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이면 임신 8개월차가 되는 예비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오늘 아침 출근길에 겪었던 황당한 일때문에 출근하자마자 글쓰게 되었네요.
저의 출근 시간은 2호선을 타고 강남을 지나 1시간 정도 소요되는데요.. 저도 앉기 싫지만 몸이 무거워 지면서 출퇴근 시간대는 비어있는 좌석이 없으면 서있지만 몸이 피곤한날은 어쩔수 없이 노약자석이 비어있으면 앉게됩니다.
노약자석에 중간자리가 있어 앉게 되었습니다.
임산부목걸이를 차고서 말이죠..
그런데 앉은지 2분도 안되 문쪽에 앉아 계시는 할머니께서 저를 계속 힐끔힐끔 보십니다.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핸드폰을 보고 있는데
저한테 갑자기 자기 어깨를 치지말고 본인어깨에 제 어깨를 닿지 않게 하라더군요.
제가 기냥 보통 앉은것처럼 앉아있었고
어깨를 접어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제 체형이 전혀 날씬한 체형은 아닌데요.
키가 조금 크고 배도 같은 개월수의 임산부에 비해 안나와서 두툼한 자켓을 걸치면 모르실수도 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제가 저는 어깨를 일부러 부딫친적이 없다고 말했더니 아 더러워서 내가 일어나고 말지 이러더니
옆칸으로 가셔서는 서서 제쪽을 보고 욕을 계속 하시더라고요. 옆칸 노약자석에 앉아계셨던 아주머니께서는 상황도 모르시면서 요즘 젊음것들이 안일어나요!
이런얘기나 하고.. 정말 순간 너무 화가나서 옆칸에 가서
따져야 하나 생각했지만
그런 상식이하인 분이랑 대화가 안될꺼 같더라고요.
그리고 옆칸가서 난리를 치더니 앉더라고요.
저번에는 어떤 할아버지께서 제 옆에 앉아계시더니
저보고 장애인이냐고 물으시더라고요..
노약좌석에 노인과 장애인만 앉을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것도 너무 올드한 생각아닌가요?제 생각에는 지하철 안내멘트에 나왔으면 좋겠어요.
노약자석이 노인뿐아니라 약자들이 함께 앉는 좌석이라는 것을요..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제가 예전에 임산부 자석에 앉아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오시더니 본인 지갑을 열고 신분증을 제 얼굴에 들이밀더라고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여긴 젊은 사람이 앉는 자리가 아니야 이러시는거 예요 ㅎㅎ
그래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전 임산부인데요?
이랫더니 민망햇는지 엄청 뛰어서 옆칸으로 이동하시더라고요..
출근시간에 노약좌석에 앉아서 생긴일
다름이 아니고 오늘 아침 출근길에 겪었던 황당한 일때문에 출근하자마자 글쓰게 되었네요.
저의 출근 시간은 2호선을 타고 강남을 지나 1시간 정도 소요되는데요.. 저도 앉기 싫지만 몸이 무거워 지면서 출퇴근 시간대는 비어있는 좌석이 없으면 서있지만 몸이 피곤한날은 어쩔수 없이 노약자석이 비어있으면 앉게됩니다.
노약자석에 중간자리가 있어 앉게 되었습니다.
임산부목걸이를 차고서 말이죠..
그런데 앉은지 2분도 안되 문쪽에 앉아 계시는 할머니께서 저를 계속 힐끔힐끔 보십니다.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핸드폰을 보고 있는데
저한테 갑자기 자기 어깨를 치지말고 본인어깨에 제 어깨를 닿지 않게 하라더군요.
제가 기냥 보통 앉은것처럼 앉아있었고
어깨를 접어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제 체형이 전혀 날씬한 체형은 아닌데요.
키가 조금 크고 배도 같은 개월수의 임산부에 비해 안나와서 두툼한 자켓을 걸치면 모르실수도 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제가 저는 어깨를 일부러 부딫친적이 없다고 말했더니 아 더러워서 내가 일어나고 말지 이러더니
옆칸으로 가셔서는 서서 제쪽을 보고 욕을 계속 하시더라고요. 옆칸 노약자석에 앉아계셨던 아주머니께서는 상황도 모르시면서 요즘 젊음것들이 안일어나요!
이런얘기나 하고.. 정말 순간 너무 화가나서 옆칸에 가서
따져야 하나 생각했지만
그런 상식이하인 분이랑 대화가 안될꺼 같더라고요.
그리고 옆칸가서 난리를 치더니 앉더라고요.
저번에는 어떤 할아버지께서 제 옆에 앉아계시더니
저보고 장애인이냐고 물으시더라고요..
노약좌석에 노인과 장애인만 앉을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것도 너무 올드한 생각아닌가요?제 생각에는 지하철 안내멘트에 나왔으면 좋겠어요.
노약자석이 노인뿐아니라 약자들이 함께 앉는 좌석이라는 것을요..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제가 예전에 임산부 자석에 앉아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오시더니 본인 지갑을 열고 신분증을 제 얼굴에 들이밀더라고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여긴 젊은 사람이 앉는 자리가 아니야 이러시는거 예요 ㅎㅎ
그래서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전 임산부인데요?
이랫더니 민망햇는지 엄청 뛰어서 옆칸으로 이동하시더라고요..
아침부터 너무 기분이 좋지 않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