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버려진 강아지가 한마리 있었다 그 강아지는 누군가의 따스함에 그렇게 주인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엔 주인이 먹을것도 챙겨주고 같이 산행도 챙겨주고 그렇게 강아지는 그 주인만을 바라보던 충성심이 생겼다 하지만 그것도 몇달이 지났을까 새로운 고양이가 분양된것이다 처음엔 강아지도 챙겨주고 고양이도 챙겨주고 주인의 마음은 반반이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강아지가 주인말을 듣지 않아 고양이에게 점점 더 사랑을 주었다 그런 주인의 마음을 돌리지 못한 강아지는 자기위안을 하며 혼자서 지내게 되는 시간이 늘어났다 그러면 그럴수록 고양이는 점점 더 주인의 사랑을 받고 강아지는 점점 생각한다 주인의 이런 사랑방식으로 인해 강아지는 난폭해져 간다 순했던 강아지가 점점 주인에게 짖어대며 처음 바라보았던 그 마음이 점점 퇴색해져 간다 어느날 부터인가 그런 강아지의 마음을 알았는지 주인은 강아지의 마음을 돌리려 애쓴다 홀로 남은 강아지는 이미 마음 변질되어 가고 있었다 이런주인 밑에서 자라날수 없다는것을 처음보았던 주인의 마음은 이미 사라져 가고 있고 고양이가 그 자리를 차지 하였다는것을 그렇게 난폭해진 강아지는 마음을 굳는다 더이상 주인의 이런 사랑방식이 싫어서 나중에 홀로 남아지더라도 이젠 처음에 바라보았던 주인은 이미 없어졌다는것을 알고 다시 외로움을 다시 찾아오게 된다 하더라도 주인의 집에서 나와 가출을 할려고 한다 이미 마음을 접었다 다시는 주인과 사랑도 없고 마음도 없고 이미 산산조각난 마음뿐이라는걸 그리고 도주를 할 생각한다 이미 주인의 그 눈빛은 다시 볼수 없다는 것을 많은 것들이 변질되어 이미 퇴색이 되버린것을 그렇게 강아지는 방황을 하며 언젠가는 좋은날이 올꺼라고 생각한다 그때의 그날보단 좀더 좋은 주인이 올꺼라 생각한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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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버려진 강아지가 한마리 있었다
그 강아지는 누군가의 따스함에 그렇게 주인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엔 주인이 먹을것도 챙겨주고 같이 산행도 챙겨주고
그렇게 강아지는 그 주인만을 바라보던 충성심이 생겼다
하지만 그것도 몇달이 지났을까 새로운 고양이가 분양된것이다
처음엔 강아지도 챙겨주고 고양이도 챙겨주고 주인의 마음은 반반이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강아지가 주인말을 듣지 않아 고양이에게 점점 더
사랑을 주었다 그런 주인의 마음을 돌리지 못한 강아지는 자기위안을 하며
혼자서 지내게 되는 시간이 늘어났다 그러면 그럴수록 고양이는 점점 더 주인의 사랑을 받고
강아지는 점점 생각한다 주인의 이런 사랑방식으로 인해 강아지는 난폭해져 간다
순했던 강아지가 점점 주인에게 짖어대며 처음 바라보았던 그 마음이 점점 퇴색해져 간다
어느날 부터인가 그런 강아지의 마음을 알았는지 주인은 강아지의 마음을 돌리려 애쓴다
홀로 남은 강아지는 이미 마음 변질되어 가고 있었다 이런주인 밑에서 자라날수 없다는것을
처음보았던 주인의 마음은 이미 사라져 가고 있고 고양이가 그 자리를 차지 하였다는것을
그렇게 난폭해진 강아지는 마음을 굳는다 더이상 주인의 이런 사랑방식이 싫어서
나중에 홀로 남아지더라도 이젠 처음에 바라보았던 주인은 이미 없어졌다는것을 알고
다시 외로움을 다시 찾아오게 된다 하더라도 주인의 집에서 나와 가출을 할려고 한다
이미 마음을 접었다 다시는 주인과 사랑도 없고 마음도 없고 이미 산산조각난 마음뿐이라는걸
그리고 도주를 할 생각한다 이미 주인의 그 눈빛은 다시 볼수 없다는 것을
많은 것들이 변질되어 이미 퇴색이 되버린것을 그렇게 강아지는 방황을 하며
언젠가는 좋은날이 올꺼라고 생각한다 그때의 그날보단 좀더 좋은 주인이 올꺼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