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밤 이대로 머물러도 될 꿈이라면 바랄 수 없는걸 바라도 된다면 두렵지 않다면 너처럼
오늘 같은 날 마른 줄 알았던 오래된 눈물이 흐르면 잠들지 않는 내 작은 가슴이 숨을 쉰다
끝도 없이 먼 하늘 날아가는 새처럼 뒤돌아 보지 않을래 이 길 너머 어딘가 봄이 힘없이 멈춰있던 세상에 비가 내리고 다시 자라난 오늘 그 하루를 살아
오늘 같은 밤 이대로 머물러도 될 꿈이라면 바랄 수 없는걸 바라도 된다면 두렵지 않다면 너처럼
오늘 같은 날 마른 줄 알았던 오래된 눈물이 흐르면 잠들지 않는 이 어린 가슴이 숨을 쉰다 고단했던 내 하루가 숨을 쉰다 ------------------------------------- 특히 마지막 가사'고단했던 내 하루가 숨을 쉰다' 박효신이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이번 앨범 만들었다고 들었음 나도 이 노래 듣고 많이 위로받았어서여러 생각들이 교차할 고3들에게추천해주고 싶음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어요너무 연연해 하지 말아요당신의 살아갈 날들이 더 많은걸요
고3들이 수능장 나와서 꼭 들었으면 하는 노래
박효신 - 숨
오늘 하루 쉴 숨이
오늘 하루 쉴 곳이
오늘만큼 이렇게 또 한번 살아가
침대 밑에 놓아둔
지난 밤에 꾼 꿈이
지친 맘을 덮으며
눈을 감는다 괜찮아
남들과는 조금은 다른 모양 속에
나 홀로 잠들어
다시 오는 아침에
눈을 뜨면 웃고프다
오늘 같은 밤
이대로 머물러도 될 꿈이라면
바랄 수 없는걸 바라도 된다면
두렵지 않다면 너처럼
오늘 같은 날
마른 줄 알았던
오래된 눈물이 흐르면
잠들지 않는 내 작은 가슴이
숨을 쉰다
끝도 없이 먼 하늘
날아가는 새처럼
뒤돌아 보지 않을래
이 길 너머 어딘가 봄이
힘없이 멈춰있던
세상에 비가 내리고
다시 자라난 오늘
그 하루를 살아
오늘 같은 밤
이대로 머물러도 될 꿈이라면
바랄 수 없는걸 바라도 된다면
두렵지 않다면 너처럼
오늘 같은 날
마른 줄 알았던
오래된 눈물이 흐르면
잠들지 않는
이 어린 가슴이 숨을 쉰다
고단했던 내 하루가
숨을 쉰다
-------------------------------------
특히 마지막 가사'고단했던 내 하루가 숨을 쉰다'
박효신이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이번 앨범 만들었다고 들었음
나도 이 노래 듣고 많이 위로받았어서여러 생각들이 교차할 고3들에게추천해주고 싶음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어요너무 연연해 하지 말아요당신의 살아갈 날들이 더 많은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