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나간 직장 상사

노랭이2016.11.13
조회1,157

내가 경기도에올라와 이회사에 입사한지 언 6개월

사람들이랑 어느 정도 친해졌다고 생각한다 .

하지만 우리 회사에 이상한 여자가 있다 .

나이는 50세정도 결혼도 했고 자식도있음 .

같이 일하다 보면 나는 항상 깊은 빡침을 느낀다

지가 일을 시켜 놓고 도 다음 사람 교대 해줄때 인계할때면 지가 안했다고 내가 했다고 말한다 .

그럼 나는 안했다고 말했지만 회사 사람들은 후...

본론은 이렇다 ..
항상 인계를 할때나 말을 전달할때는 게시판이라는 곳에 메모지를 붙여놓는다 .

과장님이 한달전부터 전달 말씀를 게시판에 붙여놓긴햇으나 읽지 안은 사람들은 이게뭐야 하면서 몰랐다는 식로 말한다

과장님이 나한테 물어 본날이 있었습니다.

'어때 주임이 잘도와주ㅓ? 라고 물으시길래
네 잘도와주세요 라고했더니 과장님이

어떤식으로? 란다 . 뭔가 있으니까 나한테
계속 캐낼려고 하는거 같은 데 내가 그냥 뭐하나빼고 이거 이거 다 도와 줫어요 라고 말하니까 .

응 ㅇ그래 ㅇㅇ이도 수고 하고 난 먼저 퇴근한다

라면서 가시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뭔가 찜찜 하긴 했으나 뭔지 잘 모르니 가만히 있기만 햇어요 . ㅋㅋ 근데 주임이 밥쳐먹고 오더니 나보고 게시판 붙어 잇는종이 봣냐며

이게 왜 붙어있냐며 나보고 안도와준더 과장 한테 다꼰질렀냐. 와 김아무개 너때문에 기분이 더럽다
더러워도 이렇게.더러울수가 없다 너는 내가.만만 하냐
어디 굴러먹다가 근본도 없는 더러운게 굴러 들어와서

회사분위기 니가 다망치는 거아냐고 . 너때문이다 라면서 다른팀 주임들 팀장님 다전화로 나때문에 과장님 열받았다는둥 . 게시판에 자길 겨냥한글 붙여놧다. 내가 도와줫는데 저 신입개구리 같은 게 안도와줫다고 햇나보다 . 그러니 과장이 저걸 붙여놧지

하면서. 저들으라고 욕이란욕은 다하고
내가 지네 아들이랑 동갑인데 어쩜 말을 저렇게 하는지
그리고 게시판에 붙어잇던건 한달전부터 붙어잇던거라고 말해도 믿지도 안고
나보고 더럽다고 그러고 개구리 같은 거라고 하..

내가 힘들게 공부해서 이딴회사들어와서 일할려고 했나 생각도 많이 들고...주임 그여자 골려줄 방법없을까요.. 너무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