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비리 사건에 흥분한 국민들이 군중집회를 개최하며 박근혜대통령의 사임을 압박하기 시작한 직후부터 저는 군중봉기에 굴복한 박대통령의 사임에 반대하는 운동을 전개해왔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출생한 100% 서울 사람입니다. 박대통령과는 일면식도 없고, 공적으로건 사적으로건 아무 인연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이 사람이 박근혜 사퇴반대 운동을 전개한 까닭은 무엇인가? 이제부터 그 이유 3 가지를 밝히겠습니다.
첫째 이유는 폭민정치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자유민주주의 통치는 두 개의 기둥으로 구성됩니다. 하나의 기둥은 다수결이고, 또 하나의 기둥은 법률에 의한 통치, 곧 법치주의입니다.
이 두 개의 기둥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무너지면 자유민주주의는 사망하게 됩니다.
지금 이 나라에서는 박대통령의 측근인사인 최순실 여인의 비리에 분노한 국민이,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사퇴 지지 비율을 높게 나타내고 있다는 사실을 등에 업고, 어떤 세력이 군중집회를 조직하여 법치주의를 유린하면서,
자유민주주의를 죽음의 낭떠러지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단지, 여론조사에서 다수의 국민이 대통령의 사임을 희망한다는 이유로 대통령을 강제퇴임 시키려 하는 나라는 지구상의 자유민주주의 국가 중 대한민국 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부끄러운 일입니다. 세계에 부끄럽고, 역사에 부끄러운 일입니다. 박대통령의 사임은 박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수사나 국회의 청문회 등을 통해서 박대통령이 직무를 수행해서는 안 될 정도로 범법행위를 자행한 사실이 확인될 때에 요구될 수 있는 사항입니다.
지금까지 박대통령의 잘못으로 알려진 것은 모두가 다 신문방송의 보도뿐입니다. 그것도 대통령의 범죄라기보다는 최순실과 그 가족들의 천박한 행위들입니다.
객관적 증거에 의해 입증된 박대통령의 잘 못은 아직 없습니다. 본질적으로 소문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런 소문에 분노한 국민의 다수가 박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한다하여, 또는 군중이 집회를 개최하며 그의 사임을 요구한다하여, 대통령을 강제로 사임시킨다는 것은 법치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입니다.
군중이 소문에 흥분하여 특정인을 공격하는 것은 중세유럽의 마녀사냥과 같은 부도덕하고 야만적인 짓입니다.
대통령을 강제퇴임 시키는 합법적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탄핵입니다. 그런 합법적 방법을 외면하고 군중봉기라는 불법적 수단으로 대통령을 겁박하여 대통령을 강제로 끌어내리려는 것은 그 자체가 위법행위이며 자유민주주의에 반하는 것입니다.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소문에 근거하여 군중을 동원하여 강제로 사임시키는 것은 민주주의도 아니고 다수결도 아닙니다. 그것은 자유민주주의의 敵인 폭민정치요 군중폭동입니다. 자유민주주는 법치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법치 민주주의라고도 합니다.
법치주의를 무시하고 다수결로만 하는 정치는 폭민정치이고, 민중민주주의입니다.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국가이지 민중민주주의국가가 아닙니다. 폭민정치와 군중폭동으로 박 대통령에게 강제퇴임이라는 처벌을 가하게 된다면, 그것은 박근혜의 정치생명을 죽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도 죽이는 것이 됩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폭민정치의 겁박으로부터 박대통령을 보호해야 합니다. 제가 박대통령 강제사퇴에 반대하는
두 번째 이유는 박대통령에게도 국민으로서의 기본권이 보장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에게 있어서 타의에 의한 사임은 중대한 처벌입니다. 박대통령에게 강제사임이라는 처벌을 내리려면, 그의 범법행위가 확인된 후 정당한 법 절차를 통해서 처벌해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누구든지 소문만으로 처벌될 수 없습니다. 누가 되었든지 처벌을 하려면, 반드시 법률을 위반한 행위가 입증된 후에 법률에 따라 처벌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헌법 제12조는 “모든 국민은 법률과 적법한 절차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처벌 받지 아니 한다”라고 천명하고 있습니다. 왜, 무엇 때문에, 박근혜만 이 헌법 조문의 적용대상인 국민의 범주에서 배제되어야 합니까?
박근혜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우리가 현시점에서 박대통령의 강제사퇴에 반대하는 것은 그가 혐의 받고 있는 범죄에 따른 처벌로부터 대통령을 보호하려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가나 다 보장받는 기본권을 보호하려는 것입니다.
저들은 간첩혐의자 내란음모 혐의자에게까지 기본권 보장을 외쳐대면서 박대통령에게는 기본권을 박탈하려 합니다. 박대통령을 처벌하려면, 그의 기본권을 인정하여, 그가 처벌당할 범죄를 저지른 것이 명확하게 밝혀진 후에 적법한 절차에 의해 법률에 따라 처벌해야 합니다.
