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까페 알바생이 쓴 글 보고 욱올라와서나도 우리가게 오는 진상들 얘기 하고싶어서 끄적여봄.손님들도 손님들이고,,,같이일하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되서 푸념을 해볼테니 들어주길바람.ㅠㅠ 좀 큰 규모의 브런치&베이커리&디저트 카페..안파는게 없는 카페임.홀이 넓고 테라스도 있는//그런데 오픈시간부터 거의 혼자서 일함.사장님이 있긴한데 항상 바쁘심.내가 경력자에 야무치게한다며 일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아예 맡기고 볼일보러 다니심.그렇다고 가게에 나오시면 거의 본인 손님들과 놀거나 누워계심.혼자하면 좋지않냐라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한숨 밖에 나오지 않는건 가게상황.. 점심시간부터 좀비때처럼 몰려드는 손님에 혼자 미춰버림.단체로 점심 맛나게 먹고 이쑤시면서 들어오면 진심 도망치고 싶음한번올때 대여섯명이서 우르르 한팀이 들어옴.메뉴도 각각 시키는 날엔 진심 빡침..혼자 헉헉 거리며 다쳐내고 나면 그제야 사장님출근...여러번 하소연도 해보고 사람을 하나 더 써달라고도 해봄.씨알도 안먹힘....그리고 또 문제는 알바들,,나는 평일만하고 주말엔 알바들이 하는데 월요일에 출근해서 보면 가관임.주말동안 대체 뭘한거지??싶을정도로 개판임.한번은 진짜 가게에 도둑이 든줄.....ㅡㅡ사화초년생이고 잘 모르기에 그렇다고 생각하고 넘어가길 수일..왠지 자꾸 일을 나한테 떠넘기는 느낌이 들어 카톡으로 사진을 찍어 보여주며 잔소리를 퍼부어대니 지지않고 할말 다함.어느정도라서 잔소리를 하는지 예를 들면 손님이 많아서 정신없는 날도 아니었는데마감을 커피머신만 열심히 닦고 퇴근....설겆이거리 그대로방치,,,손님들 나간 테이블 의자 그대로,,,,여름엔 날파리떼가 날 반겨주었음...그리고 결정적인건 손님 안오면 일할 생각없음.계속 앉아서 폰만지고 셀카찍고 심지어 노트북으로 영화도 봄. ....그렇다고 할일이 없는게 절대아님.....근데 애들은 나더러 무슨 할일이 그렇게 많냐고 되물음...ㅠ사장한테 못해먹겠다니 걔들은 깨들 성격이 그런거고 니는 니성격이 그런거니 이해하라고 함.그래놓고 진짜 그만둔다고 하니 그제서야 단톡방에 애들한테 쓴소리 퍼부으심.그래놓고 마지막엔 니들땤에 나가려고 하니 잘하고 붙잡으라고,,,ㅡㅡㅁㅊ순간 뭐지????이간질 하는건가???이렇게 느낌... 가게 사람들 이야기는 여기 까지.. 손님들도 가관임.지방에 살면서 지방사람들 싸잡아서 무시하는건 아니지만,특히 이동네 사람들은 마인드가 너무 구린듯.. 특히 나이 많이드신 아줌마 손님들!!!1. 다짜고짜 반말하심2. 분명 계산대에 떡하니 1인1잔 써놔도 무슨뜻인지 모름.3. 3명와서 대놓고 커피 2잔시키고 컵에 뜨거운물까지 달라고 당당히 요구.4. 얘기하는데 방해되니 음악소리줄여라 아님 꺼라.5. 화장실은 우리구역도 아닌데 더럽다고 난리6. 수다소리와 웃음소리가 세상떠나갈듯.7. 셀프방식이라 가지러오고 갖다줘야되는데 갖다주냐???