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여학생이예요 정말 담임선생님께서 하시는 만행? 을 그냥 바라는거없이 푸념이나 좀 해보려고 올려봅니다 정말 여러가지 일들이잇어요 선생님들사이에서도 저희반과 담임선생님 이랑 왜이렇게 안맞느냐고 물어보시는 선생님들계실만큼 사이(?)가 좋지않아요 여러가지를봣을땐 담임선생님이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그렇게 잘 인정받는분위기는 아니더라구요 확실하지는않지만 분위기나 선생님들 말하는것도 몇번들을것도잇거든요 어쩃든 여러가지 이야기중 몇개 끄적여볼랍니다 저희 담임선생님은 남자선생님이세요. 40대 중후반이고요 이건 어제잇엇던일이예요 저희반아이가 아침에 떠들엇다고 뒤에가서 엎드려뻗쳐를 하고잇엇어요 그런데 개가 앞에잇는애들하고 궁시렁대니까 담임선생님이 뒤로가더니 엉덩이를 떄리더라고요 손으로요. 정확하게 말하면 손등으로 떄렷어요 그건 뭐다릅니까? 손으로 엉덩이? 말도안되는애기죠 지금세상이어떤세상인데요 저희반 그떄 정말 아무말도 못하고 전체 멍해있엇어요 정말 말이안나오더라구요 평소에도 담임선생님이 자꾸 신체적으로 접촉하려고 하면 정말 필사적으로 피하려고하거든요 근데 손으로 엉덩이... 이번한번이아니라 다른애는 학교를안오니까 집에가서 엉덩이 떄리면서 꺠우더랍니다 소리지르고 그랫는데 달라진건 손바닥으로떄리는거에서 손등... 이것만이아니예요 이건 저한테잇엇던일인데요 저희집그렇게 풍요롭지못해서 수업료 같은거 많이밀리고그러거든요 그런데 학교에서 근로장학생이라고해서 학교끝나고 아르바이트하는학생들 장학금주는게잇다고해서 저랑 저희반에 한명랑 저랑 이렇게 둘이 신청햇거든요 그런데 운이좋게 장학금을 타게됫어요 장학금 금액은 30만원이고요 그런데 저는 장학금 받게 됫는지도 몰랏는데 담임이 엄마한테 전화를햇엇더라고요 이번에 장학금 타게됫는데 원래 우리반은 장학금타면 오만원 선에서 학턱씩 쏜다고 쏘라고요 이렇게 전화가왓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저희반에 그런 제도가잇는지 몰랏어요 다음날 학교에가니까 저말고 장학금탄애랑 담임이랑 싸우고잇는거예요 보니까 장학금으로 한턱씬쏘는거 못하겟다고 그러니까 담임이 그렇게 하지말라고 내가 나먹을라고 쏘라는거냐 너이러면 애들이뭐라고생각하겟냐는둥 자꾸 한턱내는걸강요하더라고요 이거 공부잘하고 어디가서 상타면서 받은 장학금아니잖아요 근로학생들도와준다고 나온 장학금인데 자꾸 강요하니까 그렇더라고요 자꾸 안낸다는애기하니까 자꾸 엄마한테 전화오고요 제생각인데 생색내는거로 밖에 보이지않거든요 정말 지금생각해도 기분이 나쁘네요 결국엔 애들이 너무 안가려고 하고 반응이 시원찮으니까 그만두시더라고요 뭐이런애기가 한두개가 아니예요 우리반에 한명이 학교가멀리떨어져잇어서 버스도별로없고 그런데 사는애가 잇는데요 개가 하루는 버스놓지는바람에 늦은날이잇엇어요 담인은 그애가 안온거 확인하더니 차타고 그애집으로 갓나봐요 그떄는 그애는 버스타려고 밖에나와잇엇고요 집에는 엄마혼자잇엇는데 화장실에서 잇엇는데 누가 띵동 하더라는거예요 그래서 나가보려고 화장실에서 나왓는데 담임이 말도안하고 들어오더니 이방저방 다들여다보고 그냥 나가더랍니다 그애네엄마 그날정말 화나셔서 제친구 정말많이혼낫데요 정말 황당하다니까요 어떻게 열어준건도 아닌데.. 인사도 없고 말도없이 허락도없이 이방저방 .. 이건정말 아니잖아요.. 