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이라는 단어

ㅡ3ㅡ2016.11.15
조회2,130

상상을하지말고 현실을 바라보는 눈이 가려졌나보다
왜 내가 상상만하던 좋은 그런 생각만 하는거야
미련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네.
현실을 직시하면서 안되는건 안되는걸로 인식을 해야되는데
왜 내가 미련이라는 단어를 숙지를 못하고 내가 하지못햇던
내가 상상속의 행복한 시절을 생각하고 있냐고 ...
그러면 안되는걸 알잖아 그렇다고 그 아이의 마음을 잡거나 되돌릴수 없는거 알잖아
왜 그렇게 둔해 힘들게 마음의 문을 닫는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그 아이는 날 신경쓰지않아 ... 상상하지마 .. 행복할수 없는 거 ..
미련을 갖지말고 혼자 조용히 닫아 그냥
맨날 술만 쳐 마시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