그의 범죄자행 사실이 명확하게 밝혀지기 전에는, 여론조사 결과에서 그의 사임을 지지하는 비율이 아무리 높게 나타나더라도, 그의 강제사임을 강요하는 군중 수가 50만이 아니라 백만 천만이 되더라도, 그런 것들은 모두 박대통령의 강제 사임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제가 박대통령의 강제사퇴에 반대하는
세 번째 이유는 박대통령이 강제퇴임하고 난 후의 정치혼란을 이용하여 반체제세력과 그 제휴세력이 정권을 도둑질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서입니다. 폭민정치를 민주주인 것처럼 속이는 사기 수법으로 정권을 탈취하려는 반체제세력의 움직임은 서울시장 박원순의 언동에서 감지됩니다.
서울 시내 군중시위 과정에서 고등학생 복장의 얼라들이 ‘혁명정권 세워내자’라는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거리를 누비는 행동에서 감지됩니다. 박원순은 촛불집회에 참여할 것임을 밝히면서 군중집회를 통해 박대통령의 사임을 관철하고, 박대통령 사임 후의 국가장래를 협의하는 기구로 비상시국회의라는 초헌법적 기구를 구성하자고 제의했습니다.
그(박원순)는 이어 비상시국회의는 국회, 여당과 야당 외에 시민단체 대표나 각계각층의 책임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며, 새로운 정치체제, 새로운 민주주의, 새로운 국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민중봉기로 대통령을 축출한 후 체제를 변혁하겠다는 소리입니다. 체제변혁 민중혁명을 하자는 소리입니다.
서울시내 시위에서 ‘혁명정권 세워내자’라는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거리를 누빈 얼라들을 배후에서 조종하고 지휘하는 자들은 누구일까요? 바로 체제변혁 민중혁명을 추구하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민중혁명기도는 우리 국민이 반드시 박살내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는 대의민주주의입니다. 대의정치는 광장에 모인 군중이 하는 정치가 아니라 선거를 통해 선출된 국민의 대표, 즉 국회의원들이 하는 정치입니다. 대의정치 잘 하라고 저 멋진 의사당 건물을 지어준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 야당들은 지금 국회의사당을 버리고 반체제세력이 발호하는 군중집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의민주주의 = 법치민주주의 = 자유민주주의를 내 팽개치고 폭민정치에 참여하고 있으며, 반체제 혁명 기도를 방조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반체제세력의 혁명음모와 야당들의 방조 사실을 모릅니다. 그것이 자유민주주의를 내팽개치는 것이라는 점을 모릅니다.
그래서 대통령의 사퇴를 강요하는 법치주의 유린 대열, 자유민주주의 파괴 대열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 대열에는 돈 많은 대기업들도 끼어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 나라의 최대 재벌인 삼성계열의 언론매체인 중앙일보와 JTBC가 그 대열의 선두 그룹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어제 중앙일보는 군중봉기로 일어날 반체제혁명을 명예혁명으로 호칭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어이없는 선동행진에는 ‘보수신문’인 조선일보 동아일보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사상도 모르고, 반체제세력의 정체도 모르는 무식하고 무책임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것은 박대통령이 행했을지도 모를 범법행위를 변호하기 위해서 모인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목적은 대통령이 범법을 자행했다면, 정당한 법절차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게 하자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소문에 흥분한 군중에 의해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는 박대통령을 마녀사냥으로부터 구해내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폭민정치로부터 법치주의를 보호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목적은 정치혼란을 틈타 반체제세력이 혁명정권을 세우는 것을 저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사악하고 더러운 영혼으로
촛불을 켜지마라!>
약점만 잡히기를 손꼽아 기다리다 뭔가 꼬트리가 잡히니 좀비처럼 기어나오네.
촛불은 '어둠을 밝혀 밝은 세상을 만든다'는 거룩한 뜻이 있거늘 그런데 이 좀비들은 밝은 세상을 도리어 어둠으로 만들어 버리니 어찌 비열하고 더러운 세력이라 아니할 수 있겠는가!
2008년 광우병 난동을 보더라도 미국이 개국되고 나서 미국 쇠고기 먹고 단 한 명도 광우병이 걸리지 않았는데, 미국 쇠고기 먹으면 뇌에 구멍이 숭숭 뚫린다는 거짓 선동으로 서울 한복판을 수개월 간 무법천지로 만든 인간들이 아닌가!
제주도에 해군기지 만든다고 촛불들고 연병떨고!
우리가 수 배 이익으로 협상한 한미 FTA 협상 때도 주권을 팔아먹는다고 촞불들고
개판을 치고!
침묵하는 다수들이여!
침묵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우리가 침묵하는 동안 대한민국호는
침몰되어 갑니다!
떨쳐 일어 납시다!!!!!
역대 남자 대통령들은 여자 연예인하고 안자 사람인냐요?
남자 대통령들은 술 접대와 연예인 성상납이 있어읍니다
연예인들은 먹고 살자니 할수 없이 하기 싫어도 대통령이 부르니깐 한번 주고 말자 하고 갔다 오는거 아닙니까?
우리나라는 옛날 부터 남존 여비사상으로 여자를 무시 했습니다 여자가 대통령 되스니깐 저런다 소리 하내요
남자도 여자 몸에서 나와 습니다
여자는 늙으나 젊으나 예뼈 지고 싶고 젊어 지고 싶어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여자입니다 외국에 나갈 때 시골 할머니 처럼 내보내지 말고 꾸며서 내 보내 세요 대통령 얼굴이 국민이 얼굴입니다
참으로 답답하고 암담한 심정입니다.
