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자는데 찬바람 분거아니냐.
니 소주먹어서 그런거 아니냐
등등
계속 다른이유를 찾으려고 노력함..
아기는 친정부모님이 봐주시고 있고
그러던중 저녁에 친정부모님,
퇴근한 남편이 입원실에 옴.
식당에 같이 밥을 먹으러 가서 남편에게 이야기 함.
아기 때문에 계속 입원 못할것 같다.
다음주 부터는 친정에서 있으면서 통원 치료를 해야될 것 같다.
남편 : 웃으며.... 오예 자유 ^^라고 함...
지금 부모님 딸래미 얼굴 마비와서 걱정이 많으신데.
부모님 앞에서 내가 다 챙피함...
저게 남편이 할말임????
남편 : 팔자 좋~~~네 라고 함...
난 내귀를 의심하며 누구??라고 하니 티비를 가르킴..
내가 따지고 들며 티비에 누구??? 박수홍??? (미우새중이었음 ^^;;)이라고 하니
남편 : 아니아니 내가 팔자가 좋다고..
이 대화가 앞뒤가 맞나요?
난 왜 나보고 한소리 같죠????
따지고 들어도
절대 내보고한소리아닌데 왜 화내냐고
나는 부정적이고 성격이상한사람으로 만들며
지가 더 적반하장 할 놈임.
그냥.. 참음. 스트레스 게이지가 더 올라감....
내 안면마비는 나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됨..
그리고 또 몇일 지나..통화중.
내가 친정서 통원치료를 해야 하는 기간에
큰조카 생일이 있다며 시댁모임을 오라고 함..
아놔.. 나 웃어지지도 않는 얼굴로..
조카 생일 축하해주라고...
짜증이 남..
가서 음식도 하고 설겆이도 해야함.
꼭 가야되냐고.
시댁친정거리 1시간
애델꼬 우째 왓다갔다 병원치료를 어떻게 해야되냐
말하니
남편 : 그래도 조카 생일인데 와야지... 라고 함..
화가 낫지만 화내면 내 병이 더 심해질까봐
그냥 그때 다시 이야기 하자고 함.
하지만 내속에 고구마는 점점 쌓여
목구멍 밖으로 나올려고함..
저거말고도 충격적인 얘기할거리 정말정말 많지만
지금 정신도 없고 일단 생각나는데로 적었네요.
저 가진것 없지만..
제 정신이 이상해져 가고
몸이 아파오고..계속 살아야하는지 고민입니다..
.도망가고 싶어요..
문제는 남편은 자신의 잘못을 모르며
제가 왜스트레스를 받는지 전혀 이해를 하지못하며
내가아픈 이상황을 전혀 공감을 하지 못 하고있는것 같네요
이혼해야하는지....
참.. 아이는 이뻐합니다.잘 놀아주진 않지만....
돌전 아이와 여행가서 아기가 아빠한테 치근덕 대면
남편 : 아빠 내일 운전해야되는데 힘들게 하지마 라고 함..
운전... 부산에서 거제도 1시간 거리임... ㅠㅠ
장점...장난감은 잘사줘요...이뻐는 하는것 같은데. 아직 아기라 그런지 잘 놀아주진 않네요.. 이혼하고 싶은데... 아이가 밟힙니다....미치겠다 진짜. ㅠㅠ
안면마비중, 남편의 계속되는 스트레스
남편과는 신혼여행을 시작으로 미친듯이 싸웠어요
한달에 두번씩은 싸웁니다.
이유도 한결같습니다.
남편의 말로 인해 내가 기분이 나쁘게 되고
화를 내면그런뜻이 아니었다 말돌리고
사람 이상하게 만듬.
벽보고 말하는게나음.
대화지속불가능.
또 가령 어떤일로인해싸우다가
남편은 뜬금포로
" 니보고 저번에 내가 가족사진 골라라했는데,
니 안골라 논거 난 아무 얘기도 안했는데 왜 그러는데?"
"난저번에 니가 차긁었을때 아무말안했는데 왜그러는데"
라고 주제랑 상관없는 말을 늘어놓고
오히려 화를 냄..
