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지 얼마 안돼 아기를 낳게 되었어요병원에 같이 가주며 고생한 신랑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맘입니다. 1차 2차 3차옮겨가며옮기고 진찰하는 과정이 좀 번거롭고 힘든 면도 있었으나육체적인 고통은 별로 없고 화장실 큰거 보고 싶을 때 약간 오는 느낌 정도 애 낳을 때 정말 많이 아프다는 말과 글을 본적 있는데 사람 나름 같아요저같은 케이스도 있는 듯 출산 할 때 아산병원에서 낳았는데진통제 잘 써줘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여튼 출산할 때 도와 주신 간호사님께 정말 감사해요제가 운동을 안해서 근력이 많이 약해졌고아기 머리가 컸는데손으로 배를 눌러서자연분만 도와 주신것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많이 도와주고 함께 해준 남편에게정말 고마웠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병원에서 큰소리로 하나님 예수님 찾고 그랬는데혼내지 않으시고용서해 주셔서병원관계자 분과같이 병원에 계셨던 여러 산모들 보호자분들께진심으로 감사한 마음 드립니다. 547
아기 별로 안아프고 낳았어요
결혼 한지 얼마 안돼 아기를 낳게 되었어요
병원에 같이 가주며 고생한 신랑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맘입니다.
1차 2차 3차
옮겨가며
옮기고 진찰하는 과정이 좀 번거롭고 힘든 면도 있었으나
육체적인 고통은 별로 없고
화장실 큰거 보고 싶을 때 약간 오는 느낌 정도
애 낳을 때 정말 많이 아프다는 말과 글을 본적 있는데
사람 나름 같아요
저같은 케이스도 있는 듯
출산 할 때 아산병원에서 낳았는데
진통제 잘 써줘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여튼 출산할 때 도와 주신 간호사님께 정말 감사해요
제가 운동을 안해서 근력이 많이 약해졌고
아기 머리가 컸는데
손으로 배를 눌러서
자연분만 도와 주신것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말 많이 도와주고 함께 해준 남편에게
정말 고마웠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병원에서 큰소리로 하나님 예수님 찾고 그랬는데
혼내지 않으시고
용서해 주셔서
병원관계자 분과
같이 병원에 계셨던 여러 산모들 보호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