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바로왔어요!뒷이야기 궁금해하실거같아서ㅋㅋㅋㅋㅋ저잘했죠~참고로 저는 댓글 많으면 빨리빨리 와요ㅎㅎㅎㅎ댓글 많이 부탁드려요 낙이랍니다ㅜㅜ바로 시작할게요! 솔직히 진짜진짜진짜 정말 힘들었음......너무....댓글에서 어떤분이 같이갔는데 둘이 싸우면 진짜 힘들었을거같다고 하시는데 맞음 죽을뻔했음 너무너무 힘들었음ㅠㅠㅠㅠㅠㅠㅠ진짜 분위기는 얼어있고 분명 맛있는거 해먹자고 장 다봐와놓고 시간 정말 여유로우니까 재밌게 그냥 놀다가 밥 맛있게 먹을 생각만 하고있었는데..진짜 그건 꿈이었던거임ㅋㅋ난 놀러와서 이렇게될줄은 솔직히 상상도 못했음..근데 나는 여기서 더 무서웠던건 현우랑 세미가 싸운게 문제가 아니라 리태가 점점 빡치는게 눈에 보여서 정말 불안했음 리태 화나면 진짜 무서움 그냥 걔 화낼때 옆에있으면 괜히 내가 눈물날 정도로 무서움ㅠㅠㅠㅠㅠㅠ근데 이게 얘네가 싸운시간이 길어지고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놀러와서 다들 앉아가지고 말한마디안하고 벌?서고 있으니 리태가 빡치는것도 이해가감ㅜㅜㅜㅜ여전히 현우랑 세미는 상황이 안좋았음..급기야는 대놓고 싸움이붙음 세미가 못참고 터뜨림ㅠㅠ(말이 100프로 정확할순없어요 기억이라ㅠ그래도 최대한 기억해서 씀..)-아니 야 박현우 너 나랑 뭐하자는건데?이럴라고 여기왔냐?-뭘잘못했다고 큰소리야 입다물어(난 여기서 진짜 엄청놀랐음..현우입에서 입다물라는 소리가 나올거라곤 상상도 못함ㅠㅠㅠ)-입다물어?ㅋㅋㅋㅋ미쳤냐 니?말 가려서 안해?-내가 가릴이유가뭔데-아니 내가 뭐 걔한테 번호줬어?솔로라했어?분명히 남자친구있다고 했고 같이 왔다고했고 번호준것도 아닌데 뭐가그렇게 불만이어서 분위기 이따구로 만들고 ㅈㄹ이야 진짜-야 번호안줬으니 떳떳하다 이거야?그래 남자친구 있다고했어 그래서 뭐?그럼 치근덕대도 그냥 그 자리 피하던가 나한테 전화하면 될걸 왜 거기서 실실웃으면서 그걸 상대하고있는데?-아니 처음보는 사람한테 막대하냐고;나도 할만큼 했잖아 뭐 어쩌라고 이때 내가 울고싶었음..진짜ㅋㅋㅋㅋㅋㅋ옆에서 리태 폭발할거같은데 얘넨 난리났고 진짜 뭘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었음ㅜㅠㅠㅠ진짜 양쪽 눈치보느라 죽을뻔했는데 결국 리태 터짐..ㅋ#욕주의ㅠㅠㅠㅠㅠㅠㅠ"ㅅㅂ야 니네 미쳤냐?가만있으니까 우리가 뭐 괜찮아서 가만있는거 같아?야 박현우 너 이럴라고 놀러왔어?