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
여 지교회를 이루고....전세계 200개국에서 수백만명~수천만명(추산)을 하나님의 권능 으로 치료하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킨 한국의 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어떤 깂 으로도 계산 할수
없다!!!
세계선교의 3대 요소는 권능과 조직과 재정이며 그열매가 되는 세계연합 대성회의 3대요소는 말씀과 권능과 찬양이다!
이미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고......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세계선교의 열매를 거둔 본교회는 30개 이상의
세계적인 공연팀들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과 전세계 수십,수백만의 군중 앞에서의 공연으로 세계로 부터 극찬을 받은 예능팀들!
미국,러시아,인도,페루,콩고,파키스탄,이스라엘....등등 세계적인 연합 대성회!
악몽과 우울증으로 괴로웠던 날들.............
- 이제는 주님 안에서 행복해요-페루의 여
경찰관
켈리
에스코바르 알자모라 (페루만민교회)
저의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고, 외도가 심했습니다. 배다른
형제들과 함께 살아야 했던 저는 이들의 학대로 어린 나이에 집을 떠나야 했지요. 친척집에 얹혀 식모살이를 하며 근근이 살았습니다. 이로 인해
어머니의 마음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게다가 11살 때 가까운 친척에게 성추행을 수없이 당했습니다. 두려움에
혼자 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또 다시 제 방으로 들어와 성추행을 할지 몰라 불안에 떨며 잠을 설치기
일쑤였지요.
저는 매일 악몽에 시달리며 살았습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있어야만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 후 아버지와 남자들에 대한 분노와 미움이 커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남자를 의지하지 않고 자립하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책도 많이 읽었습니다. 국립경찰학교에도 합격했지요. 하지만 악몽은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성당에
다녀 보았지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삶이 버겁고 힘들어져만 갔습니다. 급기야 우울증까지 걸려
혼자 방에 틀어박혀 슬픈 음악을 들으며 자신을 학대하고 고통을 가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경찰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과중한 업무와 사람들과의 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우울증 증세가 더욱 심해졌지요.
2011년 10월 어느 날, 페루만민교회 성도인 상관이 함께 교회에
가자고 했습니다. 처음엔 망설였지만 차마 거절하지 못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이것은 제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결정이었지요. 화상을 통해 서울
만민중앙교회 예배를 드리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페루만민교회 '목요성령충만기도회'에서 성령 체험을 했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설교를 통해 큰 깨우침이 됐습니다. 특히 '십자가의 도' 설교는 주님께서 죄인인 우리를 어떻게 용서해 주시고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셨는지, 미움과 분노, 서운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또한 마음속에 이러한 악을 품고 있는 자체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게 해
주었지요. 저는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눈물로 회개하며 악을 버리기 위해 힘썼습니다.
그 후 제게 아픔과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을 하나님 은혜로 용서하고 마음에
가득한 분노를 버릴 수 있었습니다.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무거운 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됐지요. 기쁨이 샘솟으며 더 이상 우울증
증세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슬픈 음악보다 은혜로운 찬양 듣는 것이 행복했고, 세상 것들이 싫어졌습니다.
요즘 저는 여러 가지 하나님 은혜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부정적 사고의
틀이 깨어지고 긍정적 사람이 됐으며 오직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려고 노력했더니 가정이나 직장에서도 사랑과 인정을 받고 물질 축복도 넘치게 받고
있지요. 지난 5월에는 만민중앙교회 이수진 목사님이 페루에 오셔서 집회를 인도하실 때 근접 경호를 맡으면서 하나님 사랑을 더욱 깊이
체험했습니다.
저는 경찰관이라는 직업 특성상 많은 사람을 대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해 그들이 저와 같이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사랑을 체험하길 원합니다. 또한 페루만민교회를 중심으로 수많은 페루 영혼이 구원에
이르러 아름다운 천국을 소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립니다.
우울증과 온갖 질병이 치료돼 날아갈 듯해요 - 손순희 집사 (2대대
19교구)
손순희 집사 (2대대 19교구)
작년 12월, 갑자기 숨이 막히는
증세가 찾아왔습니다. 명치 부위가 가끔씩 따끔거렸지요. 병원 진단 결과 역류성 식도염이었습니다. 부드러운 유동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약을
복용했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제대로 먹지 못하니 체중은 날로 감소했지요. 올해 8월, 체중이 이전보다 10kg이나 줄고 기력도 없는데 식욕까지
잃자 갑자기 불안감이 밀려왔습니다.
'이러다 죽는 건
아닌가?'