헌정 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검찰 수사를 받아야할 상황이고, ‘하야’와 ‘탄핵’이라는 말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 출범 4년차에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좌절감을 느끼셨겠지만,
모두들 대통령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고 있습니다. 비판이 난무할 뿐이고, 진실을 추구하려는 목소리는 묻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검찰 수사가 진행중이고, 진실규명 작업이 한창인데도 실체와 증거보다는, 추측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들에 힘이 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진상이 드러나기도 전에 보도를 통해 모든 내용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그렇게도 금기시하는 마녀사냥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저는 이제 감히 국민 여러분께 나서서 저의 생각을 밝히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이런 국면에서 입을 연다는 게 자칫 많은 사람들로부터 비난의 몰매를 맞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만, 이러한 때에 침묵하는 것은 오히려 비겁하다는 생각이 들어 국민 여러분께 호소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제가 봤을 때, 지금까지 드러난 것은 대통령이 최순실과 가깝게 지냈고, 최순실이 이를 이용해 국정에 개입하여 사익을 도모했다는 정황들이 적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것만 해도 국민 여러분께서 그동안 대통령에 대하여 가져온 기대가 좌절로, 애정이 분노로 바뀌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순실이 저지른 불법, 위법 행위에 대통령이 개입한 사실이 있다면 그에 대한 응분의 책임은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국민 누구나 법 앞에 평등하듯이, 대통령도 예외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실 규명도 되기 전에 대통령에게 무한 책임을 지라는 요구와 주장, 그 또한 결코 법 앞에 평등이 아닙니다. 그것은 일시적 분풀이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런점에서 “외부의 조력이 없이는 판단도 제대로 못하는 대통령”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는 일부의 주장은 저로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제는 냉정을 되찾아야 합니다.
대통령에 대한 검찰 조사와 특검 조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진실은 가려질 수 없습니다. 진실이 규명된 후 그에 상응한 책임을 물으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법적,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일방적으로 추궁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산업화와 민주화에 성공한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라 칭송받는 대한민국의 위상에 걸맞는 국민적 성숙함을 보여야 할 때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자면 검찰 수사 결과 발표를 지켜보는 인내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명실상부한 선진국이 되기 위하여는 부패가 없고 공정하며 깨끗한 나라, 서로 나누고 베풀며 배려하는 따뜻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젊은 세대들이 자긍심을 갖는 나라가 되도록 하기 위한 국민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태가 선진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합니다.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호소합니다. 냉정을 되찾아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최태민씨의 서울 역삼동 자택에 비밀 아지트가 있었으며 박근혜씨가 빈번하게 방문하던 이 장소에는 금은보화로 가득찬 창고가 딸려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최태민씨의 아들이자 최순실씨의 배다른 오빠인 최재석씨는 15일 고발뉴스와의 2차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최태민-임순이 부부가 생활하던 안방에서 보면 화장실 쪽에 별도의 내실로 향하는 비밀 통로가 있었으며 박근혜씨가 방문할 때 마다 그곳에 들어가 부친과 둘이서 머물렀다”고 말했다.
최씨는 “비밀 아지트는 8평 규모의 공간으로 벽 한면에는 4평 규모의 거대한 금고의 철문이 있었다”며 “금고는 수백억대 양도성 예금증서(CD)와 골드바 같은 귀금속, 서울과 부산 일대에 산재해 있던 천억원대 땅문서 등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고 말했다.
“CD는 조흥은행에서 발행한 것이 눈에 많이 띄었다”고 회상하던 그는 “자택 지하에는 100평 규모의 지하실이 있었는데 그곳에는 당시 한 점에 수백에서 수천만원을 호가하던 운보의 작품 등 명화가 400여점 보관돼 있었다”고 덧붙였다.
최재석씨는 “당시 역삼동 집에 보관돼 있던 CD와 귀금속 등이 누구의 것이냐”는 고발뉴스의 질문에 “부친께서는 이것이 내 것이 아니며 큰 일을 위해 쓰여질 것이라고 말했다”며 박근혜 캠프의 ‘정치자금’이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지난번 고발뉴스에 “최순실 일가의 보유 재산은 대부분 최태민으로부터 상속받은 것”이라고 밝혔던 그는 이번 인터뷰에서 “순득, 순천은 부동산 위주로 물려받아 각각 천억원대 빌딩을 가지고 있는 반면 순실은 금고 안에 있던 CD와 골드바 같은 동산을 주로 상속받았다”고 새롭게 주장했다.
최재석씨는 부친 최태민씨 사망 이후 “재산의 상당부분이 현금화 돼 해외로 빠져나갔으며 나머지 동산은 구리쪽에 있는 최씨 일가의 안가에 묻혀있는 걸로 안다”고 덧붙였다.