다른애기를 하자면 보충학습이라는걸하거든요 그런데 몇명이빠졋어요 근데 애들이 아침에 다 앉자잇지는않잔아요 그래서 먼저온애한테 떄린다고 나오라고햇나봐요 그러니까 그애가 혼자안맞는다고 애들다오면 같이맞는다고 그랫대요 그런데 담이은 자꾸나오라고하고 개는 다오면 같이맞는다고 하고 그러면서 소리가커졋나봐요 그러더니 갑자기 담임이 개한테 출석부로 얼굴을 떄릴려고 하는거예요 개가 놀래서 다른데로 도망? 을 갓어요 그러니까 안된다고 보충빠졋으니까 맞으라고 그러더니 좀 너무하다싶은정도로 손바닥을 떄리더라고요 단소로요 그애 밤에 손이너무아프고 구부릴떄마다 아프고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를햇어요 기숙사생이라 전화로햇어요 그래서 개네아빠가 담임한테 전화하니까 한번받더니 개네아빤거확인하고 안받더래요 그러면서 친구한테는 문자로 " 너자꾸 이런식이면 중식,아침,학비지원 다끊어버린다." 이렇게 문자보내더라고요 저그떄같이잇어거든요 정말 하나도 거짓없이 저렇게 왓어요 그러면서 계속 친구아빠전화는받지도않고 저문자보고 아빠한테말하니까 협박하냐고 문자보내래서 보냇거든요 그러니까담임이 "협박하는거아니야 잡으러가기전에 학교로올라와" 이러더라고요 정말 어의없엇어요 친구아빠전화는받지도 못하면서 이러더라고요 정말 황당햇어요 그떄 제친구 무섭고그래서 기숙사로도 못가고 저희집에서 잤어요 그러더니 다음날 저랑둘이불러서는 "야 이새끼야 내가 협박한는거냐" 뭐이러면서 욕을하더라고요 전화도못받으면서말이예요 나 참어이가없어서.. 후 이밖에도 여러가지일이잇어요 정말 하루하루 지긋지긋해요 교육청이나 뭐 학교 홈페이지 같은데 올릴생각도햇는데 또 저는 계속학교는 다녀야하는입장이고 올려서 그선생님이 무슨제제를받는다고하면 다른선생님들이 그닥 좋은눈으로 볼꺼같지않기도 하고 아무래도 취업이나 대학갈떄 혹시라도 작용이될까봐 그나마 판에올려보내요 지금까지 제글읽어 주셧던분들 감사해요 이학년 별로남지않앗으니까 참아야죠뭐 우리나라 학생여러분들 힘내세요 충동적이고 감정적으로 행동하기도 하지만 감정이없고 생각을 안하는건아니거든요 색안경쓰고바라보지만 말아주세요
장학금으로한턱내라고강요하는담임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여학생이예요
정말 담임선생님께서 하시는 만행? 을 그냥 바라는거없이
푸념이나 좀 해보려고 올려봅니다
정말 여러가지 일들이잇어요 선생님들사이에서도
저희반과 담임선생님 이랑 왜이렇게 안맞느냐고 물어보시는 선생님들계실만큼
사이(?)가 좋지않아요
여러가지를봣을땐 담임선생님이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그렇게
잘 인정받는분위기는 아니더라구요
확실하지는않지만 분위기나 선생님들 말하는것도 몇번들을것도잇거든요
어쩃든 여러가지 이야기중 몇개 끄적여볼랍니다
저희 담임선생님은 남자선생님이세요.
40대 중후반이고요
이건 어제잇엇던일이예요 저희반아이가 아침에 떠들엇다고 뒤에가서
엎드려뻗쳐를 하고잇엇어요
그런데 개가 앞에잇는애들하고 궁시렁대니까
담임선생님이 뒤로가더니 엉덩이를 떄리더라고요
손으로요. 정확하게 말하면 손등으로 떄렷어요 그건 뭐다릅니까?
손으로 엉덩이? 말도안되는애기죠
지금세상이어떤세상인데요
저희반 그떄 정말 아무말도 못하고 전체 멍해있엇어요
정말 말이안나오더라구요
평소에도 담임선생님이 자꾸 신체적으로 접촉하려고 하면 정말 필사적으로
피하려고하거든요 근데 손으로 엉덩이...
이번한번이아니라 다른애는 학교를안오니까 집에가서 엉덩이 떄리면서
꺠우더랍니다 소리지르고 그랫는데
달라진건 손바닥으로떄리는거에서 손등...