교회를 다녔지만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했다는
생각에 불안감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그 후 부정적인 생각들이 끊임없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남편의 직업 특성상 함께 있지 못할 때가
많아서 외롭고,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못하다는 생각에 이혼까지 생각했지요. 혼자 있을 때는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온몸이
떨릴 만큼 극도로 불안했습니다.
제가 이상 증세를 보이자 남편은 깜짝 놀라
만사를 제쳐놓고 아침마다 만민기도원 집회에 데려다 줬습니다. 저는 설교 말씀을 통해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어요.
살려주세요! 자식을 두고 갈 수는 없어요. 꼭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어요."
하지만 응답은 쉽게 오지 않았습니다. 올 9월
초, 불안을 동반한 우울증이라는 병원 진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비로소 저는 제 자신을 철저히 돌아보며 잘못된 신앙생활을 깨닫게
됐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미워하고 판단 정죄하며 험담했던
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지 못한 일, TV 드라마를 시청하느라 기도를 쉬었던 일 등이 떠올랐지요. 일주일 동안 눈물, 콧물을 흘리며
통회자복했습니다.
그 후 산상기도 중 잠시 하산하신 당회장님께
세 차례 기도를 받았습니다. 첫 번째는 9월 21일 금요철야예배 전, 많은 성도와 더불어 전체 환자기도로 받았지요. 불안 증세가 호전되고 식사도
한결 수월했습니다.
28일에는 당회장님께서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듣지 말아야 할 것을 듣고, 말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말하면 안 되지요."라고 권면하신 뒤 기도해 주셨습니다. 저는 마음에 다시 한 번
새겼고, 그 뒤 놀랍게도 불안증세가 사라졌습니다. 10월 7일, 세 번째 기도를 받은 뒤에는 위로부터 참 평안과 기쁨이 임해 날아갈 듯했지요.
할렐루야!
지금 저는 역류성 식도염도 치료받고 체중도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이 외에 빈뇨증, 허리디스크, 가래, 생리통, 두통, 피곤하거나 닭고기를 먹을 때 생기는 우측 눈의 충혈 증세까지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장결자였던 남편이 11년 만에 다시 교회에 출석하게 된 일입니다.
이제 저는 긍정적이고 선한 생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행복한 요즘, 하나님 은혜에 감사해 열심히 '만민뉴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저를 새롭게 하시고 응답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온 가족이 똘똘 뭉쳐 선교하니
행복합니다 - 이재원 선교사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이재원 선교사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저는 스님인 아버지, 보살인 어머니 슬하에 장남으로 태어나 사찰에서
자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족과 함께 불교 나라 태국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불교 공동체 태국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은 사회적 불이익을 감수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령의 권능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활발하게 선교하며 열매맺고 있는 것은 오직 주님
은혜입니다.
20여 년 전, 저는 태국 선교의 좌절을 맛보고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만민중앙교회를 만난 후부터 제 삶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지요. 1998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기도로 저는 고질적인
허리디스크를, 아내는 산후풍을 치료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회장님께서는 성경의 난해구절을 풀어 주시고 천국에 대해
깊이 있게 알려주시며 따르는 기사와 표적, 권능으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나타내 주시니 신앙생활이 행복했습니다. 그 행복이 다시 태국 선교에
대한 열정으로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 11월, 저는 태국 선교사로 자원했습니다. 당시 태국에는
GCN 방송을 통해 많은 사람이 만민중앙교회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10여 권의 당회장님 저서가 보급돼 선교는
한층 수월했지요. 저는 시간만 나면 교회들을 방문해 '권능' DVD를 보여주며 기도해 주었습니다. 태국어 '만민뉴스'도 2,500여 개 교회에
발송했지요. 그 결과 많은 목회자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2011년 5월에는 만민중앙교회 선교팀과 함께 태국 청소년교도소 위문공연
및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집회는 큰 호응을 얻어 2012년 3월, 왕립 육군사단 집회를 비롯 청소년교도소 집회로 이어졌습니다. '권능'
DVD 상영과 우리 교회 선교팀 공연으로 인해 국위선양은 물론 고위층에까지 복음을 전할 수 있었지요.
현재 태국에는 130여 개의 지․협력교회가 있습니다. 태국 선교는
인도차이나 반도(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타이‧미얀마 등)를 향한 복음의 전초기지와도 같지요. 올 하반기에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에서
개최할 목회자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한류
열풍에 맞춰 젊은이들을 깨우고 싶습니다"
- 맏아들 이승훈 (19)
언더우드, 썬다 싱 등 유명한 선교사님들에 관한 책 20여 권을
반복해서 읽고 자란 저는 부모님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태국에 왔습니다. 태국에 도착한 지 약 3개월 후 교회를 개척했는데 반주자가
없었습니다.
