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무서운 이야기 1탄 - 의문의 병원안녕하세요.저는 25살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겁 많은 남자 입니다.어렸을 때 저는 시골에서 살았습니다.시골은 밤이 되면 항상 놀 거리가 없고 사람들 또한 보이지 않고, 차 소리 및 불빛이 없는 컴컴한 동네가 되어버리죠.어느 날 제가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무렵.어느 큰 병원이 폐원을 하게 되었습니다.큰 병원은 도시 한 가운데에 있었고 1층은 진료실 및 구급실, 2층은 입원하는 곳과 수술실, 3층은 정신병동, 4층은 옥상 가는 길로되어 있었죠.폐원가 된 이유는 어느 한 할머니가 입원을 했을 때, 늦은 밤에 화장실이 급해 여자 화장실 입구에 도착했을 때 꼬마남자가 여자화장실 거울 대 앞에서 계속 서 있었죠.꼬마는 어디가 많이 아픈지, 계속 얼굴을 만지자 거리고 있었다고 했어요.할머니는 꼬마가 길을 잃어버려서 울고 있는지, 얼굴이 다쳐서 그런가?하고 궁금해서 말을 걸었어요."애야 애야 늦은 밤인데 입원한 호실이 몇 호야? 할미가 대려다 줄까?"이렇게 이야기하자 꼬마는 여자화장실 그 소변보는 곳으로 문으로 쏙 들어가더니 문을 닫는 거에요?할머니는 겁을 준지 알고 미안해서 화장실 문을 열며 꼬마야 라고 말하는 찰라꼬마가 없는 거에요?나가는 통로도 한 군대인데 아무도 없길래 할머니는 비명을 지르게 됐죠.그때 난리가 났죠, ㅁ 병원 귀신이 있다고 소문은 한 순간에 퍼져버렸죠.또 그때 마침 정신병동에 있던 정신병자들도 귀신이 보인다고 살려달라고 간호사들에게 외치고 날리가 났었죠.그때 간호사들도 진짜? 귀신이 있는거아니야? 하면서 의심을 품기 시작했고 날이 지날수록 병원은 손님이 없어지기 시작했어요.그러자 병원 의사는 할머니에게 법정으로 신고를 하게 되었죠.그런데 할머니 연세가 80세가 훌쩍 넘은 나이고 경찰은 미신이기에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 방법을 몰라.정신병동 사람들과 할머니에게 몽타주를 그리라고 했어요.그 몽타주는 동일했어요. 남자 꼬마가 숏 머리를 하고 있고, 눈과 코는 아무 형태를 알아볼수없을정도로 찌그려져 있는 그림을...난리 났죠 ~!경찰들도 같이 소문 내고 다녔어요.그러자 병원은 폐교를 하게 되었고그 소문은 고등학교 학생들에게도 널리 퍼졌죠.우리학교는 그 병원과 5분 거리에 위치했었죠다들 아시죠? 이런 일 있으면 고딩때 난리나자나요?우리도 마찬가지였어요 학교에서 친구 7명끼리 야자시간 마치고 가자고그때 우린 남녀공학이다 보니 여자 2 남자 5명 총 7명끼리 귀신이 있는 병원을 가게 되었죠.막 살아남으려고 막대기 들고 가는 친구도 있고귀신 보이면 때리려고 하는 친구도 있었고무섭다며 도망 갈려고 했던 친구도 있었죠.그렇게 저희는 병원 앞 까지 도착을 했어요.다들 큰 병원 어떻게 생겼는지 아시나요?직 사각형 형태로 구성 되어있고 창문이 1층~4층까지 똑같은 형태와 똑같은 위치에 하나씩 부착되어있는 형태죠.1층 높이는 사람 160CM? 정두에 위치해 있었죠.ㅁ 병원에 들어가본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한테 전화를 걸어 어떻게 들어갔는지 물어봤어요.입구 반대편에는 영안실이 있고 영안실은 지하에 위치하고 있었죠..영안실 지하를 내려가기 전 빛을 다 차단시켜야 해서 위에는 초록색깔 깔판대기로 빛만 다 차단 시켜놓은 상태로 되어있어요.그 초록색깔 깔판대기를 밟고 올라가면 바로 화장실인데 그쪽에 한문이 열린다고 친구가 말을 하더라구요.그래서 애들끼리 으쌰으쌰하고 올라가서 열어보는데 안열리는거에요...아 씅나............. 막 욕하고 거짓말이냐 머냐 막 화를 냈죠그러자 친구한명이 그냥 한 바퀴 돌아보면서 문을 열어보자 그럼 한 개는 열리겠지 하고 초록색 깔반때기에서 내려와서 병원 한바퀴를 돌기 시작했어요.아무도 문을 안만져서 그런지 ? 먼지가 많이 쌓여있는 거에요.