ㅅㅂ들어보니 둘다 잘한거 ㅈ도없고만 뭘잘했다고 서로 핏대세우면서 싸우고 ㅈㄹ이야 짜증나게;이세미 니는 왜 다른남자앞에서 쳐웃어서 쟤 저렇게 만들어 박현우 니도 적당히해 번호도 안줬고 남자친구있다고도 확실하게 말했는데 뭘바래서 이러냐고 도대체 이럴거면 집 쳐가 ㅅㅂ"옆에서 말리기 바빴음ㅜㅜㅜㅜㅜㅜ나진짜 리태 팔잡고 그만해 리태야ㅠㅠㅠㅠ참자ㅠㅠ이러고있었음 나진짜 울뻔ㅋㅋㅋㅋㅋㅋㅋㅋ리태 진짜 개빡쳐가지고 밖으로 나끌고나감..둘이 바닷가로 나갔는데 리태 진짜 너무 화나서 ㅂㄷㅂㄷ하고있는게 눈에 보였음..그래서 계속 리태 꽉 끌어안고있었음 진정하라고 토닥거리면서 "괜찮아 리태야 진정하자..응?"막 이러면서ㅋㅋ그러고 한 15분은 있었던거같음 그제서야 리태 진정됨ㅠㅠㅠㅠㅠ"니앞에서 욕안하려고 끝까지 참았는데 그새끼들 하는 꼬라지보니까 못참겠더라 미안해 이런모습보여서 잊어버려"이러는데 너무 예뻐서 뽀뽀해줌ㅎ너무 예쁘지않음?ㅠㅠㅠㅠ자기성격이면 그냥 진작에 화냈을텐데 나한테 안좋은모습 안보이려고 참았다는게ㅠㅠㅠ진짜 내새끼...아ㅜㅜㅜ너ㅓ무 예뻐서 뽀뽀 해주니까 씩웃으면서 안아줌..난 단순해서 금방 또 헤헤거렸음ㅋㅋㅋ밖에서 한시간은 걸은거같음ㅋㅋ그때가 한 4시?5시?정도됐었음 겨울이라 스을슬 어두워지려고할때ㅋㅋ그때였음ㅇㅇ다시 방에 들어갔더니 현우랑 세미는 화해했다고 우리한테 미안하다고함..근데 그때까지도 좀 서먹해보이긴했음 그래도 지들이 화해했다는데 어쩔거임ㅋㅋ그래서 리태가 됐다고 밥이나 먹자함 리태도 참 쿨함..분명 화해했다고는 하는데ㅋㅋㅋㅋㅋㅋ분위기는 여전히 차가웠음..리태랑 현우는 고기구울 준비하고 나랑 세미는 야채씻고 햇반 데우고 뭐이랬음ㅇㅇ..그렇게 준비다하고 고기를 구워먹음 말만 화해했지 분위기는 똑같이 안좋았기 때문에 넷다 조용히 밥만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현우가 고기구워서 세미그릇에 먹기좋게 잘라서 놓아줌ㅋㅋㅋㅋ화해의 손길인듯ㅋㅋㅋㅋㅋ개귀여움 진짜ㅋㅋㅋㅋㅋ세미도 픽 웃어버림ㅋㅋ그 고기 잘먹음 세미ㅋㅋㅋㅋㅋㅋ이걸 시작으로 분위기 풀어져서 잘 떠들고 잘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살거같았음 ㄹㅇ..하...밥 다먹고 남자애들이 설거지한대서 나랑 세미는 그모습 사진찍고 우리도 사진찍고ㅋㅋ그러고 놀고있었음!밥 다먹고 방에서 뒹굴다보니 8시쯤되서 밤바다 보러가자길래 나갔음ㅋㅋ와 밤바다 지이이인짜 추움 여러분ㅠㅠㅠㅠㅠ예쁘긴 진짜 예쁘고 분위기도 좋은데 너무 추움ㅜㅜㅜ패딩에 목도리에 무장하고 나갔는데도 추웠음ㅠ그래도 이왕온거 놀자 싶어서 잘놈ㅋㅋ불꽃놀이했는데 그 막 땅에다 심어놓고 펑퍼러퍼러퍼어엉 막 이러는거잇잖슴ㅋㅋㅋㅋㅋ그거랑 막 글씨쓰는거?그거랑 여러가지함ㅋㅋㅋ불꽃놀이할때 분위기 진짜 좋았음 아니 그냥 그 밤바다가 분위기가 정말 좋았음 겨울밤바다는 사람도 별로없음 우리가 전세낸거같은 기분듬ㅋㅋ리태는 나 백허그하고 불꽃보고있었고 현우는 세미 어깨에 팔두르고 있었음 진짜 좋았음ㅠㅠㅠ불곷놀이 끝나고 나서 커플끼리 산책하다가 방에서 만나기로 해서 둘이 걷는데 리태가 내손잡아서 자기 패딩주머니에 넣고 잡아줌ㅜㅜ그러고 걸었음..