저는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고 주님 은혜로 점차 재미를 붙이게 됐습니다.
지금은 베이스 기타까지 칠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늘었지요.
치앙라이만민교회에서는 한국어 강좌도 개설해 대학생들을 전도하고 있습니다.
저도 어머니 이순옥 선교사님을 도와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데 참 보람을 느낍니다. 이들이 자연스럽게 복음을 받아들여 교회 일꾼이 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저는 한류 열풍에 맞춰 젊은이들을 깨우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하니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더라고요"
- 둘째 아들 이성현 (16)
어린 시절부터 선교의 꿈을 가졌기에 저는 기쁨으로 태국에
왔습니다. 저는 치앙라이 만민교회에서 키보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처음 일주일에 1시간씩 약 2달간 배웠는데 그마저도 상황이 여의치 않아
독학을 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배워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아침잠이 많던 제가 새벽에 일어나 연습하고 방과 후에도
연습하면서 금식기도로 하나님 도우심을 구했습니다. 그 결과 3개월 만에 찬송가를 연주할 수 있었지요.
이러한 제 모습에 성도님들은 감동을 받았고 어떤 성도님은 그동안 자신이
더 헌신하지 못함을 눈물로 회개했습니다. 저의 작은 섬김이 성도님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니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이것저것 도울 일이 많아 행복해요"
- 막내아들 이성결 (14)
아직 어린 나이지만 태국에서는 무척 할 일이 많습니다.
아동주일학교 교사, 교회 식당 요리 보조, 성전 꾸미기, 전도 등으로 바쁘지요.
또한 찬양 팀에서는 독학으로 북을 치고 있으며 때때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엄마를 돕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니 어느새 태국어는 물론 영어 실력도 부쩍 향상됐습니다.
약 2개월 전에는 발에 스무 개가 넘는 티눈이 생겨 아프고 불편했는데
바닷가의 짠물이 당회장님 기도로 바뀐 권능의 '무안단물'을 믿음으로 바른 후 하룻밤 만에 깨끗해지는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제 모습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것 같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메시지는 매우
성경적입니다 - 린다 스미스 박사 (NRB 부회장)
린다 스미스 박사 (NRB 부회장)
'2012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총회 및 박람회' 행사 중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 부스를 찾은 NRB 부회장 린다 스미스 박사와 김진홍
국장이 만나 인터뷰한 내용 일부를 요약 게재한다.
전 세계 각계각층의 명사들이
자신의 간증과 비전을 나누는 GCN 방송 인기 프로그램 '크리스천투데이'에 출연한 린다 스미스
박사(왼쪽)
김진홍: NRB 역할은 무엇이며 어떤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린다 스미스: 미국에서는 1944년에 복음주의 기독 방송인들에 대해
반대하는 분위기가 있었고 복음전파를 위한 방송시간 확보가 어려웠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NRB가 설립됐죠. 문화적으로 미국에서는 복음을 전할
자유가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NRB가 해야 할 일은 성경의 진리와 언론 자유를 지향하고, 기독방송의 우수성을
촉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김진홍: 주 예수 그리스도는 박사님께 어떤
분이신가요?
린다 스미스: 저의 왕이시며, 구원자이자 저의 전부가 되십니다. 저는
주님에 대한 사랑을 예배, 기도, 금식, 성경 읽기로 표현합니다. 또한 양로원 봉사 등 곳곳에서 섬김의 삶으로 표현하지요. 빈손이 될지라도
좋다는 마음으로 주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김진홍: 전 세계에는 많은 주의 종이 있는데 특히 GCN 방송
이사장이신 이재록 목사님 설교에 은혜를 받으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린다 스미스: 오늘날 많은 주의 종이 하나님 말씀을 흐려서 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도들 듣기 좋게 하는 경우도 많고요. 단순히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만 하고, 공의의 하나님, 심판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두 가지 다 증거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전폭적 신앙에 중점을 두고 주님께 대한 온전한 순종을
말씀하시지요.
김진홍: 어떻게 이재록 목사님에 대해 알게
되셨나요?
