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고 잠도 안와서 글이라도 써보러고요
다들 판감이라고 그러네요 ㅋㅋ
한번도 써보지 않아서 어색해도 이해바랍니다ㅠ
너무 손이 떨려서 뭐 부터 말해야할지
3년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얼굴을 호남형?에 자동차 딜러 시작한지 얼마 안됩니다
29 저랑 동갑이구요 첨에 태권도하고 해병대도 나오고 해서 그 박력에 넘어간것 같아요 만나면서 매일 저를 무시하고 난폭하게 대하고 이쁘게 입고 나가면 '나가요'냐는 폭언도 서슴치 않았죠
그렇게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를 3년을 만났네요 그래도 이제 볼꼴 못볼꼴 다 보았고 주변에서는 결혼을 하니 저도 환상을 가지고 있었나봐요 가족들에게도 다 보여주고 가족들도 내년에 결혼하는줄 알고있거든요
그래도 잘해줄때는 잘해주니까 매일 일하는 곳으로 데리러 오기도 하고요 절 그래도 사랑하는구나 했었죠
그러던 어느날 금요일 저녁 같이 밥을 먹었어요 근데 자꾸 밥먹으면서 졸리고 피곤하다는 거에요
8시인데.....그래서 알겠다고 얼른 먹고 가자고 했죠
걔네집 자주 놀러가서 밖에서 저녁먹고
걔네집 갔는데 계속 졸리대요 10시인데 ㅋㅋㅋㅋ
원래는 같이 있음 술도 더 먹고 하는데 저만 먹으래요 자긴 안먹는다고 섭섭했지만 피곤한가보다 했죠
그러고 옷갈아입고 나가려는데 걔는 어머니가 불러서 나가고 여자의 촉인지 우연인지 계속 걔 폰으로 뭐가 오네요 '보고싶어 12시 까지 갈게'
이런게 뜨길래 뭐지? 하고 보고 말았어요
몰래 화장실 가져가서 씻는척 하고 보는데 저랑 밥 먹는 동안에도 12시에 가겠다느니 ㅋㅋ그래서 졸리다고 밑밥 깔았나봐요
그 한 사람 뿐이 아니라 더 보니 8명이 있더라구요 그것도 올해 5월부터
라인이라는 어플 깔아서 유부녀들 꼬셔서 매일 저나하고 사랑한다하고 예쁘다하고(저한테는 그렇게 예쁘단말 아끼더니) 내용을 보는데 손이 너무 떨리는거에요
그XX는 빨리 나오라고 재촉하고 대화내용이 대충 엌던 깊은 여자랑 대화 -
남: 안녕하세요? 몇살에요?
여:31살이요
남:어디 살아요?
여:안양이요
남:사진 보내주세요
여:사진보내줌(딱 봐도 39)
남: 우와 너무 이쁘다 저나 해도되요?
이렇게 시작하고 그러다 약속 잡고 만나서 비로 모텔가서 했나봐요 저한테는 잔다하고 만나면 꽉 안아달라느니...자고는 그 여자가 왜케 적극적이냐고 놀랬다고...