하지만 자신은 앞뒤가 맞다고생각함, 진심임.
계속 대화는 산으로감..
난결국
답답함에
안면마비가 왔음. 한쪽 얼굴이 안올라감.
웃어지지 않음..지금 입원중이고 침치료 중...
남편은 자기탓인지 모름.
심지어 핫씩스 많이먹어서 그렇다고
핫씩스를 끊어라고함.
( 아기키우며 잠을 못자고 체력이안되 일주일에 한두번 먹음)
성질나서 말되는 소리늘 해라고 쏘아붙이니
이얘기는 안꺼냄.
다만 자는데 찬바람 분거아니냐.
니 소주먹어서 그런거 아니냐
등등
계속 다른이유를 찾으려고 노력함..
아기는 친정부모님이 봐주시고 있고
그러던중 저녁에 친정부모님,
퇴근한 남편이 입원실에 옴.
식당에 같이 밥을 먹으러 가서 남편에게 이야기 함.
아기 때문에 계속 입원 못할것 같다.
다음주 부터는 친정에서 있으면서 통원 치료를 해야될 것 같다.
남편 : 웃으며.... 오예 자유 ^^라고 함...
지금 부모님 딸래미 얼굴 마비와서 걱정이 많으신데.
부모님 앞에서 내가 다 챙피함...
저게 남편이 할말임????
부모님 가시고 다시 병실로 올라와.
(1인실)난 더워서 소파에 누워서 티비봄.
남편은 침대에 누워있다가 자더니
갑자기 잠이 깼는지 누워있는 날 쳐다보며
남편 : 팔자 좋~~~네 라고 함...
난 내귀를 의심하며 누구??라고 하니 티비를 가르킴..
내가 따지고 들며 티비에 누구??? 박수홍??? (미우새중이었음 ^^;;)이라고 하니
남편 : 아니아니 내가 팔자가 좋다고..
이 대화가 앞뒤가 맞나요?
난 왜 나보고 한소리 같죠????
따지고 들어도
절대 내보고한소리아닌데 왜 화내냐고
나는 부정적이고 성격이상한사람으로 만들며
지가 더 적반하장 할 놈임.
그냥.. 참음. 스트레스 게이지가 더 올라감....
내 안면마비는 나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됨..
그리고 또 몇일 지나..통화중.
내가 친정서 통원치료를 해야 하는 기간에
큰조카 생일이 있다며 시댁모임을 오라고 함..
아놔.. 나 웃어지지도 않는 얼굴로..
조카 생일 축하해주라고...
짜증이 남..
가서 음식도 하고 설겆이도 해야함.
꼭 가야되냐고.
시댁친정거리 1시간
애델꼬 우째 왓다갔다 병원치료를 어떻게 해야되냐
말하니
남편 : 그래도 조카 생일인데 와야지... 라고 함..
화가 낫지만 화내면 내 병이 더 심해질까봐
그냥 그때 다시 이야기 하자고 함.
하지만 내속에 고구마는 점점 쌓여
목구멍 밖으로 나올려고함..
저거말고도 충격적인 얘기할거리 정말정말 많지만
지금 정신도 없고 일단 생각나는데로 적었네요.
저 가진것 없지만..
제 정신이 이상해져 가고
몸이 아파오고..계속 살아야하는지 고민입니다..
.도망가고 싶어요..
문제는 남편은 자신의 잘못을 모르며
제가 왜스트레스를 받는지 전혀 이해를 하지못하며
내가아픈 이상황을 전혀 공감을 하지 못 하고있는것 같네요
이혼해야하는지....
참.. 아이는 이뻐합니다.잘 놀아주진 않지만....
돌전 아이와 여행가서 아기가 아빠한테 치근덕 대면
남편 : 아빠 내일 운전해야되는데 힘들게 하지마 라고 함..
운전... 부산에서 거제도 1시간 거리임... ㅠㅠ
장점...장난감은 잘사줘요...이뻐는 하는것 같은데. 아직 아기라 그런지 잘 놀아주진 않네요.. 이혼하고 싶은데... 아이가 밟힙니다....미치겠다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