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이렇게 끝인가...

퇴사직전2016.11.16
조회515
회사에 조카 꼰대가 있음...일 하나 하나 겁나 씨비 걸고 겁나 똥 자주 싸러 가는 부장이 있는데...내 폰을 본 것 같음...
 회의실에 폰 두고 와서 찾으러 갔는데...꼰대가.. 내폰을 들고 있음.. 폰을 주면서 다본 거 같음...아니 분명 봤음...
 나한테 폰주면서 "어떤 꼰대가 그리 똥을 싸나?" 이러고 폰 을 줌...
나 내일 출근 안해도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