“최씨 자매는 재산을 독차지 하기 위해 나머지 가족들에게 부친 최태민씨의 사망 소식 조차 알리지 않았으며 최재석씨가 뒤늦게 역삼동 집으로 달려가자 강남일대 조직폭력배 수십명을 불러 내쫓았으며 주변에 얼씬거리지도 못하게 했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최씨 일가의 일원으로 이번 국정농간 사태에 대해 도의적으로 책임감을 느끼며 국민께 죄송한 마음이라며 최순실 자매의 재산은 국고로 환수되는 것이 옳은 일인 만큼 검찰이 나서지 못한다면, 정당한 상속권자로서 저들의 재산을 낱낱이 찾아내 제자리로 돌려드릴 생각”이라고도 밝혔다.
우리가 대모나 거리 시위하면 좋아 할 사람이 누구 입니까? 북한 사람들 입니다 대한민국은 거리에서 시위나 하고 있다고 대한 민국 국민들이요 거리 시위를 즉시 중단 하시요 북한 사람들이 노리 는게 사회 혼란. 거리 시위 아닙니까 ? 진정코 나라를 원하면 거리 시위를 중단 하시요
10원도 못받은 대통령 유족연금
박근혜는 10원도 못받은 대통령유족연금,
김영삼,김대중,노무현아내는 매달 천만원
육영수 여사가 영부인으로 재임하면서
광화문 기념식 때 사망하였는데도,
박정희 대통령과 자녀들은
국가유공자 연금을 못 받았다.
육영수 여사는 충청북도 옥천에서
99칸 짜리 방을 갖고 있던 양반집의 딸이었고,옥천여자중학교 교사로 근무하였다.
육영수 여사가 사망 후,장례식 조의금으로 들어온 현금도 어느 정도 될 텐데 박정희 대통령이 남긴 재산은 청와대 금고에 있던 현금 5억 뿐이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20여년 간 대한민국 육군에서 근무하였고 20여년 간 대한민국 대통령을 역임하였다.
청와대 금고 5억은 그동안 모은 재산이고,
육영수 여사의 재산이고, 조의금일 것이다.
그런데 이 5억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건 말이 안 되는 거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 유족 연금을 지금까지 10원도 못 받았다.
박근혜는 청와대에서 퍼스트레이디를 했었는데도 말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의원이 되기전 1979년부터 1998년까지 몇 권의 책과 시집을 내면서 문인활동을 하였다.
20년 간 거의 소득이 없었고, 생활고가 상당했다고 전해진다.
그런데 김영삼 아내와 김대중 아내와 노무현 아내는 지금 매달 꼬박꼬박 대통령 유족연금 1000만 원을 받고 있다.
이게 말이 되는가?
야당은 이희호법까지 만들어서
이희호 평생 경호까지 나서고 있다
지금의 정치는 영삼( YS)졸개들과 김대중 졸개들이 다 망치고 있다.
이게 민주팔이들의 현실이다
최순실 비밀 아지트
저는 서울에서 출생한 100% 서울 사람입니다. 박대통령과는 일면식도 없고, 공적으로건 사적으로건 아무 인연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이 사람이 박근혜 사퇴반대 운동을 전개한 까닭은 무엇인가? 이제부터 그 이유 3 가지를 밝히겠습니다.
첫째 이유는 폭민정치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자유민주주의 통치는 두 개의 기둥으로 구성됩니다. 하나의 기둥은 다수결이고, 또 하나의 기둥은 법률에 의한 통치, 곧 법치주의입니다.
이 두 개의 기둥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무너지면 자유민주주의는 사망하게 됩니다.
지금 이 나라에서는 박대통령의 측근인사인 최순실 여인의 비리에 분노한 국민이, 여론조사에서 대통령 사퇴 지지 비율을 높게 나타내고 있다는 사실을 등에 업고, 어떤 세력이 군중집회를 조직하여 법치주의를 유린하면서,
자유민주주의를 죽음의 낭떠러지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단지, 여론조사에서 다수의 국민이 대통령의 사임을 희망한다는 이유로 대통령을 강제퇴임 시키려 하는 나라는 지구상의 자유민주주의 국가 중 대한민국 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부끄러운 일입니다. 세계에 부끄럽고, 역사에 부끄러운 일입니다. 박대통령의 사임은 박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수사나 국회의 청문회 등을 통해서 박대통령이 직무를 수행해서는 안 될 정도로 범법행위를 자행한 사실이 확인될 때에 요구될 수 있는 사항입니다.
지금까지 박대통령의 잘못으로 알려진 것은 모두가 다 신문방송의 보도뿐입니다. 그것도 대통령의 범죄라기보다는 최순실과 그 가족들의 천박한 행위들입니다.
객관적 증거에 의해 입증된 박대통령의 잘 못은 아직 없습니다. 본질적으로 소문에 불과한 것입니다. 이런 소문에 분노한 국민의 다수가 박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한다하여, 또는 군중이 집회를 개최하며 그의 사임을 요구한다하여, 대통령을 강제로 사임시킨다는 것은 법치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입니다.
군중이 소문에 흥분하여 특정인을 공격하는 것은 중세유럽의 마녀사냥과 같은 부도덕하고 야만적인 짓입니다.