조용하고 파도소리만 들리고 어둡고 내옆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있고....행복했음 진짜ㅜㅜㅜ그러고 걷다가 둘이 눈마주쳐서 키스함....거칠거나 그런키스가 아니라 진짜 사랑받고있는 기분드는 그런 달콤한 키스ㅜㅜㅜ키스하고 나서 리태가 나 꼭 안아주면서 "사랑해 이설아"이러는데 진짜 녹음......그 상황이 너무 행복해서 눈물날거같았음 진짜 너무 좋아서ㅋㅋ그러고 추운데도 꽤 오래놀다가 들어감ㅋㅋ그러고 방에들어가서 넷이 몸녹이고 티비보다가 민우오빠가 11시쯤에 데리러와서 집에감!어김없이 넷다 딥슬립ㅋㅋㅋㅋ민우오빠덕분에 진짜 잘놀다온거같음ㅠㅠ이 여행계기로 리태 더 많이 사랑하게됐고 리태가 나 많이 사랑한다는거 느낀 계기가 됐음....사실 이제는 리태없는 내가 상상이안됨 리태옆에 내가아닌 다른사람이 서있는것도 상상안됨ㅋㅋ이러고 뭐 집왔는데 엄마아빤 자고 오빠가 기다리고있었음 나 들어오는거 보고 자려고 했다면서 얼른들어가서 자라고함 사실 1박하고왓으면 아마 우리 아빠랑 오빠가 난리났을거임ㅋㅋㅋ말이라도 당일치기로 갔다와서 오빠가 냅둔듯ㅋㅋㅋㅋㅋㅋ 하 여러분 드디어 이 이야기 끝이에요~다른이야기들고 올게요 사랑해요 여러분!
연하인데 연상같은너 13
솔직히 진짜진짜진짜 정말 힘들었음......너무....댓글에서 어떤분이 같이갔는데 둘이 싸우면 진짜 힘들었을거같다고 하시는데 맞음 죽을뻔했음 너무너무 힘들었음ㅠㅠㅠㅠㅠㅠㅠ진짜 분위기는 얼어있고 분명 맛있는거 해먹자고 장 다봐와놓고 시간 정말 여유로우니까 재밌게 그냥 놀다가 밥 맛있게 먹을 생각만 하고있었는데..진짜 그건 꿈이었던거임ㅋㅋ난 놀러와서 이렇게될줄은 솔직히 상상도 못했음..근데 나는 여기서 더 무서웠던건 현우랑 세미가 싸운게 문제가 아니라 리태가 점점 빡치는게 눈에 보여서 정말 불안했음 리태 화나면 진짜 무서움 그냥 걔 화낼때 옆에있으면 괜히 내가 눈물날 정도로 무서움ㅠㅠㅠㅠㅠㅠ근데 이게 얘네가 싸운시간이 길어지고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놀러와서 다들 앉아가지고 말한마디안하고 벌?서고 있으니 리태가 빡치는것도 이해가감ㅜㅜㅜㅜ여전히 현우랑 세미는 상황이 안좋았음..급기야는 대놓고 싸움이붙음 세미가 못참고 터뜨림ㅠㅠ(말이 100프로 정확할순없어요 기억이라ㅠ그래도 최대한 기억해서 씀..)-아니 야 박현우 너 나랑 뭐하자는건데?이럴라고 여기왔냐?-뭘잘못했다고 큰소리야 입다물어(난 여기서 진짜 엄청놀랐음..