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날에도 서로 아쉬워서 너무 슬펐습니다. 6개월 갔다오는거니까 서로 잘 버틸수 있르거라
생각했습니다.
저도 올해 대학졸업과 대학원 입시 등등으로 바빴기 때문에 분명 이 떨어져 있는 시간이 서로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제 일때문에 제가 너무 소홀한 탓이었을까요...
여자친구가 떠난 지 3개월째에 여자친구가 연락이 안되서 매우 화가 났고 다음날 친구들과 파티를 하고 술을 너무 많이 먹어 연락을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와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에 그 닥달하는 제 모습이 너무 반성이 되서 '서로에게 중요한 시간일텐데 내가 더 잘 참고 기다릴게 화내서 미안해' 라고 카톡을 남기고 잠에 들었습니다.
그다음날 아침 전화가 오더니 사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그 사람은 미국인 교환학생이고 그 학생이 먼저 고백을 했다더군요.
불과 2주전에 제가 생일선물로 보낸 생일축하 영상을 보고 울면서 감동했다던 여자친구 였는데
제가 영상을 보낸 다음날 그 남자가 고백을 했고 그 다음주에 그사람이 좋아 진걸 느꼇다고 합니다
그후 고민을 하다가 저와 헤어지자고 연락을 했다고 말하더군요
교환학생기간동안 대학원 준비로 바빠서 연락을 많이 못해주고 힘을 주지 못한게 원인이라 하더군요 또 저의 영향아래 살아가는게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싫었다고 하면서 본인은 연애를 많이 해보고 싶고 저희가 운명이면 지금 헤어져도 다시 만날거라더군요
4년간 이여자를 지켜봐온 저로서 정말 현실을 받아드리기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저를 버릴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하루동안 전화로 내가 좀더 노력해 볼테니 마음을 바꾸면 안되겠냐 말했더니 제가 보고싶지 않다고 그러더군요.. 그 미국인 친구는 2달후에 미국으로 돌아간다고 말해주더군요 두달짜리 연애밖에 못하는데 우리의 2년을 버릴꺼냐는 저의 물음에도 자기는 꼭 지금 이친구와 연애를 해야하며 돌아가서도 제가 생각이 안날거 같다고 .....
잡아봤자 저는 한국에 그 친구는 외국에 있기 때문에 마음을 돌리기 어려울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여자친구도 단호 했구요 마지막 대화는 차갑디 차가웠습니다. 오빤 운명이 아니였다고 하...
마지막 통화에 너의 앞길을 축복해 줄게 라고 말하는 순간에도 차가운 목소리로 응 하더니 전화가 끊어 졌습니다.
이렇게 저희는 끝이 났습니다. 벌써 한달이 흘렀고 미움과 그리움이 반복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 여자친구가 아니였는데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이여자친구 한국으로 돌아오면 제가 생각이 날까요? 저에게 다시 올수 있을 까요 ...
교환학생간 여자친구가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귀었네요
저는 27살 남자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24살 여자입니다.
서로 만나기 전 잠깐의 연애 후 학교 선후배로 만나 2년 반동안 연애를 했습니다.
물론 서로 안맞는것도 있고 서운한 감정도 느꼈지만
항상 사과와 함께 더욱 돈독해 지는 관계였다고 생각 했습니다.
평소 싸움도 거의 안하고 즐겁게 2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대학생일때 꼭 외국을 나가보고 싶다고 그러더군요
저도 한살이라도 젊을 때 가는게 좋을거 같다 생각해서
교환학생가는걸 응원해주고 했습니다.
떠나는 날에도 서로 아쉬워서 너무 슬펐습니다. 6개월 갔다오는거니까 서로 잘 버틸수 있르거라
생각했습니다.
저도 올해 대학졸업과 대학원 입시 등등으로 바빴기 때문에 분명 이 떨어져 있는 시간이 서로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제 일때문에 제가 너무 소홀한 탓이었을까요...
여자친구가 떠난 지 3개월째에 여자친구가 연락이 안되서 매우 화가 났고 다음날 친구들과 파티를 하고 술을 너무 많이 먹어 연락을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와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날 저녁에 그 닥달하는 제 모습이 너무 반성이 되서 '서로에게 중요한 시간일텐데 내가 더 잘 참고 기다릴게 화내서 미안해' 라고 카톡을 남기고 잠에 들었습니다.
그다음날 아침 전화가 오더니 사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그 사람은 미국인 교환학생이고 그 학생이 먼저 고백을 했다더군요.
불과 2주전에 제가 생일선물로 보낸 생일축하 영상을 보고 울면서 감동했다던 여자친구 였는데
제가 영상을 보낸 다음날 그 남자가 고백을 했고 그 다음주에 그사람이 좋아 진걸 느꼇다고 합니다
그후 고민을 하다가 저와 헤어지자고 연락을 했다고 말하더군요
교환학생기간동안 대학원 준비로 바빠서 연락을 많이 못해주고 힘을 주지 못한게 원인이라 하더군요 또 저의 영향아래 살아가는게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싫었다고 하면서 본인은 연애를 많이 해보고 싶고 저희가 운명이면 지금 헤어져도 다시 만날거라더군요
4년간 이여자를 지켜봐온 저로서 정말 현실을 받아드리기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저를 버릴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하루동안 전화로 내가 좀더 노력해 볼테니 마음을 바꾸면 안되겠냐 말했더니 제가 보고싶지 않다고 그러더군요.. 그 미국인 친구는 2달후에 미국으로 돌아간다고 말해주더군요 두달짜리 연애밖에 못하는데 우리의 2년을 버릴꺼냐는 저의 물음에도 자기는 꼭 지금 이친구와 연애를 해야하며 돌아가서도 제가 생각이 안날거 같다고 .....
잡아봤자 저는 한국에 그 친구는 외국에 있기 때문에 마음을 돌리기 어려울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여자친구도 단호 했구요 마지막 대화는 차갑디 차가웠습니다. 오빤 운명이 아니였다고 하...
마지막 통화에 너의 앞길을 축복해 줄게 라고 말하는 순간에도 차가운 목소리로 응 하더니 전화가 끊어 졌습니다.
이렇게 저희는 끝이 났습니다. 벌써 한달이 흘렀고 미움과 그리움이 반복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 여자친구가 아니였는데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이여자친구 한국으로 돌아오면 제가 생각이 날까요? 저에게 다시 올수 있을 까요 ...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