라고 묻고 다마시고 유유히 몸만 빠져나감.8. 치우러가보면 더 장남아님,,,,,쟁반위에 휴지산은 기본.. 전단지 받은거,,멋대로 들고와서 먹고난 온갖 쓰레기들...9. 오래오래 눌러앉아 놀다가 일행들 불러모으기.10. 만남의 장소가 되버림.11. 심지어 뒤에 합류한 사람들은 물만 거덜내고 나가심. 그리고 맘충들.....ㅡㅡ 1. 일단 들어올때부터 긴장.2. 아기띠에 하나씩 안고 우르르 몰려들어옴.3. 그래도 예의있게 1인1잔씩 시킴.4. 빠짐없이 큰애 먹일만한메뉴 추천부탁함.추천해주면 이건이래서 싫고 저건 저래서 싫고 결국 패스5. 실컷 물어봐놓고선 자기가방에서 먹일꺼 꺼냄.6. 기본적으로 외부음식 반입금지이거늘 여긴 그런게 없음.7. 어떤 엄만 종합전병들고와서 한봉지를 다까먹고 부스러기 난장판치고 감.8. 큰애들은 가게가 넓다보니 운동장인줄 앎.9. 뛰어다니기는 기본 소리도 막지름.10. 엄마들이 당연 안말림. 심지어 다치면 안보고 뭐했냐는 눈빛발사11. 테이블위 기저귀갈기는 기본. 응가기저귀 버리고감. ((엄마가 싫은데 내가좋겠냐))12. 아기띠안에 안은아기들 칭얼거리고 울기시작하면 같이 온 애기들 뗴로 울기시작.13. 불과 어제는 애 기저귀간다고 테이블에 눕히자 울기시작.그러자 옆에 같은 맘이 유리컵을 티스푼으로 내려치며 달램. ((엄청 잘깨지는 컵임.)주의를 줬더니 애기 달랠때까지 온갖 소리란 소린 다냄.((컵 못하게 하니까 다른거를 막 쳐서..))너무 당당해서 여기가 그 맘들 집인줄.. 맘충들 얘기는 책을써도 될듯.. 해가 일찍 져무는 요즘엔 대여서시쯤에 술취한 분들도 간혹 오심.그래도 맘충들 보단 나을정도,, 요새는 잘 안오는데 약간 건달같은 무리들도 간혹 오곤 했는데한번은 청포도에이드 주문해서 줬더니 원샷을 보란듯이 함.카운터로 걸어와서는 리필! 이라고 외침...;;;;네????????저희는 커피도 리필이 안되는데...라고 하니..그런게 어딨냐고 우기기시작 ,,,해달라고,,그래서 청포도베이스가 밑에 좀 있길래 사이다를 좀 부어주니까뒤에서 보고있다가 일행들에게 와 사기다사기!!!! 사이다를 5500원에 먹었다며 노발대발.나는 너무 당황했지만 당당하게 원래 안되는데 해드린거다, 맛있게 드시라고 줬음. 님들...에이드에 탄산수 넣거나 사이다 넣는거 다들 알고 있는거 아님????청포도도 생과일을 잘라서 넣어주기까지 하는데....비싸다,,,사이다라고 난리쳐서정말 황당햇다는,,,,,,, 나이드신 줌마들....밈층들...건달같은 아재들...닭살애정행각 난무하는 커플들...개념없는 고딩들,,,자기밖에 모르는 젊은여자들 온갖 진상들을 대하다 보니 정신병 생길지경,,여즉 살면서 서비스업종에서만 일을 해왔지만 카페일이 정신적으론 최악임/물론 다 그렇진 않겠지만,,,여긴 그럴듯,,,,,, 마지막으로 ,,제발 본인이 주문한거 돌아서서 잊지말길.. 뜨거운거 주문해놓고 아이스 안준다고 ㅈㄹ주문받을때 먹고가냐그래서 그렇다해놓고 왜 머그잔에 주냐고 ㅈㄹ나는 사장도 아닌데 나더러 비싸다...양이작다...ㅈㄹ일하는 사람은 막대해도 된다라고 생각하는 진상들아,집에가서 개념좀챙겨와,!!!!!!!!!!!!!!!!! 526
개념은 집에두고 나오나봐요.
