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네이트판을 즐겨보는 30대초반
직장인입니다. 다른게 아니고, 와이프가 돈 벌어보겠다고
삼X화재 보험영업일을 시작하였는데 영업이 잘안되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것 같아요.
저나 와이프나 주변 지인들도 많지가 않구요. 보험일은
처음에 지인들로부터 해서 시작한다는데 와이프는 그러지를 못하니까 더 힘든것 같아요.
원래는 직장을 구하려고 했었는데, 집이 어중간한 위치에
있어서 애들 어린이집 차량도 들어오지도 않고, 언어발달이
느려서 언어치료도 다니는데, 직장 다니면 정해진날마다
빠질수가 없으니 고심끝에 이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푼이라도 더 벌어서 아이들 언어치료 한번이라도 더 가게
하고 싶고, 옷 한벌이라도 더 사주고 싶다고 하면서요.
의기있게 시작했는데, 현실은 만만치 않은것 같아요.
옆에서 보기 안쓰럽구, 돈 많이 못버는 제자신도 미워지고.
그나마 있는 주변분들에게 말 꺼내보면 거부반응부터 보이시더라구요.
영업을 해보신분이나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지 현명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와이프의 한숨소리 한번이라도
줄여줄수 있으면 좋겠네요.
보험 영업일이 만만치 않네요
직장인입니다. 다른게 아니고, 와이프가 돈 벌어보겠다고
삼X화재 보험영업일을 시작하였는데 영업이 잘안되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것 같아요.
저나 와이프나 주변 지인들도 많지가 않구요. 보험일은
처음에 지인들로부터 해서 시작한다는데 와이프는 그러지를 못하니까 더 힘든것 같아요.
원래는 직장을 구하려고 했었는데, 집이 어중간한 위치에
있어서 애들 어린이집 차량도 들어오지도 않고, 언어발달이
느려서 언어치료도 다니는데, 직장 다니면 정해진날마다
빠질수가 없으니 고심끝에 이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푼이라도 더 벌어서 아이들 언어치료 한번이라도 더 가게
하고 싶고, 옷 한벌이라도 더 사주고 싶다고 하면서요.
의기있게 시작했는데, 현실은 만만치 않은것 같아요.
옆에서 보기 안쓰럽구, 돈 많이 못버는 제자신도 미워지고.
그나마 있는 주변분들에게 말 꺼내보면 거부반응부터 보이시더라구요.
영업을 해보신분이나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지 현명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와이프의 한숨소리 한번이라도
줄여줄수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