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빅스에 대한글임을 먼저 알림.
빅스는 올해 질투의 화신 젤로스인 '다이너마이트',
암흑의 신 하데스인 '판타지',
권력의 신 크라토스의 '더클로저'까지
2016년 컨셉션을 마침. (이번주가 막방)
하지만 빅스는 '밀키웨이' 라는 음반을
오는 21일에 스페셜송으로(팬송) 마무리를 한다고 함.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는 밀키웨이의 뮤비를
팬들과 함께 찍는다하면서 이벤트를 열음.
지난 13일에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었는데
좌석없는 ALL 스탠딩입장으로함.
360도 무대식으로 되어있어서 다들 잘 보였다고함
감독님의 말을 들어보면 이번 이벤트 모든 아이디어는
빅스가 직접 생각해냈다고 주장.
평소에 빅스를 가까이에서 볼때도 펜스조차없음.
별빛들이 꾸준히 지켜오는 질서 덕분에 빅스가 신뢰를
쌓고 펜스가 굳이 필요없을거라 생각했고
오히려 펜스가 있으면 불편할것이라 말함.
심지어 팬들에게 막말하는 경호원들 조차 없음
공지에 절대 스포하지말라고 서명까지 해서 그런지
뮤비와 노래에 대해선 스포는 일체 없었음.
심지어 멤버들 의상까지 입 꾹 다물고있다가
공식계정에서 올려주니까 그때서야 안심.
약 600명의 별빛들이 갔지만 후기글이
몇개 안올라오고 SNS로 행복했다, 재밌었다 라는
기본적인 느낌만 표현함
평소 별빛들의 질서에 자부심을 갖고있는 빅스 멤버들
붙수니도 없어서 역조공할때도 도시락이나 간식 직접 나눠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고없음
실제로 공방 별빛들도 스탭이 조용히하라그러면
호응만해주고 앓는것도 엄청 조용하게앓음.
무대에 대해서 개인멘트도 아예 없고
만약 타팬이나 몇몇 붙수니가 있을땐 트위ㅌ에
사진찍어서 공개처형함. 그러니 함부로 다가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