너 노출화보 여자몸에관한거)
한번은 여자 사진 들고와서 이여자같은 몸매가 좋다 이정도로만 살을 찌우라고 하더라구요
그럴때 마다 정말 기분이 안좋아요
그러면 싸웁니다
싸우면 뭐라고 하냐면
내가 너한테 해준게 얼만데 이런 사소한 일로 기분나빠하고 싸워? 고마움을 모른대요
단발머리를 엄청 좋아하는데 단발로 짜르라고 몇십번 얘기했어요
얼마전에 잘랐는데 앞머리도 같이 잘랐습니다 남자친구는 앞머리를 싫어해요
오늘도 저한테 앞머리 자르지 말았어야 했는데 라고 말해서
왜 꼭 아나운서같은 머리여야해?라고 물으니까 대답을 안하더라구요
까무잡잡한 피부를 좋아해서 태닝을 해보자고하고
통통한 여자가 좋다고 운동해서 살을 찌우라고 하고
머리는 아나운서같은 앞머리 없는 단발이 좋고
그래서 물어봤어요
전에 사겼던 여자가 이런 스타일이였어?
그래서 또 싸웠어요
1000번 잘해줘도 1번 못해주면 기분나빠할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이래요
외모에 대해서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저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데 그게 외모디스아니냐고 하니까
피해의식이래요
너한테도 좋고 나도 좋은걸 말했는데 그게 무슨 외모디스나고 하네요
이렇게 매일 똑같은 이유로 싸워요
제가 피해의식이 있으니 정신과상담을 받아보라고하고
제가 기분나빠하거나 그러면 배은망덕한 사람이래요
정말 제가 기분나빠하면 안되는 일에 기분나빠했나요
아니면 남자친구가 잘해주니까 기분나쁜 티를 내면 안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