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상황이 친한언니가 있는데 처음엔 착하고 조용한줄 알았더니 화가 많고 거기다가 피해의식? 있어서 괜한사람한테 왜 째려보냐그러고..그러고 나면 내가 대 신 사과하고ㅠㅠ그분들이 무슨 죄야ㅠ 여기까진 그러려니해도 그 언니가 화뿐만 아니라 짜증 이 많아 본인이 실수해도 남한테 짜증내고 특히 화나 는 일 있을때는 사람이 있든없든 소리지르거 나 큰소리로 궁시렁거려ㅠㅜ그 언니랑 대화도 해보고 싸워도 봤지 조금은 나아지는거 같더니 다시 그래ㅜㅠㅠ하 사실 그언니가 얘기해주길 몸이 좀 안좋대 또, 예전에 수술을 받았었대 가정환경도 좋지않고 그래서 이해하려고 노력많이 했는데 이젠 지친다ㅠㅠ 짜증안날땐 순하니 정말좋은 언닌데 . 특히 자기가 화가났을땐 우리랑 말안하면서 남자분이 말걸면 헤헤거리다가 대화끝나면 우리 버리고감ㅠㅠ 난 진짜 이 부분이 너무 화가나 또, 대화를 할때 맨날 본인얘기만 하고..내얘기는 진짜 10분할까말까? 원래 내 성격이 개드립많이 치고 수다스러웠는데 요즘은 과묵해진다 점점..친구들은 그냥 쌩까라는데 진짜 이것만이 답인걸까? 아무리 대화하고 싸웠는데도 달라지지않는다면 연락끊는게 맞는거겠지?
사람만나기 피곤해질때 어떻게해야돼?
친한언니가 있는데 처음엔 착하고 조용한줄 알았더니
화가 많고 거기다가 피해의식? 있어서
괜한사람한테 왜 째려보냐그러고..그러고 나면 내가 대
신 사과하고ㅠㅠ그분들이 무슨 죄야ㅠ
여기까진 그러려니해도 그 언니가 화뿐만 아니라 짜증
이 많아 본인이 실수해도 남한테 짜증내고 특히 화나
는 일 있을때는 사람이 있든없든 소리지르거
나 큰소리로 궁시렁거려ㅠㅜ그 언니랑 대화도 해보고 싸워도 봤지 조금은 나아지는거 같더니
다시 그래ㅜㅠㅠ하 사실 그언니가 얘기해주길 몸이 좀 안좋대 또, 예전에 수술을 받았었대 가정환경도 좋지않고 그래서 이해하려고 노력많이 했는데 이젠 지친다ㅠㅠ
짜증안날땐 순하니 정말좋은 언닌데 .
특히 자기가 화가났을땐 우리랑 말안하면서 남자분이 말걸면 헤헤거리다가 대화끝나면 우리 버리고감ㅠㅠ
난 진짜 이 부분이 너무 화가나 또, 대화를 할때 맨날 본인얘기만 하고..내얘기는 진짜 10분할까말까?
원래 내 성격이 개드립많이 치고 수다스러웠는데
요즘은 과묵해진다 점점..친구들은 그냥 쌩까라는데
진짜 이것만이 답인걸까? 아무리 대화하고 싸웠는데도 달라지지않는다면 연락끊는게 맞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