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살면 조금이나마 덜 생각나고 안울줄 알았는데 알바 끝나고 집 가는 골목에서도 눈물이 뚝뚝나네요 거의 육개월이 지나갈라고 하는데 말이죠.. 매장관리 알바부터 주말엔 과외알바까지 하는데 조금이라도 괜찮아지지가 않아요..조언좀해주세요4
일부러 바쁘게 사는데도 왜 힘든거죠?
알바 끝나고 집 가는 골목에서도 눈물이 뚝뚝나네요
거의 육개월이 지나갈라고 하는데 말이죠..
매장관리 알바부터 주말엔 과외알바까지 하는데
조금이라도 괜찮아지지가 않아요..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