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심 오늘 1호선타구 친구 만나러 가구있었는데요!!! 끝에서 두번째 칸 노약자석에 정신이 이상하신 분이 탔어요..ㅠㅜ
막 창문에 머리 박구 소리지르고 혼자 전화기두 없는데 혼잣말로 통화하구 옆에 아주머니랑 할머니한테 시비걸구 울고.. 진심 미친사람이였어요..ㅠㅜ
근데 그 앞에 완전 갓난애기를 안고 타신 젊은 여성분두 있었구 옆에 여자 초등학생두 있고 그랫는데
같은칸에 타신 남자분들도 약간.. 기겁하고 당황하셨는지 그냥 무섭지만 무시하구 가는 분위기였어요.. 몇 분의 신고로 지하철 관계 직원분들이 왔지만.. 해결 안되는 상황이였답니다..
계속 소리지르구..
그런데.. 그 때 성균관대역에서 어떤 남자분이 타셨어요.
와 진심 근데 모델인줄.. 키 한 백구십? 가죽자켓입고 머리는 짧고 군인? 처럼 보였는데 마스크 꼈는데도 진짜 대박 잘생김..ㅎㅎㅎㅎ
아무튼 계속 그 정신이상하신분이 소리지르구 그러니까 갑자기 쓰윽 마주 앉아있는 아기안고 가시는 여자분과 초딩 앞으로 가서 앞에 서시더니 진심 낮고 굵은 목소리로ㅠㅠ "제가 여기에 서있어도 되겠습니까?"라고 말하는데..그 여성분 "감사해요ㅠㅜ" 와 진심 제가 멀리 앉아있었는데 대리설렘.. 진짜 심장 1차 폭행
그렇게 시크하게 미친사람 등지고 여성분이랑 초딩앞에서 서서 계시는데.. 와 진짜..
살아있는 매너의 신ㅠ
괜히 여자분한테 말 거는것도 아니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아무말없이 딱 서있는데
아기랑 여성분, 초등학생이 보호받는 느낌..
정말ㅠㅜㅜ 그 주변에 있던 모든 남자고 여자고 어르신분들도.. 진짜 모두들 심장폭행ㅠㅜㅜㅜ
그렇게 정신이 이상하신분이 계속 소리지르면서 금정역에서 내리는데 끝까지 그 이상한 사람 뒤에 서서 행여 애기나 여성분 해코지 할까봐 가운데 서 있는데..
ㅇ아 진짜... 정말 멋있었어요!!!!!
그렇게 아기 안은 여성분이 내릴때까지 봐주고 여성분이 내리면서 감사하다구 말하니 "네 조심히 가십시오"웃으시면서 인사 하는데 아 진심.. 눈웃음이..ㅠ아까 카리스마랑 갭차이 나면서 한... 5차 심장폭행..
그리구 그냥 서서 책 읽으시던데.. 진짜 아파트 뿌실뻔했어요.. 진짜 세상에나 그런 분이 또 있을진 모르겠지만.. 정말 멋지셨습니다ㅠㅜ
오늘 여섯시 쫌 넘어서 성균관대역에서 타신 남자분이나 아기 안고 타신 여성분이나 같은칸에 계셨던 분들 보시길 바래요ㅠ
진심 그 남자분 찾아서 상줘야되요ㅠ 꼭 이글이 널리널리 퍼지길 바랍니다ㅠ
메트로 직원분이라두 보셨으면..
그 모델오빠라도 읽어보셨으면..
찾고싶어요ㅜ!!! 제가 직접 배려를 받은건 아니지만..
판여러분 및 쭉방 여시 페이스북 수원 및 인근에 사시는분들의 힘이 필요해요ㅠ!!!! 마음껏 퍼가시구 화력지원 부탁해요
12일 수원에서 서울방면 쪽으루 가는 1호선에 성균관대역에서 여섯시 쫌 넘어서 타신 분이나ㅠ 그 칸에 계셨던 약 50명 되시는 분들이 ㅠ 진짜 이 글을 보셧으면 진짜 좋겠어요...
아니면 대처가 안되서 고민이셨던 메트로 직원분이나 그 갓난 아기 안구 타신 젊은 여성분이나..ㅜ
그 남자분 검은색 가방에 조그만 나무 열쇠고리?같은거 메달려있었오요ㅠ
이렇게 찾진 못하더라도 정말 대신해서 감사드려요..
위에 글 적을땐 막 정신없이 칭찬하구 싶은 맘에 올렸는데.. 덕분에 그 아기랑 젊은 여성분은 안전하게 가신거 같아요ㅎㅎㅎㅎ 정말 마음 따뜻하시구 훈훈하구 매너 좋구 카리스마두 있는거 같아요!!ㅠ 저는 계속 계속 답글 확인하겠지만ㅜ 선행에 대해 언젠간 칭찬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이 언젠간 읽혀지길 바랍니다!!)
