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부부가 차에 기름을 넣기 위해 주유소에 들어왔습니다. 주유소 직원은 기름을 넣으면서 차의 앞 유리를 닦아주었습니다. 기름이 다 들어가자 직원은 부부에게 다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남편이 유리가 아직 더럽다며 한 번 더 닦아달라고 부탁합니다. 직원은 얼른 알겠다고 대답하고 다시 앞 유리를 닦으며 혹시 자신이 보지 못한 벌레나 더러운 것이 있는지 자세하게 살펴보며 유리를 한 번 더 닦아냅니다. 직원은 다 되었다고 공손하게 말합니다. 그러자 이번에도 남편은 "아직도 유리가 더럽군! 당신은 유리 닦는 법도 몰라요?! 좀 제대로 닦아 주세요!" 라며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그의 아내가 손을 내밀어 남편의 안경을 벗겼습니다. 그리고 휴지로 렌즈를 깨끗하게 닦아서 남편의 얼굴에 다시 씌워 주었습니다. 남편은 깨끗하게 잘 닦여진 앞 유리창을 볼 수 있었고, 비로소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깨달았습니다. 남을 탓하기에 앞서 자신이 얼룩진 안경을 끼고 있지는 않은지되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의 모든 일들도 색안경을 끼고는 자신의 생각만으로맞추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합니다밥과 몇 가지 반찬,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허기를 달랠 수 있는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누군가 내게 경우에 맞지 않는행동과 말을 할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뒤돌아 볼 수 있음에 감사하렵니다. 햇살의 따스함에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움에 감사하고,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희미한 별빛 하나, 빗방울 하나에도, 눈물겨운 삶속에서도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자신을 먼저 돌아보세요...
한 부부가 차에 기름을 넣기 위해
주유소에 들어왔습니다.
주유소 직원은 기름을 넣으면서
차의 앞 유리를 닦아주었습니다.
기름이 다 들어가자 직원은 부부에게 다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남편이 유리가 아직 더럽다며
한 번 더 닦아달라고 부탁합니다.
직원은 얼른 알겠다고 대답하고 다시 앞 유리를 닦으며
혹시 자신이 보지 못한 벌레나 더러운 것이 있는지
자세하게 살펴보며 유리를 한 번 더 닦아냅니다.
직원은 다 되었다고 공손하게 말합니다.
그러자 이번에도 남편은
"아직도 유리가 더럽군!
당신은 유리 닦는 법도 몰라요?!
좀 제대로 닦아 주세요!" 라며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그의 아내가 손을 내밀어 남편의 안경을 벗겼습니다.
그리고 휴지로 렌즈를 깨끗하게 닦아서 남편의 얼굴에 다시 씌워 주었습니다.
남편은 깨끗하게 잘 닦여진 앞 유리창을 볼 수 있었고,
비로소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깨달았습니다.
남을 탓하기에 앞서
자신이 얼룩진 안경을 끼고 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의 모든 일들도
색안경을 끼고는 자신의 생각만으로
맞추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합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누군가 내게 경우에 맞지 않는
행동과 말을 할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음에 감사하렵니다.
햇살의 따스함에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움에 감사하고,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희미한 별빛 하나, 빗방울 하나에도,
눈물겨운 삶속에서도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