린다 스미스: 저는 GCN 방송 웹사이트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에 대해 알고 싶어서 많은 시간을 투자했지요. 이 목사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듣고 싶었고 더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만민중앙교회 선교지 '만민뉴스'를 통해서도 은혜를 받았지요. 특히 이
목사님 저서 『십자가의 도』를 읽었는데 그 내용은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이 목사님의 메시지는 우리 모두가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깨우십니다. 또한 하나님 뜻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해주지요. 동시에 하나님께서 이 목사님 신앙에 얼마나 신실하게 역사하셨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만민중앙교회 역사만 봐도 30년 전에 13명으로 개척해 오늘날 세계적인
대형교회로 성장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 이재록 목사님의 믿음을 기쁘게 여기시고 높이신 것이지요. 12년 전에 설립된 GCN 방송 또한
그렇고요.
김진홍: 아직 주님을 믿지 않는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린다 스미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잠깐의 시간이며, 이 땅은 앞으로 올
내세를 준비하기 위한 장소입니다. 주님을 구세주로 영접해 주님과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 맡기니 아들의 화상
입은 손이 말끔해졌습니다 - 밭저릭 푸릎 선교사 (몽골만민교회)
밭저릭 푸릎 선교사 (몽골만민교회)
2012년 6월 8일 오후, 26개월 된 아들(밭이트겔)이 난로 위에 끓고 있는 국물에 왼손을 넣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들은 2도 화상을 입었고 너무 고통스러워 자지러졌지요. 이때 아내(절자야)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이 마실 수 있는 물로
변한 권능의 '무안단물'(출 15:25)을 화상 부위에 발라 주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었습니다.
이내 화기가 물러가고 아들은 물건들을 만지며 예전처럼 잘 놀고 잘
잤지요. 그런데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손이 퉁퉁 부어오르고 진물이 흘러내렸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는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당회장님 기도를
받으면 세상 방법을 동원하는 것보다 빨리 치료되고 온전해지는 것을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이 기회를 통해 믿음으로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자 했지요.
아들의 사고를 통해 저희 부부는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지 못한 일들을 두루
돌아보며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GCN 방송을 통해 서울 만민중앙교회 주일예배를 함께 드린 후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를 받은 후 아들은 진물이 마르고 딱지가 앉더니 하루가 다르게 급속히 치료됐습니다.
할렐루야!
아들이 신속히 치료받은 것을 보면서 몽골만민교회 성도들의 믿음이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병원을 의지하지 않았는데도 전혀 흉터 없이 말끔히 치료된 것을 보고 은혜와 성령으로 충만해졌지요. 만일 세상 방법을
동원했다면 무더운 여름 날씨에 덧나서 고생했을 텐데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맡김으로 신속히 치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큰 비로 부추농장 가뭄이
해갈됐습니다 - 송원규 집사 (3대대 26교구)
송원규 집사 (3대대 26교구)
저는 경기도 양주 시에서 약 3천 평 규모의 부추 농장(무지개 뜨는
농장, 2006년 정부로부터 친환경 인증)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전국적 심한 가뭄으로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요. 저의
농장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비 소식이 있을까 일기예보에 귀를 기울이며 애타는 마음을
달래곤 했습니다. 그러나 비는 감감 무소식이어서 농사를 망치는 게 아닌가 걱정이 앞섰습니다.
농산물은 상품성과 출하 시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계속되는 가뭄으로 부추
잎 끝 부분이 누렇게 변해 상품성이 크게 떨어질 것이고, 이대로 가다가는 약 1,700만 원의 손해를 볼
상황이었지요.
더구나 저희 부추는 친환경으로 재배한 영양부추이기에 농협, 생협,
봄여울, 초록마을, 한국유기농협회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통 1개월분의 부추가 비축돼야 공급이 원활한데 고작 1주일분밖에 확보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만일 제대로 공급해 주지 못하면 신용에도 문제가 생기고 친환경 부추를
선호하는 많은 분에게도 죄송한 일이니 아주 절박한 심정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을
보아왔기에 천기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마침 6월 8일 금요일, 교회에서 당회장님 기도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저는 '하나님! 비를 내려 주셔서 부추 생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라고 기도 제목을 적고 믿음으로
기도받았습니다.
다음날인 9일 새벽, 금요철야예배를 마치고 농장에 도착해 보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농장 주변에 가뭄이 해갈될 정도로 큰 비가 내린 흔적을 볼 수 있었지요.
"아버지, 비가 왔네요, 언제 비가
왔어요?"
"어제 오후 4~5시경 많이 왔단다. 올해 들어 가장 큰 비가 온 것
같구나."
전국적으로 계속된 가뭄에도 불구하고 저희 농장 주변에는 많은 비가 내려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시공간을 초월한 권능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신 당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악몽과 우울증으로 괴로웠던 날들...............
