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마음이 변했다고 그렇게 내가 붙잡으려고 매달려도 차갑게 냉정하게 말해서 나도 너 놓아주려고 했는데 안된다그게 마음이 변하는게 그렇게 쉬운지도 몰랐다 너만 믿고 살고 있었는데 다시 한번만 생각해봐 너는 다른사람들이랑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힘들어하고 있을 때 버리네.. 그래도 다시 돌아올거라도 믿고 있을게 보고싶어1
보내주고 싶은데 그게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