대통령을 강제퇴임 시키는 합법적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탄핵입니다. 그런 합법적 방법을 외면하고 군중봉기라는 불법적 수단으로 대통령을 겁박하여 대통령을 강제로 끌어내리려는 것은 그 자체가 위법행위이며 자유민주주의에 반하는 것입니다.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소문에 근거하여 군중을 동원하여 강제로 사임시키는 것은 민주주의도 아니고 다수결도 아닙니다. 그것은 자유민주주의의 敵인 폭민정치요 군중폭동입니다. 자유민주주는 법치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법치 민주주의라고도 합니다.
법치주의를 무시하고 다수결로만 하는 정치는 폭민정치이고, 민중민주주의입니다.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국가이지 민중민주주의국가가 아닙니다. 폭민정치와 군중폭동으로 박 대통령에게 강제퇴임이라는 처벌을 가하게 된다면, 그것은 박근혜의 정치생명을 죽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체제도 죽이는 것이 됩니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폭민정치의 겁박으로부터 박대통령을 보호해야 합니다. 제가 박대통령 강제사퇴에 반대하는
두 번째 이유는 박대통령에게도 국민으로서의 기본권이 보장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에게 있어서 타의에 의한 사임은 중대한 처벌입니다. 박대통령에게 강제사임이라는 처벌을 내리려면, 그의 범법행위가 확인된 후 정당한 법 절차를 통해서 처벌해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누구든지 소문만으로 처벌될 수 없습니다. 누가 되었든지 처벌을 하려면, 반드시 법률을 위반한 행위가 입증된 후에 법률에 따라 처벌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헌법 제12조는 “모든 국민은 법률과 적법한 절차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처벌 받지 아니 한다”라고 천명하고 있습니다. 왜, 무엇 때문에, 박근혜만 이 헌법 조문의 적용대상인 국민의 범주에서 배제되어야 합니까?
박근혜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우리가 현시점에서 박대통령의 강제사퇴에 반대하는 것은 그가 혐의 받고 있는 범죄에 따른 처벌로부터 대통령을 보호하려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가나 다 보장받는 기본권을 보호하려는 것입니다.
저들은 간첩혐의자 내란음모 혐의자에게까지 기본권 보장을 외쳐대면서 박대통령에게는 기본권을 박탈하려 합니다. 박대통령을 처벌하려면, 그의 기본권을 인정하여, 그가 처벌당할 범죄를 저지른 것이 명확하게 밝혀진 후에 적법한 절차에 의해 법률에 따라 처벌해야 합니다.
그의 범죄자행 사실이 명확하게 밝혀지기 전에는, 여론조사 결과에서 그의 사임을 지지하는 비율이 아무리 높게 나타나더라도, 그의 강제사임을 강요하는 군중 수가 50만이 아니라 백만 천만이 되더라도, 그런 것들은 모두 박대통령의 강제 사임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제가 박대통령의 강제사퇴에 반대하는
세 번째 이유는 박대통령이 강제퇴임하고 난 후의 정치혼란을 이용하여 반체제세력과 그 제휴세력이 정권을 도둑질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서입니다. 폭민정치를 민주주인 것처럼 속이는 사기 수법으로 정권을 탈취하려는 반체제세력의 움직임은 서울시장 박원순의 언동에서 감지됩니다.
서울 시내 군중시위 과정에서 고등학생 복장의 얼라들이 ‘혁명정권 세워내자’라는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거리를 누비는 행동에서 감지됩니다. 박원순은 촛불집회에 참여할 것임을 밝히면서 군중집회를 통해 박대통령의 사임을 관철하고, 박대통령 사임 후의 국가장래를 협의하는 기구로 비상시국회의라는 초헌법적 기구를 구성하자고 제의했습니다.
그(박원순)는 이어 비상시국회의는 국회, 여당과 야당 외에 시민단체 대표나 각계각층의 책임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며, 새로운 정치체제, 새로운 민주주의, 새로운 국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민중봉기로 대통령을 축출한 후 체제를 변혁하겠다는 소리입니다. 체제변혁 민중혁명을 하자는 소리입니다.
서울시내 시위에서 ‘혁명정권 세워내자’라는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거리를 누빈 얼라들을 배후에서 조종하고 지휘하는 자들은 누구일까요? 바로 체제변혁 민중혁명을 추구하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민중혁명기도는 우리 국민이 반드시 박살내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는 대의민주주의입니다. 대의정치는 광장에 모인 군중이 하는 정치가 아니라 선거를 통해 선출된 국민의 대표, 즉 국회의원들이 하는 정치입니다. 대의정치 잘 하라고 저 멋진 의사당 건물을 지어준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 야당들은 지금 국회의사당을 버리고 반체제세력이 발호하는 군중집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의민주주의 = 법치민주주의 = 자유민주주의를 내 팽개치고 폭민정치에 참여하고 있으며, 반체제 혁명 기도를 방조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반체제세력의 혁명음모와 야당들의 방조 사실을 모릅니다. 그것이 자유민주주의를 내팽개치는 것이라는 점을 모릅니다.