먼지가 쌓인 창문은 7명이 문을 만지게 되면 7개의 손바닥 자국이 남게 되죠.저희는 한 바퀴를 돌아봤지만 문은 한 개도 안 열렸어요...그래서 영안실 앞에서 한숨만 뻐끔뻐끔 내뱉고 있었어요.그러자 영안실에서 발자국소리가 들리는 거에요?"뚜벅뚜벅뚜벅뚜벅뚜벅"누구야!!!!!!!!!너 누구야!!!!!!!!!!!!!!!! 영안실인데??입구는 한 군대니깐 나오겠지 사람일꺼야 하면서 5분간 기다려봤는데발자국소리는 사라지고 사람은 나올 생각이 없는 거에요그러자 친구한명이 야 느낌 이상하다. 우리 문 한번만 더 열어보고 안 열리면 가자.그래서 하나씩 하나씩 문을 다시 열어보기로 결정을 했죠하나 하나 문을 열어보는데 ?헐... 하나가 문이 열리는 거야 멍민...그때 우리는 신나서 미쳤었지... 와~~~~~~~~~~ 문 열렸다 야 다 들어와 다다다다 들어와 여기 열렸어하지만.... 미쳐알지못했던게.... 손바닥 자국은 이미 10개 이상이 남겨져 있었던 상태였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다니...
문이 열려 저희는 황급히 뛰어 들어가게 되었죠.밤에는 항상 조용히 목소리를 내더라도 다 울려 크게 들리는거 다들 아시죠?우리는 1층을 돌아다니면서 해외 지폐와 황금라이터 뭐 이런거를 줍고 2층을 올라가게 되었죠. 2층은 수술실과 입원실이 있었는데.거기에서 애들끼리 각종 병원 재품들을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수술실에서 소리가 들렸습니다. 해일아..해일아... 조용하게 말을 하더라도 소리는 순식간에 울렸죠.우리는 그 소리를 듣고 뭐야? 이 소리 뭐야? 하면서 수술실로 고개를 돌렸죠.참고로 해일은 우리 7명중에 한명의 이름이였죠....수술실은 이미 철장으로 문이 닫혀있는 상태였고 안을 들여다 볼 수도 없는 상태였죠...우린 수수실안에서 울리는 소리에 한번 기겁을 먹고 나가자.. 나가자... 애들을 설득하기 시작했습니다.하지만 한 학생이 "야 우리 그래도 정신병동은 가봐야지. 우리 평생가도 못가볼껄? 한번만 가보자...응?;;그렇게 한마음 한 뜻으로 다같이 ... 정신병동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정신병동은 제가 생각한 거랑은 너무 달랐습니다...피들이 막 바닥에 뿌려져 있어서 사람 썩은 냄새라고 해야 하나... 부폐된 냄새가 너무 심했고철장이 여러 개가 있고 한 가운데는 의자가 있었죠...냄새로 인해서 우리는 버티지도 못하고 옥상으로 올라가게 되었어요.옥상에서 우리는 사진도 한장찍고 소변도 보고 있었죠.그때 한 통의 전화가 오게 되었습니다."야 큰일났어 지금 앰뷸런스 오고 있다 내려와 어서""머래 앰뷸런스가 왜와 이 병원 폐원인데?? 하.... ㅈ 됐네 하며 친구들과 서둘러 1층까지 뛰었고 문을 열며 밖을 뛰어 내렸죠"정말 앰뷸런스는 지나갔죠. 사람이 있는지는 확인을 할 수가 없었어요 너무 어두컴컴해서하지만 한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죠.직사각형이라는 병원이라고 제가 말을 했었죠?간단하게 말하면 병원은 4층까지 연결되어 있었으며, 우리는 동쪽 문이 열려 들어왔죠.1층 동쪽-> 서쪽 계단으로 올라갔고2층 서쪽-> 동쪽 계단으로 올라갔죠. (수수실) 3층 동쪽-> 서쪽 (여긴 정신병동)4층 서쪽 (옥상)내려올 땐 당연히 서쪽으로 다일렉트로 내려왔죠.친구한명이 이렇게 말하더라구요.우리 2바퀴돌때 동쪽 문이 열렸는데....열린 것도 이상하지 않냐?분명 손바닥 자국은 8개 넘게 남았는데... 이제서야 열리는 이유는 멀까?그리고 .... 더 분명한 건 동쪽 문이 열렸으면 동쪽 문 한쪽만 열려야 하는데...왜 서쪽에 문은 열려있는 거냐....내려갈 때 나 문고리 만진적도 없고 그냥 열었는데...열리더라.....이상... 글을 잘못 쓰는 사람이라....이 편은 계속 연결되어 있습니다...우리는 이 병원으로 통해 더 큰일이 일어났고.... 친구는 안타까운 현실에 부딪히게 되죠....내일 실제 이야기 (무주 폐가 1탄 이야기 썰 풀겠습니다....)