니가 너무 좋아서 그랬대여 너만 생각하면 거기가 딱딱해 진다느니 물이 많이 나와서 좋다느니 ......아 손떨려
일하다가 3시에도 가서 그 여자랑 하고 다 유부녀에요 그 여자 애가 2이에요 그렇게 잔 여자가 8명....5월부터 저 속이고 저랑 밥 먹는 동안에도 새로운 유부녀 꼬시규 있더라구요
저한테 하던 달콤한 말들 그 아줌마들한테 하고 있고.....치가 너무 떨려서 옷갈아입고 택시탔어요 바로 이 배신감을 어째야 하는지 이 충격은 어째야하는지 넘 분하고실감이 안나요 지금 일어난 일들이 제 일이란게 자꾸 눈물만나고 그래놓고 저를 만지고.... 입맞추고 그 아줌마들도 더럽고.......하....전 어째야 하나요
너무 억울해요
다들 판감이라고 그러네요 ㅋㅋ
한번도 써보지 않아서 어색해도 이해바랍니다ㅠ
너무 손이 떨려서 뭐 부터 말해야할지
3년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얼굴을 호남형?에 자동차 딜러 시작한지 얼마 안됩니다
29 저랑 동갑이구요 첨에 태권도하고 해병대도 나오고 해서 그 박력에 넘어간것 같아요 만나면서 매일 저를 무시하고 난폭하게 대하고 이쁘게 입고 나가면 '나가요'냐는 폭언도 서슴치 않았죠
그렇게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를 3년을 만났네요 그래도 이제 볼꼴 못볼꼴 다 보았고 주변에서는 결혼을 하니 저도 환상을 가지고 있었나봐요 가족들에게도 다 보여주고 가족들도 내년에 결혼하는줄 알고있거든요
그래도 잘해줄때는 잘해주니까 매일 일하는 곳으로 데리러 오기도 하고요 절 그래도 사랑하는구나 했었죠
그러던 어느날 금요일 저녁 같이 밥을 먹었어요 근데 자꾸 밥먹으면서 졸리고 피곤하다는 거에요
8시인데.....그래서 알겠다고 얼른 먹고 가자고 했죠
걔네집 자주 놀러가서 밖에서 저녁먹고
걔네집 갔는데 계속 졸리대요 10시인데 ㅋㅋㅋㅋ
원래는 같이 있음 술도 더 먹고 하는데 저만 먹으래요 자긴 안먹는다고 섭섭했지만 피곤한가보다 했죠
그러고 옷갈아입고 나가려는데 걔는 어머니가 불러서 나가고 여자의 촉인지 우연인지 계속 걔 폰으로 뭐가 오네요 '보고싶어 12시 까지 갈게'
이런게 뜨길래 뭐지? 하고 보고 말았어요
몰래 화장실 가져가서 씻는척 하고 보는데 저랑 밥 먹는 동안에도 12시에 가겠다느니 ㅋㅋ그래서 졸리다고 밑밥 깔았나봐요
그 한 사람 뿐이 아니라 더 보니 8명이 있더라구요 그것도 올해 5월부터
라인이라는 어플 깔아서 유부녀들 꼬셔서 매일 저나하고 사랑한다하고 예쁘다하고(저한테는 그렇게 예쁘단말 아끼더니) 내용을 보는데 손이 너무 떨리는거에요
그XX는 빨리 나오라고 재촉하고 대화내용이 대충 엌던 깊은 여자랑 대화 -
남: 안녕하세요? 몇살에요?
여:31살이요
남:어디 살아요?
여:안양이요
남:사진 보내주세요
여:사진보내줌(딱 봐도 39)
남: 우와 너무 이쁘다 저나 해도되요?
이렇게 시작하고 그러다 약속 잡고 만나서 비로 모텔가서 했나봐요 저한테는 잔다하고 만나면 꽉 안아달라느니...자고는 그 여자가 왜케 적극적이냐고 놀랬다고...
니가 너무 좋아서 그랬대여 너만 생각하면 거기가 딱딱해 진다느니 물이 많이 나와서 좋다느니 ......아 손떨려
일하다가 3시에도 가서 그 여자랑 하고 다 유부녀에요 그 여자 애가 2이에요 그렇게 잔 여자가 8명....5월부터 저 속이고 저랑 밥 먹는 동안에도 새로운 유부녀 꼬시규 있더라구요
저한테 하던 달콤한 말들 그 아줌마들한테 하고 있고.....치가 너무 떨려서 옷갈아입고 택시탔어요 바로 이 배신감을 어째야 하는지 이 충격은 어째야하는지 넘 분하고실감이 안나요 지금 일어난 일들이 제 일이란게 자꾸 눈물만나고 그래놓고 저를 만지고.... 입맞추고 그 아줌마들도 더럽고.......하....전 어째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