그래서 대통령의 사퇴를 강요하는 법치주의 유린 대열, 자유민주주의 파괴 대열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 대열에는 돈 많은 대기업들도 끼어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 나라의 최대 재벌인 삼성계열의 언론매체인 중앙일보와 JTBC가 그 대열의 선두 그룹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어제 중앙일보는 군중봉기로 일어날 반체제혁명을 명예혁명으로 호칭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어이없는 선동행진에는 ‘보수신문’인 조선일보 동아일보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사상도 모르고, 반체제세력의 정체도 모르는 무식하고 무책임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오늘 이 자리에 모인 것은 박대통령이 행했을지도 모를 범법행위를 변호하기 위해서 모인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목적은 대통령이 범법을 자행했다면, 정당한 법절차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게 하자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소문에 흥분한 군중에 의해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는 박대통령을 마녀사냥으로부터 구해내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폭민정치로부터 법치주의를 보호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목적은 정치혼란을 틈타 반체제세력이 혁명정권을 세우는 것을 저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사악하고 더러운 영혼으로
촛불을 켜지마라!>
약점만 잡히기를 손꼽아 기다리다 뭔가 꼬트리가 잡히니 좀비처럼 기어나오네.
촛불은 '어둠을 밝혀 밝은 세상을 만든다'는 거룩한 뜻이 있거늘 그런데 이 좀비들은 밝은 세상을 도리어 어둠으로 만들어 버리니 어찌 비열하고 더러운 세력이라 아니할 수 있겠는가!
2008년 광우병 난동을 보더라도 미국이 개국되고 나서 미국 쇠고기 먹고 단 한 명도 광우병이 걸리지 않았는데, 미국 쇠고기 먹으면 뇌에 구멍이 숭숭 뚫린다는 거짓 선동으로 서울 한복판을 수개월 간 무법천지로 만든 인간들이 아닌가!
제주도에 해군기지 만든다고 촛불들고 연병떨고!
우리가 수 배 이익으로 협상한 한미 FTA 협상 때도 주권을 팔아먹는다고 촞불들고
개판을 치고!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가 승리하자 부정선거라고
촛불들고 난장판을 만들었고
우리나라 건국을 부정하고 북한정권을 미화시킨 역사교과서를 바로 잡는다고
밤마다 촛불들고 무법천지로 만들고!
이놈들은 끄떡하면 촛불들고 좀비처럼 나와 개판을 치고 있다!
이런 좀비들에게 묻는다!
김대중 정권 때 대중이 아들 셋이서 국정을 농단할 때
너거들은 촛불 하나 들었는가! 그리고 수 많은 게이트로
불거진 측근들의 비리에
대하여 항의 한마디 했는가!
노무현이는 백수십 억을 뇌물을 받고 거기에다가 일 억짜리 시계까지!, 그의 부인 권양숙은 대통령 전용기에 딸에게 줄
억 단위의 돈을 실었으며
007 작전으로 뉴욕 허드슨 강변의 딸의 빌라 구입자금으로 17억 원을 밀반입 시킨 것은 기억이나 하는가? 이놈들아!
천안함 폭침과 연평해전으로 꽃다운 우리의 아들들이 북괴의 만행으로 목숨을 잃어도
그 흔한 촛불 하나 들었는가!
그 불쌍한 어린 장병들의 영결식 때 그 당시 대통령인 김대중은 영결식은 내팽겨치고 월드컵 축구보러 일본으로 갔는데도 너거들은 비난 한마디 했는가!
북한의 연평도 폭격 때도
너거들은 어디에서 무엇을 했는가!
노무현이가 NLL이 북으로 가던 남으로 가던 상관없고, 북한 핵은 북한의 방어용이라고 북한의 대변인 노릇을 할 때도
너거들이 촛불 하나 들었는가!
북한 김일성 일족에 의해 우리 동족 700만 명이 전쟁으로 죽고, 굶어죽고, 맞아죽고, 병들어 죽어갈 때도 너거들이 촛불 하나 들고 김일성 일족에게
항의 한마디 하였는가!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어 오천만 동족을 몰살할려고 하는 이때, 너거들은 그 흔한 촞불 하나
들어 항의 한마디 했는가!
문재인이가 북한 동포들의 인권문제를 김정일에게 결재받고 기권할 때도 너거들은 촛불 '촛'자도 꺼내지 않았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10조 원 이상을 북한에 불법으로 퍼주어 핵무기와 미사일을 만들게 해도 너거들은 촛불 하나 들고
그들에게 항의 한마디 했는가!
박원순 아들이 병역비리 의혹이 있어도 그 흔한 촛불 하나 들었는가!
천하의 사기꾼 김대업을 사주해
정권을 탈취해 놓고도 말한마디 누구하나
책임지고 반성 하나없고 촛불 한자루켰는가!
이나라 안정과 번영을 바라는 대다수
국민들이여!
왜 말한마디 못하고
침묵하고 있는가!
안하는가?
못하는가?
침묵으로 비겁하게 피하지말고
당당히 소리쳐야 합니다
더럽고 귀찮다고 피하고 있어니
저들이 우습게 보고 설치는것입니다
지금 야당정치인들 대다수가 직장생활 한번 해보지 않고 데모 몇번하다
파출소 갔다온걸 무슨 민주화의 투사인양
설치고 있습니다
진정 이나라 민주화 투쟁을 했던분들은
산업화에 온몸을 던져 민주주의 토대를 마련한 분들의 이제까지 노력과 과정을 인정하고
진정 조국과 민족의 번영을 위해
애쓰고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너거들을 수구꼴통 종북세력이라 하며 진정성과 공정성이 결여된
가짜 촛불세력이라고 한다.