악몽과 우울증으로 괴로웠던 날들...............
한국인의 공연 문화!!!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 여 지교회를 이루고....전세계 200개국에서 수백만명~수천만명(추산)을 하나님의 권능 으로 치료하고 수억명의 우상 숭배자들을 기독교로 개종 시킨 한국의 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국위와 브랜드 가치는 그 어떤 깂 으로도 계산 할수 없다!!!
세계선교의 3대 요소는 권능과 조직과 재정이며 그열매가 되는 세계연합 대성회의 3대요소는 말씀과 권능과 찬양이다! 이미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고......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세계선교의 열매를 거둔 본교회는 30개 이상의 세계적인 공연팀들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과 전세계 수십,수백만의 군중 앞에서의 공연으로 세계로 부터 극찬을 받은 예능팀들! 미국,러시아,인도,페루,콩고,파키스탄,이스라엘....등등 세계적인 연합 대성회!
악몽과 우울증으로 괴로웠던 날들.............
- 이제는 주님 안에서 행복해요-페루의 여 경찰관
저의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고, 외도가 심했습니다. 배다른 형제들과 함께 살아야 했던 저는 이들의 학대로 어린 나이에 집을 떠나야 했지요. 친척집에 얹혀 식모살이를 하며 근근이 살았습니다. 이로 인해 어머니의 마음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게다가 11살 때 가까운 친척에게 성추행을 수없이 당했습니다. 두려움에 혼자 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또 다시 제 방으로 들어와 성추행을 할지 몰라 불안에 떨며 잠을 설치기 일쑤였지요.
저는 매일 악몽에 시달리며 살았습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있어야만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 후 아버지와 남자들에 대한 분노와 미움이 커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남자를 의지하지 않고 자립하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책도 많이 읽었습니다. 국립경찰학교에도 합격했지요. 하지만 악몽은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성당에 다녀 보았지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삶이 버겁고 힘들어져만 갔습니다. 급기야 우울증까지 걸려 혼자 방에 틀어박혀 슬픈 음악을 들으며 자신을 학대하고 고통을 가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경찰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과중한 업무와 사람들과의 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우울증 증세가 더욱 심해졌지요.
2011년 10월 어느 날, 페루만민교회 성도인 상관이 함께 교회에 가자고 했습니다. 처음엔 망설였지만 차마 거절하지 못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이것은 제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결정이었지요. 화상을 통해 서울 만민중앙교회 예배를 드리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페루만민교회 '목요성령충만기도회'에서 성령 체험을 했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설교를 통해 큰 깨우침이 됐습니다. 특히 '십자가의 도' 설교는 주님께서 죄인인 우리를 어떻게 용서해 주시고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셨는지, 미움과 분노, 서운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또한 마음속에 이러한 악을 품고 있는 자체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게 해 주었지요. 저는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눈물로 회개하며 악을 버리기 위해 힘썼습니다.
그 후 제게 아픔과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을 하나님 은혜로 용서하고 마음에 가득한 분노를 버릴 수 있었습니다.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무거운 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됐지요. 기쁨이 샘솟으며 더 이상 우울증 증세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슬픈 음악보다 은혜로운 찬양 듣는 것이 행복했고, 세상 것들이 싫어졌습니다.
요즘 저는 여러 가지 하나님 은혜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부정적 사고의 틀이 깨어지고 긍정적 사람이 됐으며 오직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려고 노력했더니 가정이나 직장에서도 사랑과 인정을 받고 물질 축복도 넘치게 받고 있지요. 지난 5월에는 만민중앙교회 이수진 목사님이 페루에 오셔서 집회를 인도하실 때 근접 경호를 맡으면서 하나님 사랑을 더욱 깊이 체험했습니다.
저는 경찰관이라는 직업 특성상 많은 사람을 대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해 그들이 저와 같이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사랑을 체험하길 원합니다. 또한 페루만민교회를 중심으로 수많은 페루 영혼이 구원에 이르러 아름다운 천국을 소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립니다.
우울증과 온갖 질병이 치료돼 날아갈 듯해요- 손순희 집사 (2대대 19교구)
손순희 집사 (2대대 19교구)
작년 12월, 갑자기 숨이 막히는 증세가 찾아왔습니다. 명치 부위가 가끔씩 따끔거렸지요. 병원 진단 결과 역류성 식도염이었습니다. 부드러운 유동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약을 복용했지만 효과가 없었습니다. 제대로 먹지 못하니 체중은 날로 감소했지요. 올해 8월, 체중이 이전보다 10kg이나 줄고 기력도 없는데 식욕까지 잃자 갑자기 불안감이 밀려왔습니다.