현우입에서 입다물라는 소리가 나올거라곤 상상도 못함ㅠㅠㅠ)-입다물어?ㅋㅋㅋㅋ미쳤냐 니?말 가려서 안해?-내가 가릴이유가뭔데-아니 내가 뭐 걔한테 번호줬어?솔로라했어?분명히 남자친구있다고 했고 같이 왔다고했고 번호준것도 아닌데 뭐가그렇게 불만이어서 분위기 이따구로 만들고 ㅈㄹ이야 진짜-야 번호안줬으니 떳떳하다 이거야?그래 남자친구 있다고했어 그래서 뭐?그럼 치근덕대도 그냥 그 자리 피하던가 나한테 전화하면 될걸 왜 거기서 실실웃으면서 그걸 상대하고있는데?-아니 처음보는 사람한테 막대하냐고;나도 할만큼 했잖아 뭐 어쩌라고
이때 내가 울고싶었음..진짜ㅋㅋㅋㅋㅋㅋ옆에서 리태 폭발할거같은데 얘넨 난리났고 진짜 뭘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었음ㅜㅠㅠㅠ진짜 양쪽 눈치보느라 죽을뻔했는데 결국 리태 터짐..ㅋ#욕주의ㅠㅠㅠㅠㅠㅠㅠ"ㅅㅂ야 니네 미쳤냐?가만있으니까 우리가 뭐 괜찮아서 가만있는거 같아?야 박현우 너 이럴라고 놀러왔어?ㅅㅂ들어보니 둘다 잘한거 ㅈ도없고만 뭘잘했다고 서로 핏대세우면서 싸우고 ㅈㄹ이야 짜증나게;이세미 니는 왜 다른남자앞에서 쳐웃어서 쟤 저렇게 만들어 박현우 니도 적당히해 번호도 안줬고 남자친구있다고도 확실하게 말했는데 뭘바래서 이러냐고 도대체 이럴거면 집 쳐가 ㅅㅂ"옆에서 말리기 바빴음ㅜㅜㅜㅜㅜㅜ나진짜 리태 팔잡고 그만해 리태야ㅠㅠㅠㅠ참자ㅠㅠ이러고있었음 나진짜 울뻔ㅋㅋㅋㅋㅋㅋㅋㅋ리태 진짜 개빡쳐가지고 밖으로 나끌고나감..둘이 바닷가로 나갔는데 리태 진짜 너무 화나서 ㅂㄷㅂㄷ하고있는게 눈에 보였음..그래서 계속 리태 꽉 끌어안고있었음 진정하라고 토닥거리면서 "괜찮아 리태야 진정하자..응?"막 이러면서ㅋㅋ그러고 한 15분은 있었던거같음 그제서야 리태 진정됨ㅠㅠㅠㅠㅠ"니앞에서 욕안하려고 끝까지 참았는데 그새끼들 하는 꼬라지보니까 못참겠더라 미안해 이런모습보여서 잊어버려"이러는데 너무 예뻐서 뽀뽀해줌ㅎ너무 예쁘지않음?ㅠㅠㅠㅠ자기성격이면 그냥 진작에 화냈을텐데 나한테 안좋은모습 안보이려고 참았다는게ㅠㅠㅠ진짜 내새끼...아ㅜㅜㅜ너ㅓ무 예뻐서 뽀뽀 해주니까 씩웃으면서 안아줌..난 단순해서 금방 또 헤헤거렸음ㅋㅋㅋ밖에서 한시간은 걸은거같음ㅋㅋ그때가 한 4시?5시?정도됐었음 겨울이라 스을슬 어두워지려고할때ㅋㅋ그때였음ㅇㅇ다시 방에 들어갔더니 현우랑 세미는 화해했다고 우리한테 미안하다고함..근데 그때까지도 좀 서먹해보이긴했음 그래도 지들이 화해했다는데 어쩔거임ㅋㅋ그래서 리태가 됐다고 밥이나 먹자함 리태도 참 쿨함..분명 화해했다고는 하는데ㅋㅋㅋㅋㅋㅋ분위기는 여전히 차가웠음..리태랑 현우는 고기구울 준비하고 나랑 세미는 야채씻고 햇반 데우고 뭐이랬음ㅇㅇ..