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에대해 몇자 적어보려합니다. 저는 35개월된 남자아이와 남편 이렇게 세식구로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이사온지는 4개월정도!!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면 서로 인사정도하고 물론 이웃들도 웃으면서 인사 를받아주시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좋은 동네같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일은 어제저녁 에 일어나버렸네요... 시간은 저녁7시가 쪼금안됐구여... 저는 볼일을보고 집에와서 청소기를 돌리고 있었고 거의끝나갈무렵 초인종이 울리길래 누구냐구 물었더니 한남자분이 밑에층에서 왔다고 하시길 래 문을열고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청소기소리가 하루종일 들리는바람에 너무 시끄럽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저희는 오전에 나갔다 조금전에 들어와서 청소기를 돌렸다고 말씀드렸구 남자분은 그러 냐구 하시면서 내려가려던중 와이프되시는분이 흥분을 해서 올라오시더니 여기 빌라가 구조상 구 슬 굴러가는 소리만 들려도 엄청시끄럽게 들린다는둥~옆집에서 그짓만해도 들린다는둥~아주 몰 상식적으로 말씀을하시길래 죄송하지만 지금은 7시도 안된시간에서 생활소음도 이해못해주시면 어쩌냐고 조금씩은 양보를 해주면서 살아야하는것 아니냐고... 저도 윗층에서 시끄럽다 싶어도 시 간을 보고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고 넘어간다고 말했더니 어린년이 대든다고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그아주머니 기준에서 어린년의 나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제나이 40인데 그런욕을 먹고 당황 스런표정을 지으자 남편되시는분께서 조용하라고 내려가라고 말리시더라고요... 에구... 물론 저도 조심해야부분도 있겠지만... 초저녁부터 올라오셔서 그렇게 욕설을하시고 심지어는 한번만더그러 면 신고를 하신다는 막말까지... 멀그렇게까지 흥분을하시는진 모르겠지만... 참씁쓸하네요... 스러웠지만 아그러냐구... 그런데 이분은 오늘내내 시끄럽다고 그러는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나갔다
층간소음!!! 이런기분!!!
층간소음에대해 몇자 적어보려합니다.
저는 35개월된 남자아이와 남편 이렇게 세식구로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이사온지는 4개월정도!!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면 서로 인사정도하고 물론 이웃들도 웃으면서 인사
를받아주시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좋은 동네같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일은 어제저녁
에 일어나버렸네요... 시간은 저녁7시가 쪼금안됐구여... 저는 볼일을보고 집에와서 청소기를 돌리고
있었고 거의끝나갈무렵 초인종이 울리길래 누구냐구 물었더니 한남자분이 밑에층에서 왔다고 하시길
래 문을열고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청소기소리가 하루종일 들리는바람에 너무 시끄럽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저희는 오전에 나갔다 조금전에 들어와서 청소기를 돌렸다고 말씀드렸구 남자분은 그러
냐구 하시면서 내려가려던중 와이프되시는분이 흥분을 해서 올라오시더니 여기 빌라가 구조상 구
슬 굴러가는 소리만 들려도 엄청시끄럽게 들린다는둥~옆집에서 그짓만해도 들린다는둥~아주 몰
상식적으로 말씀을하시길래 죄송하지만 지금은 7시도 안된시간에서 생활소음도 이해못해주시면
어쩌냐고 조금씩은 양보를 해주면서 살아야하는것 아니냐고... 저도 윗층에서 시끄럽다 싶어도 시
간을 보고 그럴수도 있겠구나 하고 넘어간다고 말했더니 어린년이 대든다고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그아주머니 기준에서 어린년의 나이가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제나이 40인데 그런욕을 먹고 당황
스런표정을 지으자 남편되시는분께서 조용하라고 내려가라고 말리시더라고요... 에구... 물론 저도
조심해야부분도 있겠지만... 초저녁부터 올라오셔서 그렇게 욕설을하시고 심지어는 한번만더그러
면 신고를 하신다는 막말까지... 멀그렇게까지 흥분을하시는진 모르겠지만... 참씁쓸하네요...
스러웠지만 아그러냐구... 그런데 이분은 오늘내내 시끄럽다고 그러는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