'이러다 죽는 건 아닌가?'
교회를 다녔지만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못했다는 생각에 불안감을 떨칠 수 없었습니다. 그 후 부정적인 생각들이 끊임없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남편의 직업 특성상 함께 있지 못할 때가 많아서 외롭고,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못하다는 생각에 이혼까지 생각했지요. 혼자 있을 때는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온몸이 떨릴 만큼 극도로 불안했습니다.
제가 이상 증세를 보이자 남편은 깜짝 놀라 만사를 제쳐놓고 아침마다 만민기도원 집회에 데려다 줬습니다. 저는 설교 말씀을 통해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어요. 살려주세요! 자식을 두고 갈 수는 없어요. 꼭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어요."
하지만 응답은 쉽게 오지 않았습니다. 올 9월 초, 불안을 동반한 우울증이라는 병원 진단 결과가 나왔습니다. 비로소 저는 제 자신을 철저히 돌아보며 잘못된 신앙생활을 깨닫게 됐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미워하고 판단 정죄하며 험담했던 일,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지 못한 일, TV 드라마를 시청하느라 기도를 쉬었던 일 등이 떠올랐지요. 일주일 동안 눈물, 콧물을 흘리며 통회자복했습니다.
그 후 산상기도 중 잠시 하산하신 당회장님께 세 차례 기도를 받았습니다. 첫 번째는 9월 21일 금요철야예배 전, 많은 성도와 더불어 전체 환자기도로 받았지요. 불안 증세가 호전되고 식사도 한결 수월했습니다.
28일에는 당회장님께서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듣지 말아야 할 것을 듣고, 말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말하면 안 되지요."라고 권면하신 뒤 기도해 주셨습니다. 저는 마음에 다시 한 번 새겼고, 그 뒤 놀랍게도 불안증세가 사라졌습니다. 10월 7일, 세 번째 기도를 받은 뒤에는 위로부터 참 평안과 기쁨이 임해 날아갈 듯했지요. 할렐루야!
지금 저는 역류성 식도염도 치료받고 체중도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이 외에 빈뇨증, 허리디스크, 가래, 생리통, 두통, 피곤하거나 닭고기를 먹을 때 생기는 우측 눈의 충혈 증세까지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장결자였던 남편이 11년 만에 다시 교회에 출석하게 된 일입니다.
이제 저는 긍정적이고 선한 생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행복한 요즘, 하나님 은혜에 감사해 열심히 '만민뉴스'를 전하고 있습니다. 저를 새롭게 하시고 응답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온 가족이 똘똘 뭉쳐 선교하니 행복합니다
- 이재원 선교사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이재원 선교사 (태국 치앙라이만민교회)
저는 스님인 아버지, 보살인 어머니 슬하에 장남으로 태어나 사찰에서 자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족과 함께 불교 나라 태국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불교 공동체 태국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것은 사회적 불이익을 감수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령의 권능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활발하게 선교하며 열매맺고 있는 것은 오직 주님 은혜입니다.
20여 년 전, 저는 태국 선교의 좌절을 맛보고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만민중앙교회를 만난 후부터 제 삶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지요. 1998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기도로 저는 고질적인 허리디스크를, 아내는 산후풍을 치료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회장님께서는 성경의 난해구절을 풀어 주시고 천국에 대해 깊이 있게 알려주시며 따르는 기사와 표적, 권능으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나타내 주시니 신앙생활이 행복했습니다. 그 행복이 다시 태국 선교에 대한 열정으로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 11월, 저는 태국 선교사로 자원했습니다. 당시 태국에는 GCN 방송을 통해 많은 사람이 만민중앙교회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10여 권의 당회장님 저서가 보급돼 선교는 한층 수월했지요. 저는 시간만 나면 교회들을 방문해 '권능' DVD를 보여주며 기도해 주었습니다. 태국어 '만민뉴스'도 2,500여 개 교회에 발송했지요. 그 결과 많은 목회자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2011년 5월에는 만민중앙교회 선교팀과 함께 태국 청소년교도소 위문공연 및 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집회는 큰 호응을 얻어 2012년 3월, 왕립 육군사단 집회를 비롯 청소년교도소 집회로 이어졌습니다. '권능' DVD 상영과 우리 교회 선교팀 공연으로 인해 국위선양은 물론 고위층에까지 복음을 전할 수 있었지요.
