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 때문에 네이트판을 맨날 눈팅만하다가 써본다 . 너가 한번이라도 이걸봤으면 좋겠다 . 우리처음만났을때 사실 난 너한테 관심도없었지 넌 단지 내후배였고 나보다 1살어린 남자애로 밖에안보였어 근데 어느샌가 너와 매일 운동끝나고 집에 같이 가고 너랑 버스도 같이타면서 그렇게 너 중학교1학년때 난 중학교 2학년말에 우리 연애를 시작했지. 사귀어보니 사람은 또다르더라 사귀기전이랑 또 다른거같아 썸도 오래탔고 알던것도 많은줄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 . 그렇게 우린 100일좀 넘어서 서로 권태기를 이기지 못해 헤어졌지 하지만 한달뒤 너가 내게 다시고백을해서 사귀었지 . 나도 널 잊지못했었지 그때보면 참어렸던거같다 . 그렇게 너와 두번째 연애를 시작했고 또다시 150일만에 권태기가 찾아와 너와 난 헤어졌지 . 마지막에 다시사귀었을땐 난 되게 간절했고 너도 날잡아서 겨우 사귀었지 그때 난 다신 이렇게 후회할짓하지말아야지 생각하며 그렇게 3년을 사귀었지 너랑 모든게 다처음이였어 . 처음엔 무뚝뚝하고 사람들이랑 잘 말도못걸었던 너가 나만나면서 밝게 변하는모습을보고 참 기뻤다 . 나로인해 사람이 변하는구나 하며 참 뿌듯했지 너도 내게 고마워했고 ,하지만 너도 사람인지라 변하더라 내가 삐지고 화를내면 예전엔 달려와서 위로해주고 미안하다했는데 요새는 왜그러냐고 묻지도않더라 많이 변한것같아 사람은 변한다지만 너는 너무 많이변했어 . 예전이 자꾸 그리워지고 힘들더라 난 2주를 헤어질까 고민만하다 결국 너에게 헤어지자고 말했지 .넌 덤덤하게 알겠다더라. 안붙잡을지는알았지만 정말 안붙잡더라 ㅋㅋㅋㅋㅋ 매정한놈 ! ㅋㅋㅋㅋㅋ잘지내 비가오나 눈이오나 내투정 다받아주고 맨날 집데려다주고 돈이없어도 만나서 걷기도하며 순수했던 그때가 좋았다. 같이 안양천가서 벚꽃도보면서 사진 찍기도 어색했던때도 좋았어 . 벚꽃터널이쁘다고 감탄하던 너모습도 좋았고,내년에 다시오자는 너의말도 기분좋았어 .결국엔 가지못했지만 다시한번 가보고싶다 . 알바끝나고 맨날 전화해달라고 투정부려서 미안했어. 맨날 나만힘들다고 우울하다고 힘들다고 투정부려서도 미안했어 . 맨날 별거아닌거 내가 져주면 되는데 그거하나 못져줘서 너가 항상 먼저 사과하게 해서 미안했어 . 빨리 돌아가지못해서 미안해 난 아직도 너가좋은데 넌 아닌것같더라 .나중에 내생각나면 연락했으면 좋겠어 . 잘지내고 항상 하는일 잘되라 . 널 항상응원해
4년연애의끝
너가 한번이라도 이걸봤으면 좋겠다 .
우리처음만났을때 사실 난 너한테 관심도없었지
넌 단지 내후배였고 나보다 1살어린 남자애로 밖에안보였어
근데 어느샌가 너와 매일 운동끝나고 집에 같이 가고 너랑 버스도 같이타면서 그렇게 너 중학교1학년때
난 중학교 2학년말에 우리 연애를 시작했지.
사귀어보니 사람은 또다르더라 사귀기전이랑 또 다른거같아 썸도 오래탔고 알던것도 많은줄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 . 그렇게 우린 100일좀 넘어서 서로 권태기를 이기지 못해 헤어졌지
하지만 한달뒤 너가 내게 다시고백을해서 사귀었지 .
나도 널 잊지못했었지 그때보면 참어렸던거같다 . 그렇게 너와 두번째 연애를 시작했고 또다시 150일만에 권태기가 찾아와 너와 난 헤어졌지 .
마지막에 다시사귀었을땐 난 되게 간절했고 너도 날잡아서 겨우 사귀었지 그때 난 다신 이렇게 후회할짓하지말아야지 생각하며 그렇게 3년을 사귀었지
너랑 모든게 다처음이였어 . 처음엔 무뚝뚝하고 사람들이랑 잘 말도못걸었던 너가 나만나면서 밝게 변하는모습을보고
참 기뻤다 .
나로인해 사람이 변하는구나 하며 참 뿌듯했지 너도 내게 고마워했고 ,하지만 너도 사람인지라 변하더라 내가 삐지고 화를내면 예전엔 달려와서 위로해주고 미안하다했는데
요새는 왜그러냐고 묻지도않더라 많이 변한것같아 사람은 변한다지만 너는 너무 많이변했어 . 예전이 자꾸 그리워지고 힘들더라 난 2주를 헤어질까 고민만하다 결국 너에게 헤어지자고 말했지 .넌 덤덤하게 알겠다더라.
안붙잡을지는알았지만 정말 안붙잡더라 ㅋㅋㅋㅋㅋ
매정한놈 ! ㅋㅋㅋㅋㅋ잘지내
비가오나 눈이오나 내투정 다받아주고 맨날 집데려다주고 돈이없어도 만나서 걷기도하며 순수했던 그때가 좋았다.
같이 안양천가서 벚꽃도보면서 사진 찍기도 어색했던때도 좋았어 . 벚꽃터널이쁘다고 감탄하던 너모습도 좋았고,내년에 다시오자는 너의말도 기분좋았어 .결국엔 가지못했지만 다시한번 가보고싶다 .
알바끝나고 맨날 전화해달라고 투정부려서 미안했어.
맨날 나만힘들다고 우울하다고 힘들다고 투정부려서도 미안했어 .
맨날 별거아닌거 내가 져주면 되는데 그거하나 못져줘서 너가 항상 먼저 사과하게 해서 미안했어 .
빨리 돌아가지못해서 미안해 난 아직도 너가좋은데 넌 아닌것같더라 .나중에 내생각나면 연락했으면 좋겠어 .
잘지내고 항상 하는일 잘되라 . 널 항상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