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남자들 솔로 탈출하는 방법

ㅇㅇ2016.11.14
조회11,687

 

일단 욕한번 하고 시작할게
이 병;신들아. 
여자랑 카톡하고, 이야기하면서 좀 웃어준다고, 맞장구 쳐준다고 니들 한테 호감있어 한다고 착각하는데 제발 정신차려라 이 호9들아

그냥 호감있어도, 호감없어도 예의상 해주는거야. 

그리고 여기서 2가지 병신이 나타난다

첫번째. 여자가 약간 호감있어하는 케이스, 
 그냥 재미있고 살짝 호감있는 정도, 서로 잘알지 못하지만 관심은 있는정도. 이때 남자새기들이 실수 많이한다. 지한테 넘어왔다고 확신하고 조카 들이댄다. 만난지 2주만에 고백까지 하려고함. 이때 여자들은 고민한다. 아 싫은건 아닌데 갑자기 적극적으로 들이대니까, 거리를 둬야할지 사겨야할지 고민한다. 
에휴 빙신들..니들은 이래서 여자를 못사귄다. 이럴땐 조카게 시크하게 나가야한다
 여자에 집착하지말고, 천천히 때를 기다려라. 즉 여자가 스스로 고민할수있게 시간을 주란 말이다. 여자는 혼자 생각하면서 스스로 짝사랑에 빠질경우가 많다. 하지만 위에 말한대로 섣불리 들이대면 거리를 두게된다. 그리고 이사람이 진정 사랑하는지, 그냥 성적 욕구때문에 들이대는건지 혼자 망상에 빠지고 서서히 감정이 식는다


두번째, 걍 착각하는 새기들
 하 이건 심각하다. 웃어주면 웃어준다고 혼자 망상에 빠진다, 선톡보냈는데 답장이 잘오면 또 착각에 빠진다.  안 친한데 단답으로 '네. 아니요.' 이렇게 보내겠냐? 걍 예의상 친절하게 답해주는거지. 
아는 이성친구랑 고민상담하면, 제일 많이 하는 이야기가 이거다. "야 나랑 같이 알바하는애가 착각하고 있는거 같다." "내가 알바할때 항상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대화도 하면서 맞장구 쳐줬는데, 자꾸 들이댄다" 
 이씨1불련들아 이성친구등 동성친구든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맞장구 쳐주는건 똑같다. 남자든 여자든 친하게 지낼수도 있는거지, 그게 좋아서 그러는건줄 아냐? 그리고 여자들은 이런 고민에 빠진다 "내가 너무 친절하게 대해서, 상대방이 착각하나보다... 내가 잘못했네. 앞으론 거리를 좀 둬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남자새기가 들이댈때 일보 후퇴하게 되고 그러면 또 남자들은 어장당했다고 착각한다.








이성친구한테 상담 받을때마다 전부 하는소리가 이거다. 너무 들이대는게 오히려 독이될수있으니까 제발 천천히 아쉬움없이! 자신감을 가지고 시크하게! 어?  핑신들 여자를 만나본적이 없으니까, 사소한거 배려 가지고 지혼자 지랄 떨지.


결론 걍 키크고 잘생기고 집착없고, 시크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