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편하게 글쓸게요. 정말 친한친구가 있어요 (진짜 모든얘기 다 할 정도로 친함) 근데 이친구가 노는걸 ㅈㄴ 싫어해요 진짜 밖엘 안나가요 예전에는 아 그래.. 참자 다음기회를.. ! 이랬는데 요즘에늠 개빡치는거에요 . 주말은 기본으로 안만나고 학교빨리끝나는날도 그냥 집에있고 그래서 아니 왜 안노냐 이러면 딱히 이유도 없어요. 그리고 항상 나 이거 사야되서 갔야돼 이러면 예 ~ 혼자 갔다오세요 ~ 이러고 이말 듣는게 진짜 너무 짜증남. 고등학교도 같이 가자 우리 계석 친구하자 이랬는데 요즘에 이런걸 느끼니까 고등학교는 커녕 불만을 다 말해버리고싶어요. 아 그리고 약속에 대한 얘기를 해요 . 막 이 쉬는날은 나가서 놀자 ! 이러면 걔도 동의했는데 집에가서 그날 뭐핳까? 이러고 물어보면 아 집에서 잘껀데 이러는데 말은 못하겠고 개빡쳐서.. ! 그래서 이번에 장난식(?) 진담 반 (?) 정도 넣고 친구가 이러냐~ 이랬는데 친구라고 다 그러냐 이러면서 가더니 마지막엔 다른 얘랑 비교하고.. 그후로 짜증나서 연락도 안하고있어요. 근데 얘랑 헤어지긴 ㅈㄴㅈㄴ 싫어요 . 이게 문제입니다 . 진짜 헤어지기싫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되죠...?
요즘따라 이친구 개빡침(해결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