그리고 김대중과 노무현의 똥개라고 얘기하고 있다!
사악하고 더러운 너거들은 몽둥이가 약이라는 사실과 국민들의 무서운 심판이 기다린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라!
새 권력에 빌붙은 언론들은 '김영란법' 시행을 그토록 반대했는데 뜻대로 안된다고
거짓 여론조사를 내세워
뭇매를 때리는구나!
미국 100대 언론의 여론조사가 힐러리 당선이라고떠들었는데 결과는 어땠느냐?
말없는 다수의 침묵은 안보고 안들리는구나!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쓰는 사이비언론 권력이
이 땅에 좀비중에 좀비 괴물이
아니더냐!
박근혜 대통령이 잘못했다면 수사해서
합당한 절차에 따라 탄핵을 하던 하야를 하던 조치하면 될일이 아닌가!
지금 현재까지의 상황은 오로지
언론 보도 뿐이다
언론이 검찰이고 법원이고 헌법재판소가
아니지 않은가?
다음 수순이 뻔하지 않은가!
사드배치 반대와 개성공단 100배로 키워
북한정권과 결탁!
주한미군 주둔비 증액 거부를
명분으로 미군철수 주장할거 아닌가?
이대로는 안됩니다
침묵하는 다수들이여!
침묵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우리가 침묵하는 동안 대한민국호는
침몰되어 갑니다!
떨쳐 일어 납시다!!!!!
역대 남자 대통령들은 여자 연예인하고 안자 사람인냐요?
남자 대통령들은 술 접대와 연예인 성상납이 있어읍니다
연예인들은 먹고 살자니 할수 없이 하기 싫어도 대통령이 부르니깐 한번 주고 말자 하고 갔다 오는거 아닙니까?
우리나라는 옛날 부터 남존 여비사상으로 여자를 무시 했습니다 여자가 대통령 되스니깐 저런다 소리 하내요
남자도 여자 몸에서 나와 습니다
여자는 늙으나 젊으나 예뼈 지고 싶고 젊어 지고 싶어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여자입니다 외국에 나갈 때 시골 할머니 처럼 내보내지 말고 꾸며서 내 보내 세요 대통령 얼굴이 국민이 얼굴입니다
참으로 답답하고 암담한 심정입니다.
헌정 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검찰 수사를 받아야할 상황이고, ‘하야’와 ‘탄핵’이라는 말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 출범 4년차에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좌절감을 느끼셨겠지만,
모두들 대통령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고 있습니다. 비판이 난무할 뿐이고, 진실을 추구하려는 목소리는 묻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검찰 수사가 진행중이고, 진실규명 작업이 한창인데도 실체와 증거보다는, 추측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들에 힘이 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진상이 드러나기도 전에 보도를 통해 모든 내용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그렇게도 금기시하는 마녀사냥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저는 이제 감히 국민 여러분께 나서서 저의 생각을 밝히는 것이 도리라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이런 국면에서 입을 연다는 게 자칫 많은 사람들로부터 비난의 몰매를 맞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만, 이러한 때에 침묵하는 것은 오히려 비겁하다는 생각이 들어 국민 여러분께 호소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제가 봤을 때, 지금까지 드러난 것은 대통령이 최순실과 가깝게 지냈고, 최순실이 이를 이용해 국정에 개입하여 사익을 도모했다는 정황들이 적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것만 해도 국민 여러분께서 그동안 대통령에 대하여 가져온 기대가 좌절로, 애정이 분노로 바뀌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순실이 저지른 불법, 위법 행위에 대통령이 개입한 사실이 있다면 그에 대한 응분의 책임은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국민 누구나 법 앞에 평등하듯이, 대통령도 예외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실 규명도 되기 전에 대통령에게 무한 책임을 지라는 요구와 주장, 그 또한 결코 법 앞에 평등이 아닙니다. 그것은 일시적 분풀이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런점에서 “외부의 조력이 없이는 판단도 제대로 못하는 대통령”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는 일부의 주장은 저로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이제는 냉정을 되찾아야 합니다.
대통령에 대한 검찰 조사와 특검 조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진실은 가려질 수 없습니다. 진실이 규명된 후 그에 상응한 책임을 물으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법적,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일방적으로 추궁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산업화와 민주화에 성공한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라 칭송받는 대한민국의 위상에 걸맞는 국민적 성숙함을 보여야 할 때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자면 검찰 수사 결과 발표를 지켜보는 인내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명실상부한 선진국이 되기 위하여는 부패가 없고 공정하며 깨끗한 나라, 서로 나누고 베풀며 배려하는 따뜻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젊은 세대들이 자긍심을 갖는 나라가 되도록 하기 위한 국민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태가 선진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합니다.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호소합니다. 냉정을 되찾아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최태민씨의 서울 역삼동 자택에 비밀 아지트가 있었으며 박근혜씨가 빈번하게 방문하던 이 장소에는 금은보화로 가득찬 창고가 딸려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최태민씨의 아들이자 최순실씨의 배다른 오빠인 최재석씨는 15일 고발뉴스와의 2차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최태민-임순이 부부가 생활하던 안방에서 보면 화장실 쪽에 별도의 내실로 향하는 비밀 통로가 있었으며 박근혜씨가 방문할 때 마다 그곳에 들어가 부친과 둘이서 머물렀다”고 말했다.
