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냥 친구로서 좋은거 같아요 손을 잡아도 그냥 잡았는갑다 하구 포옹을 해두 그냥 뭘 안았는갑다 합니다. 하지만 같이 있으면 정말 재밌구 즐거워요.. 그리고 상대친구가 절 너무 좋아합니다 사귀자 했을 때부터 친구로서 좋은거 같긴 했지만 이 친구가 절 너무 좋아하고 저도 같이 있으면 즐거우니 사귀어도 괜찮겠다 생각했어요 하지만 팔짱을 껴도 그냥 그래요 그냥 뭘 잡고걸으니 편하다 라는 생각만 들어요 사귄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냥 헤어지자 말할까요..? 하지만 이렇게 만나면 즐거운 친구 잃고싶지않고 불편한 사이가 되기 싫은데 그럼 제가 너무 이기적인거겠죠?? 그냥 계속 사귀자니 이 친구에게 미안하고 그래도 사귀는건데 막상손잡고 팔짱끼고 이상의 것을 하자니 부담스러운거같고 헤어지자고하자니 정말 너무 미안합니다..ㅠㅠ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친구로서 이렇게 편하고 재밌는 감정도 사랑이라하는게 맞을까요?
사귄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안 떨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