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손해보험은 보험들을땐 쉽게 가입이 되지만 비용발생목적으로 예방차원에드는 실비인데 막상 사람이 쓰러져서 수술비 청구를 하자 롯*입맛대로 고객상대로 큰 회사에서 보험 해지가 일방적으로 통보온다는 일을 겪었습니다.개인이 혼자 싸우기엔 턱없이 부족하고 이런약점으로 고객들을 우롱하면서 당하는저희가 한업이 작아집니다.보험을 들은지 34개월이 되었구 저희어머니는 아픈적도 없구 병이 있어서 병원을 간적이 없습니다.그런데 얼마전 뇌출혈로 갑작스럽게 병원을갔구 롯*손해보험회사에서 보험을 청구했습니다.보험금은 지급이 되었구요.보험금이 지급된건 아무 문제없기 때문에 나온거였지만 문제는 여성 호르몬제와칼슘제 혈액순환제는 갱년기에 좋다고 하여 먹는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아파서 먹은것이 아니라 병원에서 먹는것이 좋다고 하여 먹은겄이었구 병원에서도 치료목적이 아니라 호르몬 부족이라 해서 먹은것이었습니다.누구에게나 물혹은 있는것인데 롯*손해보험에서 병이라고 보험 해지를 통보했습니다.나이들면 누구나 찾아오는 갱년기 있는것은 질병이구,물혹이 암이면 이대한민국 보험을 들수 없구 아프고 돈업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정말 힘이 드네요.보험을 들때는돈은 정확한날짜에만 쏙쏙빠지구 첨부터 조사가 제대로 되서 안된다하면 되었지만 저희는 보험이 절실한순간 안된다하면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결국33개월 동안 지급한 보험이 4만원만 통장에 넣어줬습니다.앞으로 병원비가발생할거 같아 이렇게 미리 차단하는 회사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보험금 지급이 제일 안되는 회사로 유명하단걸 알았습니다. 저희처럼 이렇게 롯*손해보험 당하는 사람 없길 바라며 자세하게 알아보며 희생당하는분 없길 바랍니다.
롯0손해보험회사 일방적해지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