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무시하는 12살 여동생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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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12살 여자아이입니다. 동생이 엄마를 너무 무시해요. 평소에 엄마한테 ~해 라고 명령조로 말하는 건 기본이고 엄마랑 싸울 때도 엄마가 더 이상 할 말 없다고 일어나려 하시면 ‘앉아봐!‘ 라고 애기하기도 해요. 또 자기가 원하는 거 안 들어주면 짜증부터 내고 좀처럼 자기 고집을 꺾은 적이 없어요. 그런데 자기가 원하는 거 들어주면 인상 펴고 엄마 사랑해 라고 말하면서 완전 돌변해요. 물론 그것도 잠시뿐이지만.. 또 별로 상관없는 얘기일지도 모르지만 남과 비교하는 것도 잘해요
이런 동생 어떡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