그렇게 준비다하고 고기를 구워먹음 말만 화해했지 분위기는 똑같이 안좋았기 때문에 넷다 조용히 밥만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현우가 고기구워서 세미그릇에 먹기좋게 잘라서 놓아줌ㅋㅋㅋㅋ화해의 손길인듯ㅋㅋㅋㅋㅋ개귀여움 진짜ㅋㅋㅋㅋㅋ세미도 픽 웃어버림ㅋㅋ그 고기 잘먹음 세미ㅋㅋㅋㅋㅋㅋ이걸 시작으로 분위기 풀어져서 잘 떠들고 잘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살거같았음 ㄹㅇ..하...밥 다먹고 남자애들이 설거지한대서 나랑 세미는 그모습 사진찍고 우리도 사진찍고ㅋㅋ그러고 놀고있었음!밥 다먹고 방에서 뒹굴다보니 8시쯤되서 밤바다 보러가자길래 나갔음ㅋㅋ와 밤바다 지이이인짜 추움 여러분ㅠㅠㅠㅠㅠ예쁘긴 진짜 예쁘고 분위기도 좋은데 너무 추움ㅜㅜㅜ패딩에 목도리에 무장하고 나갔는데도 추웠음ㅠ그래도 이왕온거 놀자 싶어서 잘놈ㅋㅋ불꽃놀이했는데 그 막 땅에다 심어놓고 펑퍼러퍼러퍼어엉 막 이러는거잇잖슴ㅋㅋㅋㅋㅋ그거랑 막 글씨쓰는거?그거랑 여러가지함ㅋㅋㅋ불꽃놀이할때 분위기 진짜 좋았음 아니 그냥 그 밤바다가 분위기가 정말 좋았음 겨울밤바다는 사람도 별로없음 우리가 전세낸거같은 기분듬ㅋㅋ리태는 나 백허그하고 불꽃보고있었고 현우는 세미 어깨에 팔두르고 있었음 진짜 좋았음ㅠㅠㅠ불곷놀이 끝나고 나서 커플끼리 산책하다가 방에서 만나기로 해서 둘이 걷는데 리태가 내손잡아서 자기 패딩주머니에 넣고 잡아줌ㅜㅜ그러고 걸었음..조용하고 파도소리만 들리고 어둡고 내옆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있고....행복했음 진짜ㅜㅜㅜ그러고 걷다가 둘이 눈마주쳐서 키스함....거칠거나 그런키스가 아니라 진짜 사랑받고있는 기분드는 그런 달콤한 키스ㅜㅜㅜ키스하고 나서 리태가 나 꼭 안아주면서 "사랑해 이설아"이러는데 진짜 녹음......그 상황이 너무 행복해서 눈물날거같았음 진짜 너무 좋아서ㅋㅋ그러고 추운데도 꽤 오래놀다가 들어감ㅋㅋ그러고 방에들어가서 넷이 몸녹이고 티비보다가 민우오빠가 11시쯤에 데리러와서 집에감!어김없이 넷다 딥슬립ㅋㅋㅋㅋ민우오빠덕분에 진짜 잘놀다온거같음ㅠㅠ이 여행계기로 리태 더 많이 사랑하게됐고 리태가 나 많이 사랑한다는거 느낀 계기가 됐음....사실 이제는 리태없는 내가 상상이안됨 리태옆에 내가아닌 다른사람이 서있는것도 상상안됨ㅋㅋ이러고 뭐 집왔는데 엄마아빤 자고 오빠가 기다리고있었음 나 들어오는거 보고 자려고 했다면서 얼른들어가서 자라고함 사실 1박하고왓으면 아마 우리 아빠랑 오빠가 난리났을거임ㅋㅋㅋ말이라도 당일치기로 갔다와서 오빠가 냅둔듯ㅋㅋㅋㅋㅋㅋ
하 여러분 드디어 이 이야기 끝이에요~다른이야기들고 올게요 사랑해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