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 합니다. 제가 글 제주가 없어 미리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여자친구와 사귄지 100일 딱 100일 되는날 헤어지잔 소리를 들었고 다른남자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보다 좀 잘나긴했어요~ 캐나다에서 유학 토론토 대학을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를 만난건 7월 풋살장에서 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직장부 축구선수로 일도 하고 운동도 하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친구를 찾아왔다고 했는데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번호를 물어보고 만나기 시작했구요~ 그런데 알고보니 남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정리했다고 저를 만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믿고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만나는 순간부터 11시 30분까지 통금이 있다 집에서는 전화하면 부모님께 혼난다 원래 핸드폰 확인을 잘 안한다 그것도 믿었구요~ 사귀는 동안 몇번 다툰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10월 말에 100일이였고 헤어지잔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당연히 잡았구요 그런데 10월초에 친구에게 남자소개를 받고 여행도 갔다오고 사귀고 있었습니다 남자분이랑 통화도 했습니다. 다 맞다라고 미안하다고 너무 화나지만 짜증을 못내겠더라구요 여자친구는 끝까지 집에서 선보라구 해서 봤다고 거짓말을 하더군요 그러다 남자친구 있으면 소개팅 하면 안되냐고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그럼 오빠가 잘났던가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참 가슴아프네요... 남자분 스팩이 좋더라구요 고려대 졸업에 직장도 뭐 빵빵하구요 근데도 여자가 좋아서 몇번이나 잡으러 갔는데 빌러 갔는데 미친놈이라고 정신병자냐고 스토커 취급을 하네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좋아서 잡고 싶은데 제가 너무 바보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요? 11
정말 답답하고 바보 처럼 아무것도 할수 없어 미치겠습니다....
너무 답답해서 이야기를 한번 해보려 합니다.
제가 글 제주가 없어 미리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여자친구와 사귄지 100일 딱 100일 되는날 헤어지잔 소리를 들었고 다른남자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보다 좀 잘나긴했어요~ 캐나다에서 유학 토론토 대학을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를 만난건 7월 풋살장에서 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직장부 축구선수로 일도 하고 운동도 하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친구를 찾아왔다고 했는데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번호를 물어보고 만나기 시작했구요~ 그런데 알고보니 남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정리했다고 저를 만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믿고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만나는 순간부터 11시 30분까지 통금이 있다 집에서는 전화하면 부모님께 혼난다 원래 핸드폰 확인을 잘 안한다
그것도 믿었구요~ 사귀는 동안 몇번 다툰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10월 말에 100일이였고 헤어지잔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당연히 잡았구요 그런데 10월초에 친구에게 남자소개를 받고 여행도 갔다오고 사귀고 있었습니다
남자분이랑 통화도 했습니다. 다 맞다라고 미안하다고 너무 화나지만 짜증을 못내겠더라구요
여자친구는 끝까지 집에서 선보라구 해서 봤다고 거짓말을 하더군요 그러다 남자친구 있으면 소개팅 하면 안되냐고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그럼 오빠가 잘났던가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참 가슴아프네요...
남자분 스팩이 좋더라구요 고려대 졸업에 직장도 뭐 빵빵하구요
근데도 여자가 좋아서 몇번이나 잡으러 갔는데 빌러 갔는데 미친놈이라고 정신병자냐고 스토커 취급을 하네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좋아서 잡고 싶은데
제가 너무 바보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