어느까페 알바생이 쓴 글 보고 욱올라와서
나도 우리가게 오는 진상들 얘기 하고싶어서 끄적여봄.
손님들도 손님들이고,,,같이일하는 사람들도 이해가 안되서
푸념을 해볼테니 들어주길바람.ㅠㅠ
좀 큰 규모의 브런치&베이커리&디저트 카페..
안파는게 없는 카페임.
홀이 넓고 테라스도 있는//
그런데 오픈시간부터 거의 혼자서 일함.
사장님이 있긴한데 항상 바쁘심.
내가 경력자에 야무치게한다며 일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아예 맡기고 볼일보러 다니심.
그렇다고 가게에 나오시면 거의 본인 손님들과 놀거나 누워계심.
혼자하면 좋지않냐라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한숨 밖에 나오지 않는건 가게상황..
점심시간부터 좀비때처럼 몰려드는 손님에 혼자 미춰버림.
단체로 점심 맛나게 먹고 이쑤시면서 들어오면 진심 도망치고 싶음
한번올때 대여섯명이서 우르르 한팀이 들어옴.
메뉴도 각각 시키는 날엔 진심 빡침..
혼자 헉헉 거리며 다쳐내고 나면 그제야 사장님출근...
여러번 하소연도 해보고 사람을 하나 더 써달라고도 해봄.
씨알도 안먹힘....그리고 또 문제는 알바들,,
나는 평일만하고 주말엔 알바들이 하는데 월요일에 출근해서 보면 가관임.
주말동안 대체 뭘한거지??싶을정도로 개판임.
한번은 진짜 가게에 도둑이 든줄.....ㅡㅡ
사화초년생이고 잘 모르기에 그렇다고 생각하고 넘어가길 수일..
왠지 자꾸 일을 나한테 떠넘기는 느낌이 들어 카톡으로 사진을 찍어 보여주며
잔소리를 퍼부어대니 지지않고 할말 다함.
어느정도라서 잔소리를 하는지 예를 들면 손님이 많아서 정신없는 날도 아니었는데
마감을 커피머신만 열심히 닦고 퇴근....설겆이거리 그대로방치,,,손님들 나간 테이블 의자 그대로,,,,여름엔 날파리떼가 날 반겨주었음...그리고 결정적인건 손님 안오면 일할 생각없음.
계속 앉아서 폰만지고 셀카찍고 심지어 노트북으로 영화도 봄. ....그렇다고 할일이 없는게 절대아님.....근데 애들은 나더러 무슨 할일이 그렇게 많냐고 되물음...ㅠ
사장한테 못해먹겠다니 걔들은 깨들 성격이 그런거고 니는 니성격이 그런거니 이해하라고 함.
그래놓고 진짜 그만둔다고 하니 그제서야 단톡방에 애들한테 쓴소리 퍼부으심.
그래놓고 마지막엔 니들땤에 나가려고 하니 잘하고 붙잡으라고,,,ㅡㅡㅁㅊ
순간 뭐지????이간질 하는건가???이렇게 느낌...
가게 사람들 이야기는 여기 까지..
손님들도 가관임.
지방에 살면서 지방사람들 싸잡아서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특히 이동네 사람들은 마인드가 너무 구린듯..
특히 나이 많이드신 아줌마 손님들!!!
1. 다짜고짜 반말하심
2. 분명 계산대에 떡하니 1인1잔 써놔도 무슨뜻인지 모름.
3. 3명와서 대놓고 커피 2잔시키고 컵에 뜨거운물까지 달라고 당당히 요구.
4. 얘기하는데 방해되니 음악소리줄여라 아님 꺼라.
5. 화장실은 우리구역도 아닌데 더럽다고 난리
6. 수다소리와 웃음소리가 세상떠나갈듯.
7. 셀프방식이라 가지러오고 갖다줘야되는데 갖다주냐???라고 묻고
다마시고 유유히 몸만 빠져나감.
8. 치우러가보면 더 장남아님,,,,,쟁반위에 휴지산은 기본..