현재 태국에는 130여 개의 지․협력교회가 있습니다. 태국 선교는 인도차이나 반도(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타이‧미얀마 등)를 향한 복음의 전초기지와도 같지요. 올 하반기에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에서 개최할 목회자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 맏아들 이승훈 (19)
언더우드, 썬다 싱 등 유명한 선교사님들에 관한 책 20여 권을 반복해서 읽고 자란 저는 부모님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태국에 왔습니다. 태국에 도착한 지 약 3개월 후 교회를 개척했는데 반주자가 없었습니다.
저는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고 주님 은혜로 점차 재미를 붙이게 됐습니다. 지금은 베이스 기타까지 칠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늘었지요.
치앙라이만민교회에서는 한국어 강좌도 개설해 대학생들을 전도하고 있습니다. 저도 어머니 이순옥 선교사님을 도와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데 참 보람을 느낍니다. 이들이 자연스럽게 복음을 받아들여 교회 일꾼이 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저는 한류 열풍에 맞춰 젊은이들을 깨우고 싶습니다.
- 둘째 아들 이성현 (16)
어린 시절부터 선교의 꿈을 가졌기에 저는 기쁨으로 태국에 왔습니다. 저는 치앙라이 만민교회에서 키보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처음 일주일에 1시간씩 약 2달간 배웠는데 그마저도 상황이 여의치 않아 독학을 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배워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아침잠이 많던 제가 새벽에 일어나 연습하고 방과 후에도 연습하면서 금식기도로 하나님 도우심을 구했습니다. 그 결과 3개월 만에 찬송가를 연주할 수 있었지요.
이러한 제 모습에 성도님들은 감동을 받았고 어떤 성도님은 그동안 자신이 더 헌신하지 못함을 눈물로 회개했습니다. 저의 작은 섬김이 성도님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니 놀랍고 감사했습니다.
- 막내아들 이성결 (14)
아직 어린 나이지만 태국에서는 무척 할 일이 많습니다. 아동주일학교 교사, 교회 식당 요리 보조, 성전 꾸미기, 전도 등으로 바쁘지요.
또한 찬양 팀에서는 독학으로 북을 치고 있으며 때때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엄마를 돕고 있습니다. 이처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니 어느새 태국어는 물론 영어 실력도 부쩍 향상됐습니다.
약 2개월 전에는 발에 스무 개가 넘는 티눈이 생겨 아프고 불편했는데 바닷가의 짠물이 당회장님 기도로 바뀐 권능의 '무안단물'을 믿음으로 바른 후 하룻밤 만에 깨끗해지는 신기한 체험을 했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제 모습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것 같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메시지는 매우 성경적입니다
- 린다 스미스 박사 (NRB 부회장)
린다 스미스 박사 (NRB 부회장)
'2012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총회 및 박람회' 행사 중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 방송 부스를 찾은 NRB 부회장 린다 스미스 박사와 김진홍 국장이 만나 인터뷰한 내용 일부를 요약 게재한다.
전 세계 각계각층의 명사들이 자신의 간증과 비전을 나누는 GCN 방송 인기 프로그램 '크리스천투데이'에 출연한 린다 스미스 박사(왼쪽)
김진홍: NRB 역할은 무엇이며 어떤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린다 스미스: 미국에서는 1944년에 복음주의 기독 방송인들에 대해 반대하는 분위기가 있었고 복음전파를 위한 방송시간 확보가 어려웠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NRB가 설립됐죠. 문화적으로 미국에서는 복음을 전할 자유가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NRB가 해야 할 일은 성경의 진리와 언론 자유를 지향하고, 기독방송의 우수성을 촉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김진홍: 주 예수 그리스도는 박사님께 어떤 분이신가요?
린다 스미스: 저의 왕이시며, 구원자이자 저의 전부가 되십니다. 저는 주님에 대한 사랑을 예배, 기도, 금식, 성경 읽기로 표현합니다. 또한 양로원 봉사 등 곳곳에서 섬김의 삶으로 표현하지요. 빈손이 될지라도 좋다는 마음으로 주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김진홍: 전 세계에는 많은 주의 종이 있는데 특히 GCN 방송 이사장이신 이재록 목사님 설교에 은혜를 받으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린다 스미스: 오늘날 많은 주의 종이 하나님 말씀을 흐려서 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도들 듣기 좋게 하는 경우도 많고요. 단순히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고만 하고, 공의의 하나님, 심판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잘 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두 가지 다 증거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전폭적 신앙에 중점을 두고 주님께 대한 온전한 순종을 말씀하시지요.
