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없는 척하고 다른 여자들과의 연락/술자리,
페북에서 수많은 여자들 검색,
7년전 사귄 전여친과의 만남,
잦은 거짓말,
아프리카 여bj에게 수백만원치 별풍선 쏘기,
저에게 잦은 욕설과 폭력 등
남친의 많은 문제로 인해 수없이 헤어졌었지만 제가 괜찮아질법하면 연락이 와 제 마음을 흔들어놨고 이런 탓에 스무살 때 시작한 사랑이 스물네살이 된 지금까지 수없는 헤어짐과 재회를 반복하는 사랑으로 변질 됐네요
헤어짐의 이유는 늘 같더군요.
남친을 더이상 못믿게된 저는 겉잡을 수 없이 의심을 했고 항상 사랑과 믿음을 갈구 했으나,
남친은 자기 잘못 때문에 변해버린 제 생각은 하나도 안하고 저를 지긋지긋한 여자로 만들어버리더군요.
내 마음 하나 그냥 문드러지면 되겠지 싶어 남친이 했던 잘못들이 계속 생각 나지만 혼자 속으로 썩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얼마 전 발생 했습니다.
제가 대학생 일때나 직장인이 된 지금 까지도 데이트 비용의 70-100%는 부담하는 편인데 그걸 너무 당연시 여기는거 같아서 부담 된다고 말했더니
자존심이 상했는지 그때부터 틱틱대기 시작 하더군요.
그러더니 헤어지려는건 아니라며 서로에 대해 생각 할 시간을 가지자고 통보하더니
오늘 갑자기 저에게 진짜 지쳤다며 헤어지자고 카톡이 왔네요.
그러다 제가 지금 생리도 일주일 넘게 안하고 있어서 불안하다며 붙잡으니 아래와 같이 카톡이 왔습니다.
시간 가지자던 남친.
여친 없는 척하고 다른 여자들과의 연락/술자리,
페북에서 수많은 여자들 검색,
7년전 사귄 전여친과의 만남,
잦은 거짓말,
아프리카 여bj에게 수백만원치 별풍선 쏘기,
저에게 잦은 욕설과 폭력 등
남친의 많은 문제로 인해 수없이 헤어졌었지만 제가 괜찮아질법하면 연락이 와 제 마음을 흔들어놨고 이런 탓에 스무살 때 시작한 사랑이 스물네살이 된 지금까지 수없는 헤어짐과 재회를 반복하는 사랑으로 변질 됐네요
헤어짐의 이유는 늘 같더군요.
남친을 더이상 못믿게된 저는 겉잡을 수 없이 의심을 했고 항상 사랑과 믿음을 갈구 했으나,
남친은 자기 잘못 때문에 변해버린 제 생각은 하나도 안하고 저를 지긋지긋한 여자로 만들어버리더군요.
내 마음 하나 그냥 문드러지면 되겠지 싶어 남친이 했던 잘못들이 계속 생각 나지만 혼자 속으로 썩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얼마 전 발생 했습니다.
제가 대학생 일때나 직장인이 된 지금 까지도 데이트 비용의 70-100%는 부담하는 편인데 그걸 너무 당연시 여기는거 같아서 부담 된다고 말했더니
자존심이 상했는지 그때부터 틱틱대기 시작 하더군요.
그러더니 헤어지려는건 아니라며 서로에 대해 생각 할 시간을 가지자고 통보하더니
오늘 갑자기 저에게 진짜 지쳤다며 헤어지자고 카톡이 왔네요.
그러다 제가 지금 생리도 일주일 넘게 안하고 있어서 불안하다며 붙잡으니 아래와 같이 카톡이 왔습니다.
전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