전단지 받은거,,멋대로 들고와서 먹고난 온갖 쓰레기들...
9. 오래오래 눌러앉아 놀다가 일행들 불러모으기.
10. 만남의 장소가 되버림.
11. 심지어 뒤에 합류한 사람들은 물만 거덜내고 나가심.
그리고 맘충들.....ㅡㅡ
1. 일단 들어올때부터 긴장.
2. 아기띠에 하나씩 안고 우르르 몰려들어옴.
3. 그래도 예의있게 1인1잔씩 시킴.
4. 빠짐없이 큰애 먹일만한메뉴 추천부탁함.
추천해주면 이건이래서 싫고 저건 저래서 싫고 결국 패스
5. 실컷 물어봐놓고선 자기가방에서 먹일꺼 꺼냄.
6. 기본적으로 외부음식 반입금지이거늘 여긴 그런게 없음.
7. 어떤 엄만 종합전병들고와서 한봉지를 다까먹고 부스러기 난장판치고 감.
8. 큰애들은 가게가 넓다보니 운동장인줄 앎.
9. 뛰어다니기는 기본 소리도 막지름.
10. 엄마들이 당연 안말림. 심지어 다치면 안보고 뭐했냐는 눈빛발사
11. 테이블위 기저귀갈기는 기본. 응가기저귀 버리고감. ((엄마가 싫은데 내가좋겠냐))
12. 아기띠안에 안은아기들 칭얼거리고 울기시작하면 같이 온 애기들 뗴로 울기시작.
13. 불과 어제는 애 기저귀간다고 테이블에 눕히자 울기시작.
그러자 옆에 같은 맘이 유리컵을 티스푼으로 내려치며 달램. ((엄청 잘깨지는 컵임.)
주의를 줬더니 애기 달랠때까지 온갖 소리란 소린 다냄.((컵 못하게 하니까 다른거를 막 쳐서..))
너무 당당해서 여기가 그 맘들 집인줄..
맘충들 얘기는 책을써도 될듯..
해가 일찍 져무는 요즘엔 대여서시쯤에 술취한 분들도 간혹 오심.
그래도 맘충들 보단 나을정도,,
요새는 잘 안오는데 약간 건달같은 무리들도 간혹 오곤 했는데
한번은 청포도에이드 주문해서 줬더니 원샷을 보란듯이 함.
카운터로 걸어와서는 리필! 이라고 외침...;;;;네????????
저희는 커피도 리필이 안되는데...라고 하니..
그런게 어딨냐고 우기기시작 ,,,해달라고,,
그래서 청포도베이스가 밑에 좀 있길래 사이다를 좀 부어주니까
뒤에서 보고있다가 일행들에게 와 사기다사기!!!! 사이다를 5500원에 먹었다며 노발대발.
나는 너무 당황했지만 당당하게 원래 안되는데 해드린거다, 맛있게 드시라고 줬음.
님들...에이드에 탄산수 넣거나 사이다 넣는거 다들 알고 있는거 아님????
청포도도 생과일을 잘라서 넣어주기까지 하는데....비싸다,,,사이다라고 난리쳐서
정말 황당햇다는,,,,,,,
나이드신 줌마들....밈층들...건달같은 아재들...닭살애정행각 난무하는 커플들...개념없는 고딩들,,,자기밖에 모르는 젊은여자들 온갖 진상들을 대하다 보니 정신병 생길지경,,
여즉 살면서 서비스업종에서만 일을 해왔지만 카페일이 정신적으론 최악임/
물론 다 그렇진 않겠지만,,,여긴 그럴듯,,,,,,
마지막으로 ,,
제발 본인이 주문한거 돌아서서 잊지말길..
뜨거운거 주문해놓고 아이스 안준다고 ㅈㄹ
주문받을때 먹고가냐그래서 그렇다해놓고 왜 머그잔에 주냐고 ㅈㄹ
나는 사장도 아닌데 나더러 비싸다...양이작다...ㅈㄹ
일하는 사람은 막대해도 된다라고 생각하는 진상들아,
집에가서 개념좀챙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