최씨는 “비밀 아지트는 8평 규모의 공간으로 벽 한면에는 4평 규모의 거대한 금고의 철문이 있었다”며 “금고는 수백억대 양도성 예금증서(CD)와 골드바 같은 귀금속, 서울과 부산 일대에 산재해 있던 천억원대 땅문서 등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고 말했다.
“CD는 조흥은행에서 발행한 것이 눈에 많이 띄었다”고 회상하던 그는 “자택 지하에는 100평 규모의 지하실이 있었는데 그곳에는 당시 한 점에 수백에서 수천만원을 호가하던 운보의 작품 등 명화가 400여점 보관돼 있었다”고 덧붙였다.
최재석씨는 “당시 역삼동 집에 보관돼 있던 CD와 귀금속 등이 누구의 것이냐”는 고발뉴스의 질문에 “부친께서는 이것이 내 것이 아니며 큰 일을 위해 쓰여질 것이라고 말했다”며 박근혜 캠프의 ‘정치자금’이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지난번 고발뉴스에 “최순실 일가의 보유 재산은 대부분 최태민으로부터 상속받은 것”이라고 밝혔던 그는 이번 인터뷰에서 “순득, 순천은 부동산 위주로 물려받아 각각 천억원대 빌딩을 가지고 있는 반면 순실은 금고 안에 있던 CD와 골드바 같은 동산을 주로 상속받았다”고 새롭게 주장했다.
최재석씨는 부친 최태민씨 사망 이후 “재산의 상당부분이 현금화 돼 해외로 빠져나갔으며 나머지 동산은 구리쪽에 있는 최씨 일가의 안가에 묻혀있는 걸로 안다”고 덧붙였다.
“최씨 자매는 재산을 독차지 하기 위해 나머지 가족들에게 부친 최태민씨의 사망 소식 조차 알리지 않았으며 최재석씨가 뒤늦게 역삼동 집으로 달려가자 강남일대 조직폭력배 수십명을 불러 내쫓았으며 주변에 얼씬거리지도 못하게 했다”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최씨 일가의 일원으로 이번 국정농간 사태에 대해 도의적으로 책임감을 느끼며 국민께 죄송한 마음이라며 최순실 자매의 재산은 국고로 환수되는 것이 옳은 일인 만큼 검찰이 나서지 못한다면, 정당한 상속권자로서 저들의 재산을 낱낱이 찾아내 제자리로 돌려드릴 생각”이라고도 밝혔다.
우리가 대모나 거리 시위하면 좋아 할 사람이 누구 입니까? 북한 사람들 입니다 대한민국은 거리에서 시위나 하고 있다고 대한 민국 국민들이요 거리 시위를 즉시 중단 하시요 북한 사람들이 노리 는게 사회 혼란. 거리 시위 아닙니까 ? 진정코 나라를 원하면 거리 시위를 중단 하시요
10원도 못받은 대통령 유족연금
박근혜는 10원도 못받은 대통령유족연금,
김영삼,김대중,노무현아내는 매달 천만원
육영수 여사가 영부인으로 재임하면서
광화문 기념식 때 사망하였는데도,
박정희 대통령과 자녀들은
국가유공자 연금을 못 받았다.
육영수 여사는 충청북도 옥천에서
99칸 짜리 방을 갖고 있던 양반집의 딸이었고,옥천여자중학교 교사로 근무하였다.
육영수 여사가 사망 후,장례식 조의금으로 들어온 현금도 어느 정도 될 텐데 박정희 대통령이 남긴 재산은 청와대 금고에 있던 현금 5억 뿐이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20여년 간 대한민국 육군에서 근무하였고 20여년 간 대한민국 대통령을 역임하였다.
청와대 금고 5억은 그동안 모은 재산이고,
육영수 여사의 재산이고, 조의금일 것이다.
그런데 이 5억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 건 말이 안 되는 거다.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 유족 연금을 지금까지 10원도 못 받았다.
박근혜는 청와대에서 퍼스트레이디를 했었는데도 말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회의원이 되기전 1979년부터 1998년까지 몇 권의 책과 시집을 내면서 문인활동을 하였다.
20년 간 거의 소득이 없었고, 생활고가 상당했다고 전해진다.
그런데 김영삼 아내와 김대중 아내와 노무현 아내는 지금 매달 꼬박꼬박 대통령 유족연금 1000만 원을 받고 있다.
이게 말이 되는가?
야당은 이희호법까지 만들어서
이희호 평생 경호까지 나서고 있다
지금의 정치는 영삼( YS)졸개들과 김대중 졸개들이 다 망치고 있다.
이게 민주팔이들의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