와... 진짜 설렘폭발훈훈매너남..
막 창문에 머리 박구 소리지르고 혼자 전화기두 없는데 혼잣말로 통화하구 옆에 아주머니랑 할머니한테 시비걸구 울고.. 진심 미친사람이였어요..ㅠㅜ
근데 그 앞에 완전 갓난애기를 안고 타신 젊은 여성분두 있었구 옆에 여자 초등학생두 있고 그랫는데
같은칸에 타신 남자분들도 약간.. 기겁하고 당황하셨는지 그냥 무섭지만 무시하구 가는 분위기였어요.. 몇 분의 신고로 지하철 관계 직원분들이 왔지만.. 해결 안되는 상황이였답니다..
계속 소리지르구..
그런데.. 그 때 성균관대역에서 어떤 남자분이 타셨어요.
와 진심 근데 모델인줄.. 키 한 백구십? 가죽자켓입고 머리는 짧고 군인? 처럼 보였는데 마스크 꼈는데도 진짜 대박 잘생김..ㅎㅎㅎㅎ
아무튼 계속 그 정신이상하신분이 소리지르구 그러니까 갑자기 쓰윽 마주 앉아있는 아기안고 가시는 여자분과 초딩 앞으로 가서 앞에 서시더니 진심 낮고 굵은 목소리로ㅠㅠ "제가 여기에 서있어도 되겠습니까?"라고 말하는데..그 여성분 "감사해요ㅠㅜ" 와 진심 제가 멀리 앉아있었는데 대리설렘.. 진짜 심장 1차 폭행
그렇게 시크하게 미친사람 등지고 여성분이랑 초딩앞에서 서서 계시는데.. 와 진짜..
살아있는 매너의 신ㅠ
괜히 여자분한테 말 거는것도 아니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아무말없이 딱 서있는데
아기랑 여성분, 초등학생이 보호받는 느낌..
정말ㅠㅜㅜ 그 주변에 있던 모든 남자고 여자고 어르신분들도.. 진짜 모두들 심장폭행ㅠㅜㅜㅜ
그렇게 정신이 이상하신분이 계속 소리지르면서 금정역에서 내리는데 끝까지 그 이상한 사람 뒤에 서서 행여 애기나 여성분 해코지 할까봐 가운데 서 있는데..
ㅇ아 진짜... 정말 멋있었어요!!!!!
그렇게 아기 안은 여성분이 내릴때까지 봐주고 여성분이 내리면서 감사하다구 말하니 "네 조심히 가십시오"웃으시면서 인사 하는데 아 진심.. 눈웃음이..ㅠ아까 카리스마랑 갭차이 나면서 한... 5차 심장폭행..
그리구 그냥 서서 책 읽으시던데.. 진짜 아파트 뿌실뻔했어요.. 진짜 세상에나 그런 분이 또 있을진 모르겠지만.. 정말 멋지셨습니다ㅠㅜ
오늘 여섯시 쫌 넘어서 성균관대역에서 타신 남자분이나 아기 안고 타신 여성분이나 같은칸에 계셨던 분들 보시길 바래요ㅠ
진심 그 남자분 찾아서 상줘야되요ㅠ 꼭 이글이 널리널리 퍼지길 바랍니다ㅠ
메트로 직원분이라두 보셨으면..
그 모델오빠라도 읽어보셨으면..
찾고싶어요ㅜ!!! 제가 직접 배려를 받은건 아니지만..
판여러분 및 쭉방 여시 페이스북 수원 및 인근에 사시는분들의 힘이 필요해요ㅠ!!!! 마음껏 퍼가시구 화력지원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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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수원에서 서울방면 쪽으루 가는 1호선에 성균관대역에서 여섯시 쫌 넘어서 타신 분이나ㅠ 그 칸에 계셨던 약 50명 되시는 분들이 ㅠ 진짜 이 글을 보셧으면 진짜 좋겠어요...
아니면 대처가 안되서 고민이셨던 메트로 직원분이나 그 갓난 아기 안구 타신 젊은 여성분이나..ㅜ
그 남자분 검은색 가방에 조그만 나무 열쇠고리?같은거 메달려있었오요ㅠ
이렇게 찾진 못하더라도 정말 대신해서 감사드려요..
위에 글 적을땐 막 정신없이 칭찬하구 싶은 맘에 올렸는데.. 덕분에 그 아기랑 젊은 여성분은 안전하게 가신거 같아요ㅎㅎㅎㅎ 정말 마음 따뜻하시구 훈훈하구 매너 좋구 카리스마두 있는거 같아요!!ㅠ 저는 계속 계속 답글 확인하겠지만ㅜ 선행에 대해 언젠간 칭찬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이 언젠간 읽혀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