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누구나 엘리베이트를 이용합니다. 아무래도 좁은공간에 여러명이 탈때는 짧지만서도 불편하기때문에 예민해질수밖에없습니다. 제가 겪은 엘리베이트 꼴불견및 민폐충 몇자남겨봅니다. 혹시 같은경험, 생각이신분들 공감한번해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기에 본인이 그렇게 한적이있거나 하고도 뉘우치지 못하고있는사람들 마인드좀 바꾸세요. 일단 제가 작성하는 글이니 제 상황기준으로 작성을 해보겠습니다. 공동회사 빌딩건물 일반 엘리베이트 6개가 존재합니다. 두개는 전층운행 나머지는 저층운행 (B3~14층) 고층운행 (B3~15층~25층) 화물전용 엘리베이트가 존재합니다. 회사건물 엘리베이트 꼴불견 민폐충 8가지 요약했습니다. 1. 엘리베이트탈때 뒤로 튀어나온 백팩을 매고 다밀치는사람 (사람들이 좀타있다 싶으면 얼른 가방끈풀고 앞으로 꼭 안고 타는겁니다) 2. 담배피고 엘리베이트타서 숨몰아쉬는 사람(숨을 참던지 가글을 하고 타거나 껌좀 씹고 타세요 아주 기본적인 에티켓입니다) 3. 키큰사람이 앞에있는사람 머리방향으로 거친콧바람 내뿜는사람(숨을 쉬지말란말이 아니고 강약조절만하면 됩니다. 앞사람 불편해 합니다) 4. 엘리베이트도 새치기가있다????? (이건 부수설명을 좀 넣도록하겠습니다) 엘리베이트에도 얌체족이있습니다. 어쩌다보면 정원이 다차서 엘리베이트에 못타는경우도 가끔있습니다. 두번정도 놓치고 기다리다보면 슬 짜증이올라오죠 그런데 한참을 기다린사람을 무시하고어디서 슬그머니 나와서 엘베도착하면 먼저탑니다 뒤에 먼저 기다린사람이 타다가 정원초과납니다. 안내립니다 먼저기다린사람 또 못탑니다.공식적인 새치기도아니고 새치기했냐고 따지기도 뭐하고 엄청 애매합니다. (늦게왔으면 좀 기다리는 여유를 가져봅니다 그런 심보는 마트에서 장다보고 계산할때 먼저 계산하겠다고 새치기하는 원리와 같습니다) 5. 이어폰에 음악 크게틀고 타는 사람 고요한 엘리베이트에서 찢어지는 소리가 들리면 좋아할사람 없겠죠? (실제 이런경우있습니다. 음악을 크게듣고있는사람한테 실제로 어떤사람이 욕을합니다.그리고 저봐 욕하는것도 못듣는다고. 이렇게 생각하세요 소리가 세어나올정도 틀면 누군가 자신에게 욕을하고있다구요) 6. 회사점퍼 옷 세탁안하고 4계절 입는사람 (이것도 부수설명을 좀 넣도록하겠습니다) 회사규모가 좀있는곳 같은경우 이맘때쯤이면 회사 점퍼를 이용합니다. 점심시간에 자주 마주치는데 ,, 비가오나, 눈이오나, 날씨가 좋거나 매일 입습니다. 우비따위 필요없습니다 다용도 점퍼 하나면 끝입니다. 지나갈때마다 머리에 비듬진 냄새같은 퀘퀘한 냄새가 진동을 해도 세탁안합니다. (회사에서는 회사이미지 부분도 고려하고 생각해서 점퍼도 나눠주고하는데 그옷에서 냄새난다고 전체가 냄새나는 회사라고 혐오한다고 소문나면 깨끗하게 다니는 사람까지 오물취급받고 참 어이없겠죠?) 7. 사람만타야하는 엘이베이터에 온갖짐을 가지고 타는사람.위에서 언급했듯이 화물엘리베이트가 따로 있습니다. 화물엘리베이트를 탈수있는 좋은기회라도 돌아가기 귀찮으니 짐을 실고 엄한사람들 못타게끔 피해를줍니다. (본인만 편하게 가겠다는 심보가 10명이상 불편하게 만듭니다) 8. 화물전용엘리베이트를 본인 전용엘리베이트로 착각하는사람 (양심있게 삽시다. 나하나쯤이야 하는생각 다른사람들도 똑같이 하지만 실천에 옮기진않습니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사람과 없는사람의 차이입니다) 이밖에도 꼴불견 민폐충 더있겠죠? 아무튼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감하시는분들 재밋게 봐주시구요 다 사람마음이 저같을수는 없지만 이런건 정말 잘 지켜줬으면 하네요 13254
회사건물 엘리베이트 꼴불견 민폐충 8가지
살면서 누구나 엘리베이트를 이용합니다. 아무래도 좁은공간에 여러명이 탈때는 짧지만서도 불편하기때문에 예민해질수밖에없습니다. 제가 겪은 엘리베이트 꼴불견및 민폐충 몇자남겨봅니다.