김진홍: 어떻게 이재록 목사님에 대해 알게 되셨나요?
린다 스미스: 저는 GCN 방송 웹사이트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에 대해 알고 싶어서 많은 시간을 투자했지요. 이 목사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듣고 싶었고 더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만민중앙교회 선교지 '만민뉴스'를 통해서도 은혜를 받았지요. 특히 이 목사님 저서 『십자가의 도』를 읽었는데 그 내용은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이 목사님의 메시지는 우리 모두가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깨우십니다. 또한 하나님 뜻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해주지요. 동시에 하나님께서 이 목사님 신앙에 얼마나 신실하게 역사하셨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만민중앙교회 역사만 봐도 30년 전에 13명으로 개척해 오늘날 세계적인 대형교회로 성장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 이재록 목사님의 믿음을 기쁘게 여기시고 높이신 것이지요. 12년 전에 설립된 GCN 방송 또한 그렇고요.
김진홍: 아직 주님을 믿지 않는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린다 스미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잠깐의 시간이며, 이 땅은 앞으로 올 내세를 준비하기 위한 장소입니다. 주님을 구세주로 영접해 주님과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 맡기니 아들의 화상 입은 손이 말끔해졌습니다
- 밭저릭 푸릎 선교사 (몽골만민교회)
밭저릭 푸릎 선교사 (몽골만민교회)
이내 화기가 물러가고 아들은 물건들을 만지며 예전처럼 잘 놀고 잘 잤지요. 그런데 차츰 시간이 흐르면서 손이 퉁퉁 부어오르고 진물이 흘러내렸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부는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당회장님 기도를 받으면 세상 방법을 동원하는 것보다 빨리 치료되고 온전해지는 것을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이 기회를 통해 믿음으로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자 했지요.
아들의 사고를 통해 저희 부부는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지 못한 일들을 두루 돌아보며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GCN 방송을 통해 서울 만민중앙교회 주일예배를 함께 드린 후 당회장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를 받은 후 아들은 진물이 마르고 딱지가 앉더니 하루가 다르게 급속히 치료됐습니다. 할렐루야!
아들이 신속히 치료받은 것을 보면서 몽골만민교회 성도들의 믿음이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병원을 의지하지 않았는데도 전혀 흉터 없이 말끔히 치료된 것을 보고 은혜와 성령으로 충만해졌지요. 만일 세상 방법을 동원했다면 무더운 여름 날씨에 덧나서 고생했을 텐데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맡김으로 신속히 치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큰 비로 부추농장 가뭄이 해갈됐습니다
- 송원규 집사 (3대대 26교구)
송원규 집사 (3대대 26교구)
저는 경기도 양주 시에서 약 3천 평 규모의 부추 농장(무지개 뜨는 농장, 2006년 정부로부터 친환경 인증)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달 동안 전국적 심한 가뭄으로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요. 저의 농장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비 소식이 있을까 일기예보에 귀를 기울이며 애타는 마음을 달래곤 했습니다. 그러나 비는 감감 무소식이어서 농사를 망치는 게 아닌가 걱정이 앞섰습니다.
농산물은 상품성과 출하 시기가 매우 중요합니다. 계속되는 가뭄으로 부추 잎 끝 부분이 누렇게 변해 상품성이 크게 떨어질 것이고, 이대로 가다가는 약 1,700만 원의 손해를 볼 상황이었지요.
더구나 저희 부추는 친환경으로 재배한 영양부추이기에 농협, 생협, 봄여울, 초록마을, 한국유기농협회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통 1개월분의 부추가 비축돼야 공급이 원활한데 고작 1주일분밖에 확보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만일 제대로 공급해 주지 못하면 신용에도 문제가 생기고 친환경 부추를 선호하는 많은 분에게도 죄송한 일이니 아주 절박한 심정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나타나는 것을 보아왔기에 천기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마침 6월 8일 금요일, 교회에서 당회장님 기도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저는 '하나님! 비를 내려 주셔서 부추 생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라고 기도 제목을 적고 믿음으로 기도받았습니다.
다음날인 9일 새벽, 금요철야예배를 마치고 농장에 도착해 보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농장 주변에 가뭄이 해갈될 정도로 큰 비가 내린 흔적을 볼 수 있었지요.
"아버지, 비가 왔네요, 언제 비가 왔어요?"
"어제 오후 4~5시경 많이 왔단다. 올해 들어 가장 큰 비가 온 것 같구나."
전국적으로 계속된 가뭄에도 불구하고 저희 농장 주변에는 많은 비가 내려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시공간을 초월한 권능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신 당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