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나고, 내게도 봄날이 오나 싶었어 그냥 만나는내내 행복했고 넌 내가 만난 남자중에 제일 완벽하면서 내맘에 쏙드는 남자였어 그래서 놓치기싫었다 다른사람에게 가는 모습은 더더욱 상상도 하기싫었고. 연애초반 데이트 한두번 하면서 점점 친해져갔던 우리 둘 어쩌면 친해진정도가 너무 지나쳤을수도있어 그렇게 우린 금새 서로에대해 알아가고 친해졌지 금새친해지고 남들보다 조금 빠른 스퀸십에도 우린 변함없이 반년 정도 만나고있었어 그런데 권태기 한두번 지나고 하다보니 서로에대한 콩깍지가 벗겨지면서 우린 삐그덕댔어 이런 우리가 싫었는지 넌 나한테 헤어지자했고 난 이대로 널 보내는게 아쉬워서 , 아쉽다보기엔 내가 널 너무 좋아해서 잡았어 그렇게 서로 다시한번 믿어보고 노력해보자하면서 다시 시작한 우리 난 니가 권태기라기에 최대한 너마음을 돌려볼려고 노력했어 그런데 넌 귀찮다듯이 내가 보고싶다 좋다 사랑한다 표현할때마다 시큰둥하게 대하고 거의 무시하다는듯이 대하길래 많이 서운했어 나중에 지나면 나아지겠지 .. 그렇게 1주일 .. 2주일 .. 니가 나한테 하는 말 , 표현하면 돌아오는 무시와 귀찮다는듯 대답 난 이런표현을 너한테 듣기 싫었는지몰라. 그래서 표현하기가 겁나서 나도 점점 표현이 줄어들고 너를 조금씩 포기하기 시작했어 나중에 나를 다시봤을때 내가 너무 비참해지더라고 니한테 만남과 연락을 구걸하는 날봤을때 눈물밖에 안나더라고 왜냐면 니가 나한테 그렇게 못된말을하는데도 좋다고 히히덕되고 하는내모습이 너무안쓰러웠고 그렇게 못된말을하는 니가 밉지가 않았어 니가 너무 좋은가봐 그런데 더이상 날 비참햐지게 만들수는 없었어 넌 이미 나한테 마음이 떠난 뒤었고 그런 너를 잡고있는 나도 너무 마음이 아리고,슬프고 ,힘들었어 그래서 말했어 내가 질리면 헤어지라고 그런데 난 니가 너무좋아서 내가 헤어지자는 말을 못하겠으니 마음 없는 니가 말하는건 어때? 이대로 계속만나면 나한테 안좋은 감정만 줄거같으니 그만하자는 니말 . 난 수긍했어 맞는말이고 이제 나만 놓으면 끝인일이니까 늦봄에만나 초겨울까지 너무 행복했어 너라는 남자보다 더 좋은 남자 많겠지만 이때까지 만나온 남자중에 최고였어 그래서 완전히 잊진 못할거같아 고마웠어 미안했고, 나란 애랑 만나줘서 너무고마워 난 후회없이 좋아해줬으니 미련은 없어 나보다 더좋은 여자 만났으면좋겠어 H아 , 아프지말고 행복해 다음에 봤을땐 어색함없이 만났으면 좋겠다 잘지내
너에게 하고 싶은 말
너를 만나고, 내게도 봄날이 오나 싶었어 그냥 만나는내내 행복했고 넌 내가 만난 남자중에 제일 완벽하면서 내맘에 쏙드는 남자였어
그래서 놓치기싫었다 다른사람에게 가는 모습은 더더욱 상상도 하기싫었고.
연애초반 데이트 한두번 하면서 점점 친해져갔던 우리 둘 어쩌면 친해진정도가 너무 지나쳤을수도있어 그렇게 우린 금새 서로에대해 알아가고 친해졌지
금새친해지고 남들보다 조금 빠른 스퀸십에도 우린 변함없이 반년 정도 만나고있었어
그런데 권태기 한두번 지나고 하다보니 서로에대한 콩깍지가 벗겨지면서 우린 삐그덕댔어
이런 우리가 싫었는지 넌 나한테 헤어지자했고
난 이대로 널 보내는게 아쉬워서 ,
아쉽다보기엔 내가 널 너무 좋아해서 잡았어
그렇게 서로 다시한번 믿어보고 노력해보자하면서 다시 시작한 우리 난 니가 권태기라기에 최대한 너마음을 돌려볼려고 노력했어
그런데 넌 귀찮다듯이 내가 보고싶다 좋다 사랑한다 표현할때마다 시큰둥하게 대하고 거의 무시하다는듯이 대하길래 많이 서운했어
나중에 지나면 나아지겠지 ..
그렇게 1주일 ..
2주일 ..
니가 나한테 하는 말 , 표현하면 돌아오는 무시와 귀찮다는듯 대답 난 이런표현을 너한테 듣기 싫었는지몰라.
그래서 표현하기가 겁나서 나도 점점 표현이 줄어들고 너를 조금씩 포기하기 시작했어
나중에 나를 다시봤을때 내가 너무 비참해지더라고 니한테 만남과 연락을 구걸하는 날봤을때 눈물밖에 안나더라고
왜냐면 니가 나한테 그렇게 못된말을하는데도 좋다고 히히덕되고 하는내모습이 너무안쓰러웠고 그렇게 못된말을하는 니가 밉지가 않았어
니가 너무 좋은가봐 그런데 더이상 날 비참햐지게 만들수는 없었어 넌 이미 나한테 마음이 떠난 뒤었고 그런 너를 잡고있는 나도 너무 마음이 아리고,슬프고 ,힘들었어
그래서 말했어 내가 질리면 헤어지라고 그런데 난 니가 너무좋아서 내가 헤어지자는 말을 못하겠으니 마음 없는 니가 말하는건 어때?
이대로 계속만나면 나한테 안좋은 감정만 줄거같으니 그만하자는 니말 .
난 수긍했어 맞는말이고 이제 나만 놓으면 끝인일이니까
늦봄에만나 초겨울까지 너무 행복했어 너라는 남자보다 더 좋은 남자 많겠지만 이때까지 만나온 남자중에 최고였어 그래서 완전히 잊진 못할거같아 고마웠어 미안했고,
나란 애랑 만나줘서 너무고마워 난 후회없이 좋아해줬으니 미련은 없어 나보다 더좋은 여자 만났으면좋겠어
H아 , 아프지말고 행복해 다음에 봤을땐
어색함없이 만났으면 좋겠다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