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황당한 일이 있어서 글쓰게됨;;
아침 출근길에 버스를 탔음
서울에서 김포 들어가는 버스임
원래는 출근길엔 사람들 많은데 그날은 어르신 두분이랑 저랑 이렇게 딱 셋이었음.
근데 잘 가던 버스가 정류장도 아닌곳에서 차를 세우더니 화장실 간다고 버스기사 내리심
머 운행 하다보면 급할수도 있으니깐 이해했음
길거리에 그냥 버스를 문 연채 세워뒀으니 지나가던 할아버지 한분이 카드를 찍고 타심
그렇게 5분이상 지났지만 기사 안오심 ㅡㅡ
출근길인데 짜증도 나고 해서 밖엘 보니 헐 ㅡㅡ
길에서 담배피고 있음 저 ㅅㄲ 머야 ;;
할거 다하고 타더니 운행 시작 ㅋㅋ 근데 가다보니못보던 사람이 있었나부지?? 갑자기 소리치심
정류장도 아닌데 왜 탔냐며 막 소리지르더니 내리래
할아버지 버스가 세워져 있어서 탔다 하니 시끄럽고 거기서 타면 무조건 안되는 거니 내리래;;
결국 내리심
김포 버스인데 개념 진짜 없음
어떤 할머니는내리는곳 잘못 얘기 했다고 성질내고 벨좀 늦게 눌렀다고 일찍 누르라며소리치고;;
친절한 분들도 있긴하나 저런분 한두명 땜에 욕을 같이 먹게되는게 안쓰러움
근데 버스운행 하면서 저래도 되는거임 ??
출근길에 갑자기 생각 나서 적어봤음
버스 이래도 되는거임??
아침 출근길에 버스를 탔음
서울에서 김포 들어가는 버스임
원래는 출근길엔 사람들 많은데 그날은 어르신 두분이랑 저랑 이렇게 딱 셋이었음.
근데 잘 가던 버스가 정류장도 아닌곳에서 차를 세우더니 화장실 간다고 버스기사 내리심
머 운행 하다보면 급할수도 있으니깐 이해했음
길거리에 그냥 버스를 문 연채 세워뒀으니 지나가던 할아버지 한분이 카드를 찍고 타심
그렇게 5분이상 지났지만 기사 안오심 ㅡㅡ
출근길인데 짜증도 나고 해서 밖엘 보니 헐 ㅡㅡ
길에서 담배피고 있음 저 ㅅㄲ 머야 ;;
할거 다하고 타더니 운행 시작 ㅋㅋ 근데 가다보니못보던 사람이 있었나부지?? 갑자기 소리치심
정류장도 아닌데 왜 탔냐며 막 소리지르더니 내리래
할아버지 버스가 세워져 있어서 탔다 하니 시끄럽고 거기서 타면 무조건 안되는 거니 내리래;;
결국 내리심
김포 버스인데 개념 진짜 없음
어떤 할머니는내리는곳 잘못 얘기 했다고 성질내고 벨좀 늦게 눌렀다고 일찍 누르라며소리치고;;
친절한 분들도 있긴하나 저런분 한두명 땜에 욕을 같이 먹게되는게 안쓰러움
근데 버스운행 하면서 저래도 되는거임 ??
출근길에 갑자기 생각 나서 적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