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회생활과 함께 곰신 생활을 같이 하고있는 20살 인데요 ..기다린지는 72일됬습니다.훈련소에잇을때는 전화할수있는게 드물어서 손편지나 인터넷편지로 연락을 하고 서로 주고받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제 자대배치 받고나서 전화도 할수있으니까 남자친구가 전화할 수 있을때 마다 전화해주고 그랬어요.전화할수있다는 말에 기분좋아서 일하고있으면서도 남자친구랑 전화하기위해서 화장실간다고 거짓말치고 전화하고오고 그랬거든요.근데 몇일전부터 자꾸 전화만 하면 싸우고, 저는 일하는게 거의 백화점같은곳에서 일해서 진짜 항상 예민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그래서 전화가 오면 가끔 빨리 들어가야되서 간단하게만 하고 전화끊어야된다하고 끊고 다시 일하러 간단말이에요.그러면서 지내다가 남자친구가 서운하다고 얘기를하더라구요 자기는 선임한테 잘해도 혼나고 나도 항상 예민하고 스트레스받는다 힘들다 너랑 똑같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근데 저도 똑같단 말이에요 그치만 제생각은 이래요 군대는 기간이있는데 저는 평생직업으로 생각하고있는거라서 그 기간동안만 하면되는데 전 아니잖아요 이게 생각차이인거같기는한데 ..아 진짜 너무 머리아프고 힘들고 짜증나고 그러면서도 남자친구한테 미안하고그래요 ..
제가 더 이기적인걸까요?
지금 사회생활과 함께 곰신 생활을 같이 하고있는 20살 인데요 ..
기다린지는 72일됬습니다.
훈련소에잇을때는 전화할수있는게 드물어서 손편지나 인터넷편지로 연락을 하고 서로 주고받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제 자대배치 받고나서 전화도 할수있으니까 남자친구가 전화할 수 있을때 마다 전화해주고 그랬어요.
전화할수있다는 말에 기분좋아서 일하고있으면서도 남자친구랑 전화하기위해서 화장실간다고 거짓말치고 전화하고오고 그랬거든요.
근데 몇일전부터 자꾸 전화만 하면 싸우고, 저는 일하는게 거의 백화점같은곳에서 일해서 진짜 항상 예민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그래서 전화가 오면 가끔 빨리 들어가야되서 간단하게만 하고 전화끊어야된다하고 끊고 다시 일하러 간단말이에요.
그러면서 지내다가 남자친구가 서운하다고 얘기를하더라구요 자기는 선임한테 잘해도 혼나고 나도 항상 예민하고 스트레스받는다 힘들다 너랑 똑같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근데 저도 똑같단 말이에요 그치만 제생각은 이래요 군대는 기간이있는데 저는 평생직업으로 생각하고있는거라서 그 기간동안만 하면되는데 전 아니잖아요 이게 생각차이인거같기는한데 ..
아 진짜 너무 머리아프고 힘들고 짜증나고 그러면서도 남자친구한테 미안하고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