이것만이아니예요
이건 저한테잇엇던일인데요
저희집그렇게 풍요롭지못해서 수업료 같은거 많이밀리고그러거든요
그런데 학교에서 근로장학생이라고해서
학교끝나고 아르바이트하는학생들 장학금주는게잇다고해서
저랑 저희반에 한명랑 저랑 이렇게 둘이 신청햇거든요
그런데 운이좋게 장학금을 타게됫어요
장학금 금액은 30만원이고요
그런데 저는 장학금 받게 됫는지도 몰랏는데 담임이 엄마한테
전화를햇엇더라고요
이번에 장학금 타게됫는데 원래 우리반은 장학금타면
오만원 선에서 학턱씩 쏜다고 쏘라고요
이렇게 전화가왓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저희반에 그런 제도가잇는지 몰랏어요
다음날 학교에가니까 저말고 장학금탄애랑 담임이랑
싸우고잇는거예요 보니까
장학금으로 한턱씬쏘는거 못하겟다고 그러니까
담임이 그렇게 하지말라고 내가 나먹을라고 쏘라는거냐
너이러면 애들이뭐라고생각하겟냐는둥 자꾸 한턱내는걸강요하더라고요
이거 공부잘하고 어디가서 상타면서
받은 장학금아니잖아요 근로학생들도와준다고 나온 장학금인데
자꾸 강요하니까 그렇더라고요
자꾸 안낸다는애기하니까 자꾸 엄마한테 전화오고요
제생각인데 생색내는거로 밖에 보이지않거든요
정말 지금생각해도 기분이 나쁘네요
결국엔 애들이 너무 안가려고 하고 반응이 시원찮으니까
그만두시더라고요
뭐이런애기가 한두개가 아니예요
우리반에 한명이 학교가멀리떨어져잇어서 버스도별로없고 그런데 사는애가
잇는데요 개가 하루는 버스놓지는바람에 늦은날이잇엇어요
담인은 그애가 안온거 확인하더니
차타고 그애집으로 갓나봐요 그떄는 그애는 버스타려고 밖에나와잇엇고요
집에는 엄마혼자잇엇는데 화장실에서 잇엇는데
누가 띵동 하더라는거예요
그래서 나가보려고 화장실에서 나왓는데 담임이 말도안하고
들어오더니 이방저방 다들여다보고
그냥 나가더랍니다 그애네엄마 그날정말
화나셔서 제친구 정말많이혼낫데요
정말 황당하다니까요 어떻게 열어준건도 아닌데..
인사도 없고 말도없이 허락도없이
이방저방 .. 이건정말 아니잖아요..
다른애기를 하자면
보충학습이라는걸하거든요 그런데
몇명이빠졋어요
근데 애들이 아침에 다 앉자잇지는않잔아요
그래서 먼저온애한테 떄린다고 나오라고햇나봐요
그러니까 그애가 혼자안맞는다고 애들다오면
같이맞는다고 그랫대요 그런데 담이은 자꾸나오라고하고
개는 다오면 같이맞는다고 하고
그러면서 소리가커졋나봐요 그러더니 갑자기 담임이 개한테
출석부로 얼굴을 떄릴려고 하는거예요
개가 놀래서 다른데로 도망? 을 갓어요
그러니까 안된다고 보충빠졋으니까 맞으라고 그러더니
좀 너무하다싶은정도로 손바닥을 떄리더라고요
단소로요 그애 밤에 손이너무아프고 구부릴떄마다 아프고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를햇어요 기숙사생이라 전화로햇어요
그래서 개네아빠가 담임한테 전화하니까 한번받더니
개네아빤거확인하고 안받더래요
그러면서 친구한테는 문자로
" 너자꾸 이런식이면 중식,아침,학비지원 다끊어버린다."
이렇게 문자보내더라고요
저그떄같이잇어거든요 정말 하나도 거짓없이 저렇게 왓어요
그러면서 계속 친구아빠전화는받지도않고
저문자보고 아빠한테말하니까 협박하냐고 문자보내래서
보냇거든요 그러니까담임이
"협박하는거아니야 잡으러가기전에 학교로올라와"
이러더라고요
정말 어의없엇어요 친구아빠전화는받지도 못하면서 이러더라고요
정말 황당햇어요 그떄 제친구 무섭고그래서 기숙사로도 못가고
저희집에서 잤어요
그러더니 다음날 저랑둘이불러서는 "야 이새끼야 내가 협박한는거냐"
뭐이러면서 욕을하더라고요 전화도못받으면서말이예요
나 참어이가없어서..
후 이밖에도 여러가지일이잇어요
정말 하루하루 지긋지긋해요
교육청이나 뭐 학교 홈페이지 같은데 올릴생각도햇는데
또 저는 계속학교는 다녀야하는입장이고
올려서 그선생님이 무슨제제를받는다고하면
다른선생님들이 그닥 좋은눈으로 볼꺼같지않기도 하고
아무래도 취업이나 대학갈떄 혹시라도 작용이될까봐
그나마 판에올려보내요
지금까지 제글읽어 주셧던분들 감사해요
이학년 별로남지않앗으니까 참아야죠뭐
우리나라 학생여러분들 힘내세요
충동적이고 감정적으로 행동하기도 하지만 감정이없고 생각을 안하는건아니거든요
색안경쓰고바라보지만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