혹시 같은경험, 생각이신분들 공감한번해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기에 본인이 그렇게 한적이있거나 하고도 뉘우치지 못하고있는사람들 마인드좀 바꾸세요.
일단 제가 작성하는 글이니 제 상황기준으로 작성을 해보겠습니다. 공동회사 빌딩건물 일반 엘리베이트 6개가 존재합니다. 두개는 전층운행 나머지는 저층운행 (B3~14층) 고층운행 (B3~15층~25층) 화물전용 엘리베이트가 존재합니다.
회사건물 엘리베이트 꼴불견 민폐충 8가지 요약했습니다.
1. 엘리베이트탈때 뒤로 튀어나온 백팩을 매고 다밀치는사람 (사람들이 좀타있다 싶으면 얼른 가방끈풀고 앞으로 꼭 안고 타는겁니다)
2. 담배피고 엘리베이트타서 숨몰아쉬는 사람(숨을 참던지 가글을 하고 타거나 껌좀 씹고 타세요 아주 기본적인 에티켓입니다)
3. 키큰사람이 앞에있는사람 머리방향으로 거친콧바람 내뿜는사람(숨을 쉬지말란말이 아니고 강약조절만하면 됩니다. 앞사람 불편해 합니다)
4. 엘리베이트도 새치기가있다????? (이건 부수설명을 좀 넣도록하겠습니다)
엘리베이트에도 얌체족이있습니다. 어쩌다보면 정원이 다차서 엘리베이트에 못타는경우도 가끔있습니다. 두번정도 놓치고 기다리다보면 슬 짜증이올라오죠 그런데 한참을 기다린사람을 무시하고어디서 슬그머니 나와서 엘베도착하면 먼저탑니다 뒤에 먼저 기다린사람이 타다가 정원초과납니다. 안내립니다 먼저기다린사람 또 못탑니다.공식적인 새치기도아니고 새치기했냐고 따지기도 뭐하고 엄청 애매합니다. (늦게왔으면 좀 기다리는 여유를 가져봅니다 그런 심보는 마트에서 장다보고 계산할때 먼저 계산하겠다고 새치기하는 원리와 같습니다)
5. 이어폰에 음악 크게틀고 타는 사람 고요한 엘리베이트에서 찢어지는 소리가 들리면 좋아할사람 없겠죠? (실제 이런경우있습니다. 음악을 크게듣고있는사람한테 실제로 어떤사람이 욕을합니다.그리고 저봐 욕하는것도 못듣는다고. 이렇게 생각하세요 소리가 세어나올정도 틀면 누군가 자신에게 욕을하고있다구요)
6. 회사점퍼 옷 세탁안하고 4계절 입는사람 (이것도 부수설명을 좀 넣도록하겠습니다)
회사규모가 좀있는곳 같은경우 이맘때쯤이면 회사 점퍼를 이용합니다. 점심시간에 자주 마주치는데 ,, 비가오나, 눈이오나, 날씨가 좋거나 매일 입습니다. 우비따위 필요없습니다 다용도 점퍼 하나면 끝입니다. 지나갈때마다 머리에 비듬진 냄새같은 퀘퀘한 냄새가 진동을 해도 세탁안합니다. (회사에서는 회사이미지 부분도 고려하고 생각해서 점퍼도 나눠주고하는데 그옷에서 냄새난다고 전체가 냄새나는 회사라고 혐오한다고 소문나면 깨끗하게 다니는 사람까지 오물취급받고 참 어이없겠죠?)
7. 사람만타야하는 엘이베이터에 온갖짐을 가지고 타는사람.위에서 언급했듯이 화물엘리베이트가 따로 있습니다. 화물엘리베이트를 탈수있는 좋은기회라도 돌아가기 귀찮으니 짐을 실고 엄한사람들 못타게끔 피해를줍니다. (본인만 편하게 가겠다는 심보가 10명이상 불편하게 만듭니다) 8. 화물전용엘리베이트를 본인 전용엘리베이트로 착각하는사람 (양심있게 삽시다. 나하나쯤이야 하는생각 다른사람들도 똑같이 하지만 실천에 옮기진않습니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사람과 없는사람의 차이입니다)
이밖에도 꼴불견 민폐충 더있겠죠? 아무튼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감하시는분들 재밋게 봐주시구요 다 사람마음이 저같을수는 없지만 이런건 정말 잘 지켜줬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