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을 상실한 년

흔한남동생2016.11.13
조회3,638

진짜 너무 화가납니다.

저희집에 백수인 25살 큰누나때문에 진짜

세상이 살기싫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일을 시

작했구요. 2년 넘게 집에 50만원씩 생활비를 보내드

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집을가는데 집에 올때

마다 큰누나는 왜왔냐,꼴보기싫다,작작좀 와라
,ㅈ같은샛기 등 욕을 퍼붓습니다.

이유는 개때문입니다. 큰누나는 개4마리를 집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집에올때마다 개가 싫어서

개가오면 싫어하는 티를냅니다. 그래서 욕을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는건 저딴년이 개똥이랑

오줌은 진짜 ㅈㄴ안치워요. 산책갔다와서 개똥봉투

를 주방쓰레기통에 버리질않나 침대옆에 똥싸져있고

오줌이 흥건한데도 안치우고 그냥 쳐잡니다.

잔소리하면 니샛기는 얼마나 치운다고 너보다 더많

이 치운다고 ㅈㄹ하지말랍니다. 오늘도 집에오니

화장실이랑 안방이랑 주방에 똥이랑 오줌이 다

있길래 치우라고 지랄해도 쳐누워서 폰보다가 또

쳐잡니다. 진짜 역겹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제가

또 치우다가 너무화가나서 개들 궁뎅이를 때렸는데

자다가 일어나서는 왜 잠못자게 ㅈㄹ하냐고 개쌍욕

을 하더군요. "아오;;;진짜 ㅅㅂ 아오;;; ㅈ같은샛기 왜잠깨우는데 ㅅㅂ것아 " 라고하더니 오줌을보고

"또 지가 쳐들어오다가 밟아놓고 ㅈㄴ생색이야 ㅂㅅ샛기가;;;" 이러더군요.

진짜 저다꾸로 할꺼면 개샛기는 왜4마리나 키우는지

저딴년이 또 인스타를하는데 팔로워가 만명인가?

ㅋㅋㅋㅋㅋ진짜 저년이 글쓴거보면 개를아주

사랑하고 잘보살펴주는거같은데 현실은 개샛기가

똥오줌을싸든 치울생각을안하고 똥이 딱딱하게 굳고

오줌이 말라서 바닥에 굳을때까지 안치우는년입니다.

진짜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엄마도 나가서 알바라도

하라니까 듣지도않고 매일 하루종일 침대에 누워서

폰만하고 개샛기들 밥만줍니다.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너무 개념이없는 사람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