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경남 거주하는 21여자 입니다 어음..처음 써보는 거지만 다들 고민이나 글같은거도 많이 올리시고 조언도 주시고 저도 조언을 받고 싶어서 글을 올려요!
제가 대학을 안가긴 했지만 많이 후회는 안해요 첫번째로 제가 가서 등록금 대출한 만큼 대학 생활 잘 할거란 보장도 자신도 너무 없었구요 무엇보다 빚 이라는 자체를 만들기가 싫었어요
그래도 마냥 놀수는 없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노동부?그쪽에서 국비지원으로 아이티큐?그거 수업들었는데..저는 원래 디자인이나 그림쪽으로 관심과 흥미가 있었고 고등학생때 산업디자인과 였지만 졸업할때쯤 일러스트에 흥미생기고 ..그런데 대학은 가고싶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아이티큐가 가장 기본이라고 해서 아 나도 좀 할수있겠구나 기초는 알아둬야 겠구나 해서 수업 듣고 수업은 빠지지 않고 잘들었는데..제가 실전에 너무 긴장해서 인지 타자가 느려서 인지 제한시간 안에 작성 못해서 떨어졌어요 그래도 난생 처음 무언가를 열심히 했던 시간이 여서 나쁜 경험 은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떨어지고 나서 든 생각이..이제뭐하지?나 남들 다하는것도 떨어지고 진짜 쓸모 있는건가?나 왜살지? 난왜이리 노력을 못하는거지?내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건가?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고 자괴감 마져 들더군요..20 이전 까지는 당당하고 거침없고 당찼는데 어디부터 제가 다 상실하게 된건지..그래도 결론은 내가 더 노력하지 않아서 떨어진거잖아요ㅎㅎ..남탓할수도없는일이였고..
이제 용돈도 끊겼고 제가 알바해서 벌어서 써야되니까..알바를 하긴했어요 5월달 정도에 편의점 하다가 근데 최저도 안주고..최저안주는건 그렇다 쳐도 월급날이13일인데 저한테 늦어도 15일까지는 준다고 했지만 언제나 제가 전화하기 전까지는 주지도 않고 보채면 자기가 정신이 없었다고 많이급한거냐고..말이야 방구야..늦게줬어요 항상 ㅎㅎ 그리고 거기 같이 일하던 사람들도 되게 좀 성격이 더럽?고 좀 막말에.. 점장이 이상해서 인지 직원들도 다 이상하더군요 ..알바그만두고 나서 다시 찾아야 하는데 그뒤로 3번 정도 한곳은 롯데리아 한곳은 마트 한곳은 편의점 이렇게 찔러넣었는데..남들알바할때안하고뭐했어요? 아..초보?시구나..ㅎㅎ 이러고 최저안주는데 괜찮아요?이러고..최저는 받고 일하고 싶어서 다 안한다고 했고 바로어제는 어제 공고뜬거 전화주니까 안받아서 문자남겼는데 답변도 없네요 그럴거면 왜 공고 올린건지..
알바를 하긴 해야 하는데 저를 써줄까? 최저는 받을수 있을까?이런 생각부터 들고 제가 옷도별로 없고 알바할때 같은옷만 입고했거든요 꾸밀이유도 없고 근데 같이 일하던 아저씨가 한소리 하고 그게 또 맘에 걸리네요 ㅠㅠ 나를 비꼬지 않을까?이생각 부터 들고 ..답답해요
20대 인생고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 올리게 되네요
간만에 컴퓨터 앞에 서니 타자도 느려지고 하하 폰순이로 너무 오래 지냈나봐요..
일단 저는 경남 거주하는 21여자 입니다 어음..처음 써보는 거지만 다들 고민이나 글같은거도 많이 올리시고 조언도 주시고 저도 조언을 받고 싶어서 글을 올려요!
제가 대학을 안가긴 했지만 많이 후회는 안해요 첫번째로 제가 가서 등록금 대출한 만큼 대학 생활 잘 할거란 보장도 자신도 너무 없었구요 무엇보다 빚 이라는 자체를 만들기가 싫었어요
그래도 마냥 놀수는 없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노동부?그쪽에서 국비지원으로 아이티큐?그거 수업들었는데..저는 원래 디자인이나 그림쪽으로 관심과 흥미가 있었고 고등학생때 산업디자인과 였지만 졸업할때쯤 일러스트에 흥미생기고 ..그런데 대학은 가고싶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아이티큐가 가장 기본이라고 해서 아 나도 좀 할수있겠구나 기초는 알아둬야 겠구나 해서 수업 듣고 수업은 빠지지 않고 잘들었는데..제가 실전에 너무 긴장해서 인지 타자가 느려서 인지 제한시간 안에 작성 못해서 떨어졌어요 그래도 난생 처음 무언가를 열심히 했던 시간이 여서 나쁜 경험 은 아니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떨어지고 나서 든 생각이..이제뭐하지?나 남들 다하는것도 떨어지고 진짜 쓸모 있는건가?나 왜살지? 난왜이리 노력을 못하는거지?내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건가?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고 자괴감 마져 들더군요..20 이전 까지는 당당하고 거침없고 당찼는데 어디부터 제가 다 상실하게 된건지..그래도 결론은 내가 더 노력하지 않아서 떨어진거잖아요ㅎㅎ..남탓할수도없는일이였고..
이제 용돈도 끊겼고 제가 알바해서 벌어서 써야되니까..알바를 하긴했어요 5월달 정도에 편의점 하다가 근데 최저도 안주고..최저안주는건 그렇다 쳐도 월급날이13일인데 저한테 늦어도 15일까지는 준다고 했지만 언제나 제가 전화하기 전까지는 주지도 않고 보채면 자기가 정신이 없었다고 많이급한거냐고..말이야 방구야..늦게줬어요 항상 ㅎㅎ 그리고 거기 같이 일하던 사람들도 되게 좀 성격이 더럽?고 좀 막말에.. 점장이 이상해서 인지 직원들도 다 이상하더군요 ..알바그만두고 나서 다시 찾아야 하는데 그뒤로 3번 정도 한곳은 롯데리아 한곳은 마트 한곳은 편의점 이렇게 찔러넣었는데..남들알바할때안하고뭐했어요? 아..초보?시구나..ㅎㅎ 이러고 최저안주는데 괜찮아요?이러고..최저는 받고 일하고 싶어서 다 안한다고 했고 바로어제는 어제 공고뜬거 전화주니까 안받아서 문자남겼는데 답변도 없네요 그럴거면 왜 공고 올린건지..
알바를 하긴 해야 하는데 저를 써줄까? 최저는 받을수 있을까?이런 생각부터 들고 제가 옷도별로 없고 알바할때 같은옷만 입고했거든요 꾸밀이유도 없고 근데 같이 일하던 아저씨가 한소리 하고 그게 또 맘에 걸리네요 ㅠㅠ 나를 비꼬지 않을까?이생각 부터 들고 ..답답해요
그래도 여기에 이렇게 하소연 하고 나니까 좀 편안해지긴 하네요..
긴글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무작위로 쓴거여서 두서도 없고 뒤죽박죽 이겠죠..
어휴..간만에 타자 두드리니까 감회가 새롭넹..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