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아기를 키우고있는 주부입니다. 육아, 집안일 혼자하고 아기있어도 아침밥포함 남편밥 하루2끼를 꼬박꼬박 차려냅니다. 시부모님한테는 신혼때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안부전화를 꼬박꼬박드립니다. 결혼전부터 시댁은 잘하려면할수록 더바라고 잘하다가 한번못하면 욕먹는다고들어서 일주일에 한번은 꾸준히 할수있겠다싶어 지금도 꾸준히 연락드립니다. 저는 원래 가족, 친구들한테도 전화통화 잘안하는성격이라 일주일에 한번의 연락도 불편하고 힘들지만 살갑게 전화하고, 노력했습니다. 아기가 어려서 기어다니고 사고치니깐 계속 쫓아다니면서 치우느라 바쁘고, 아직 제 밥챙겨먹고 씻는것도 힘들구요. 이유식 2끼먹이기 시작해서 정신없습니다. 아기는 제가 잠깐이라도 딴짓하면 찡찡거리고 웁니다. 여튼 시아버님이 얼마전에 저한테 뭐라고하셨니다. 앞으로는 2~3일에 한번씩 전화하라구요. 얼마전에 일을 그만두셔서 적적하신가봅니다. 전 이해가 되질않아요. 남편은 자식인데도 자기부모한테 한달에 2~3번 전화합니다. 남편은 저희친정엔 전화안한지 오래됐습니다. 저는 통화목록을 보니 시부모님이랑 일주일에 2번은 꼭 통화했더라구요. 아기키우는것도 정신없고 힘든데 자기아들이 아닌 저한테 연락을 더더 자주자주하라니깐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저희 친정부모님한테도 연락자주못해요. 아기있는 며느리가 일주일에 한번 연락드리는게 적다고 보시나요? 남편한테 얘기하니깐 그게 뭐어렵냐고 합니다. 아기가 요즘 이가 나서 잠도 잘안자고 이유식도 안먹으려해서 충분히 스트레스받고있는데 시부모님이 전화연락으로 뭐라하시니 더 힘듭니다.821
시부모님안부전화 몇번이 적당할까요?
육아, 집안일 혼자하고
아기있어도 아침밥포함 남편밥 하루2끼를 꼬박꼬박
차려냅니다.
시부모님한테는 신혼때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안부전화를 꼬박꼬박드립니다.
결혼전부터 시댁은 잘하려면할수록
더바라고 잘하다가 한번못하면 욕먹는다고들어서
일주일에 한번은 꾸준히 할수있겠다싶어
지금도 꾸준히 연락드립니다.
저는 원래 가족, 친구들한테도
전화통화 잘안하는성격이라
일주일에 한번의 연락도 불편하고 힘들지만
살갑게 전화하고,
노력했습니다.
아기가 어려서 기어다니고 사고치니깐
계속 쫓아다니면서 치우느라 바쁘고,
아직 제 밥챙겨먹고 씻는것도
힘들구요. 이유식 2끼먹이기 시작해서
정신없습니다. 아기는 제가 잠깐이라도 딴짓하면
찡찡거리고 웁니다.
여튼 시아버님이 얼마전에
저한테 뭐라고하셨니다. 앞으로는 2~3일에
한번씩 전화하라구요.
얼마전에 일을 그만두셔서 적적하신가봅니다.
전 이해가 되질않아요.
남편은 자식인데도
자기부모한테 한달에 2~3번 전화합니다.
남편은 저희친정엔 전화안한지 오래됐습니다.
저는 통화목록을 보니 시부모님이랑
일주일에 2번은 꼭 통화했더라구요.
아기키우는것도 정신없고 힘든데
자기아들이 아닌
저한테 연락을 더더 자주자주하라니깐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저희 친정부모님한테도 연락자주못해요.
아기있는 며느리가
일주일에 한번 연락드리는게 적다고 보시나요?
남편한테 얘기하니깐
그게 뭐어렵냐고 합니다.
아기가 요즘 이가 나서 잠도 잘안자고
이유식도 안먹으려해서
충분히 스트레스받고있는데
시부모님이 전화연락으로 뭐라하시니
더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