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ㅎㅎ 쇠도 씹어먹을 스물다섯 청년입니다 그런 제가 여사친을 씹어먹기는 커녕 깨물지도 못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ㅜㅜ 저한테는 5년된 여사친이 있는데 그건 걔 생각이구요 그냥 제가 5년동안 짝사랑 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군대 가기 전에 썸 비스무리하게 타다가 군대가서 연락없이 지냈어요 그러다가 친구끼리 만나게 되고 단톡하다 갠톡하다를 넘나들고 영화도 둘이서 가끔 보고 이런 일상을 지냈죠 그러다 요새는 거의 갠톡만 해요 근데 꼭 이 친구가 카톡만 하면 잘하다가 읽씹을하네요 진짜 읽씹만 하면 저도 뭐 연락안합니다 붓싼 싸나이 자존심이 있지 부들부들 근데 꼭 답장은 해요 몇시간 뒤에ㅋㅋㅋㅋㅋㅋ하 그래서 지금 고민이 많이 됩니다 남자친구랑 안좋게 헤어진지 오래된게 아니라서 조심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지금 이런 남자가 옆에있다 보여주면서 마음을 사로잡을까 이런 고민요.. 혹시 님들이 봐도 호구같나요..? 친구들은 어장이라고 하는데 진짜 진실 된 마음을 알고싶네요..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꾸벅
읽씹하다가 답장하는 여사친
쇠도 씹어먹을 스물다섯 청년입니다
그런 제가 여사친을 씹어먹기는 커녕 깨물지도 못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ㅜㅜ
저한테는 5년된 여사친이 있는데 그건 걔 생각이구요
그냥 제가 5년동안 짝사랑 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군대 가기 전에 썸 비스무리하게 타다가 군대가서
연락없이 지냈어요
그러다가 친구끼리 만나게 되고
단톡하다 갠톡하다를 넘나들고 영화도 둘이서 가끔 보고
이런 일상을 지냈죠
그러다 요새는 거의 갠톡만 해요
근데 꼭 이 친구가 카톡만 하면 잘하다가
읽씹을하네요
진짜 읽씹만 하면 저도 뭐 연락안합니다
붓싼 싸나이 자존심이 있지 부들부들
근데 꼭 답장은 해요 몇시간 뒤에ㅋㅋㅋㅋㅋㅋ하
그래서 지금 고민이 많이 됩니다
남자친구랑 안좋게 헤어진지 오래된게 아니라서
조심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지금 이런 남자가 옆에있다
보여주면서 마음을 사로잡을까 이런 고민요..
혹시 님들이 봐도 호구같나요..?
친구들은 어장이라고 하는데 진짜 진실 된 마음을 알고싶네요..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