[실제] 의문의 병원 마무리
문이 열려 저희는 황급히 뛰어 들어가게 되었죠.밤에는 항상 조용히 목소리를 내더라도 다 울려 크게 들리는거 다들 아시죠?우리는 1층을 돌아다니면서 해외 지폐와 황금라이터 뭐 이런거를 줍고 2층을 올라가게 되었죠. 2층은 수술실과 입원실이 있었는데.거기에서 애들끼리 각종 병원 재품들을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수술실에서 소리가 들렸습니다. 해일아..해일아... 조용하게 말을 하더라도 소리는 순식간에 울렸죠.우리는 그 소리를 듣고 뭐야? 이 소리 뭐야? 하면서 수술실로 고개를 돌렸죠.참고로 해일은 우리 7명중에 한명의 이름이였죠....수술실은 이미 철장으로 문이 닫혀있는 상태였고 안을 들여다 볼 수도 없는 상태였죠...우린 수수실안에서 울리는 소리에 한번 기겁을 먹고 나가자.. 나가자... 애들을 설득하기 시작했습니다.하지만 한 학생이 "야 우리 그래도 정신병동은 가봐야지. 우리 평생가도 못가볼껄? 한번만 가보자...응?;;그렇게 한마음 한 뜻으로 다같이 ... 정신병동까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정신병동은 제가 생각한 거랑은 너무 달랐습니다...피들이 막 바닥에 뿌려져 있어서 사람 썩은 냄새라고 해야 하나... 부폐된 냄새가 너무 심했고철장이 여러 개가 있고 한 가운데는 의자가 있었죠...냄새로 인해서 우리는 버티지도 못하고 옥상으로 올라가게 되었어요.옥상에서 우리는 사진도 한장찍고 소변도 보고 있었죠.그때 한 통의 전화가 오게 되었습니다."야 큰일났어 지금 앰뷸런스 오고 있다 내려와 어서""머래 앰뷸런스가 왜와 이 병원 폐원인데?? 하.... ㅈ 됐네 하며 친구들과 서둘러 1층까지 뛰었고 문을 열며 밖을 뛰어 내렸죠"정말 앰뷸런스는 지나갔죠. 사람이 있는지는 확인을 할 수가 없었어요 너무 어두컴컴해서하지만 한가지 사실을 알게 되었죠.직사각형이라는 병원이라고 제가 말을 했었죠?간단하게 말하면 병원은 4층까지 연결되어 있었으며, 우리는 동쪽 문이 열려 들어왔죠.1층 동쪽-> 서쪽 계단으로 올라갔고2층 서쪽-> 동쪽 계단으로 올라갔죠. (수수실) 3층 동쪽-> 서쪽 (여긴 정신병동)4층 서쪽 (옥상)내려올 땐 당연히 서쪽으로 다일렉트로 내려왔죠.친구한명이 이렇게 말하더라구요.우리 2바퀴돌때 동쪽 문이 열렸는데....열린 것도 이상하지 않냐?분명 손바닥 자국은 8개 넘게 남았는데... 이제서야 열리는 이유는 멀까?그리고 .... 더 분명한 건 동쪽 문이 열렸으면 동쪽 문 한쪽만 열려야 하는데...왜 서쪽에 문은 열려있는 거냐....내려갈 때 나 문고리 만진적도 없고 그냥 열었는데...열리더라.....이상... 글을 잘못 쓰는 사람이라....이 편은 계속 연결되어 있습니다...우리는 이 병원으로 통해 더 큰일이 일어났고.... 친구는 안타까운 현실에 부딪히게 되죠....내일 실제 이야기 (무주 폐가 1탄 이야기 썰 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