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살 의혹의 화재사망 사건에 대한 의견을 구합니다 (기나긴 글이지만 저의 억울한 사연을 한번만 꾹 참으시고 읽어봐 주세요)

민이오빠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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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타살 의혹의 화재사망 사건에 대한 의견을 구합니다 (기나긴 글이지만 저의 억울한 사연을 한번만 꾹 참으시고 읽어봐 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어렵고 힘든시기에 실례의 글을 올려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 그지없으면 넓으신 마음과 아량으로 길고 기나긴 글이지만 한번만 꾹 참으시고 읽어봐 주십시요.

저는 취약계층의 신분의 사람으로 아무런 세력기반과 힘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있으며 본 사건은 2014. 12. 17 일 한 지방에서 일어난 화재사망 사건으로 마약(히로뽕)에 관련된 사건이며, 그날의 사고소식에 대해 방송과 신문에 보도가 되었던 내용입니다.

    

저는 본 사건으로 사망한 고인의 누이동생으로 억울함과 애절한 원통함을 풀려고 노력을 해보았지만 무엇 때문인지 동서남북운이 막혀 저 같은 시민의 입장으로서는 너무 힘이들며 신변의 위협도 느껴져 생명의 위험감을 느낍니다.

 

이 사건을 모 방송국에서 도움을 주시려 했으나 도움을 받지 못하였고, 모 기자분들께서는 기사와를 내시려 하셨으나 기자분들또한 겁을 먹고 도움을 주시지 못하셨습니다.

고인의 친구중 한명은 "사건을 풀려고 하는 시늉이라도 내보라며 뛰어넘지 못할 벽이 있다고말을 합니다, 또 다른 한명은 한명이라도 구속을 시킨다음 이야기 하자며 간질간질 의기양양 배짱들을 부리고 있으나, 그들을 잡아드릴 힘이 저에게는 없어 보입니다.

 

부디 저를 내치치 말아 주시옵고 진흙탕속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는 사건을 어떻게 하면 밝은 빛을 볼수 있는지 바른 사회의 정화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부디 이글을 보시는 선생님들께서 길을 밝혀 주십시요...

 

2/다음 단락은

 

<목격자의 진술, 소방서와 경찰서의 조사결과 등에 의해 밝혀진 본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화재일시 : 2014년 12월 17일

2. 화재장소 : 부여군과 논산군의 지역을 이여주는 황산대교다리밑의 토마토 하우스 농장 * 다리의 첫 시작점 : 부여군

다리의 끝 지점 : 논산군

왕복 1시간의 거리

3. 사건경과 : 본사건으로 고인이 되신분께서 유류탱크에 부착된 유류게이지가 파손되어 이를 교체하기위해 당겼으나 빠지지 않자 부탄가스 토치를 이용하여 부러진 유류게이지에 열을 가하자 유류탱크에서 새오나온 유증에 의하여 불이 붙어 사망한 사건입니다.

4. 화재 발생 시간 : 2014. 12. 17 3시 25분

5. 화재 진압된 시간 : 2014. 12. 17 4시 35분

4. 사망자 1명 부상자 2명

5.고인의 장례식장을 사고지점과 약 15~20분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3/ 다음 단락은 <선생님들께 사건의 이해의 차원에서 본 사건으로 사망한 고인에 대하여 몇글자 올려 드립니다>

 

1. 효자아들이며 장남으로 형제들 사이에 우애가 깊었으며 셩격이 순하시며 정이 많았던 성격입니다

2. 말수가 적고 마음씨가 너무 착하셔 비단결 같았습니다.

3. 알레르기가 심하여 술, 담배를 전혀 하시지 못하며 정리정돈을 잘 하시는 깔끔한 성격입니다.

4. 순발력이 상당히 강하시며 다부진 체격입니다.

5. 사고 2~3일전 기름값을 수금을 하여 5만원권 지폐로 라면박스 2개에 담아 고인의 승용차에 넣어 두었습니다. 돈이 담긴 라면박스 2개는 본 사건 발생직후 없어졌습니다.

6. 등장인물 18-1 A과의 채무관계와 B의 사기 사건으로 힘들어 하셨으며 외상 기름값들을 주지않아 많이 속상해 하셨습니다.

7. 사고 전날 저녁 아침까지 고인이 되신분의 지인들이 고인을 집으로 보내지 않았습니다.

8. 사고 당일 마지막 목격자들은 고인의 마지막 통화후 10분거리의 위치에서 자기 승용차를 타고 달려 오셨으며 몸이 굉장히 분주해 보였고 숨을 헐떡거리고 계셨다고 하였습니다.

 

4/ 다음 단락은

폭발한 유조 차량에 대하여 기록을 하였습니다.

사고 당일 폭발한 유조 차량은 고인이 되신분의 지인의 차량으로 가압류 건이 무려 11건의 기록들이 있었습니다.

고인이 되신분은 유조 차량의 보험 만료일이 2014년 10월달로 알고 계셨으나 확인결과 사고 3일전인 2014년 12-14일로 만료가 되어 있었습니다.

누가 중간에 고인이 되신분을 속이신 걸까요?

유조 차량의 주인은 고인이 되신분의 통장에 입금내역이 계속 기록되어 있었으며, 고인의 죽음을 어떻게 먼 거리에서 알았는지 사고 당일 두번째로 다녀갔습니다.

경찰은 폭발한 유조 차량에서 돈 상자가 나왔다며 9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유족들에게 전달 하셨습니다.

   

 

 

     타살 의혹의 화재사망 사건에 대한 의견을 구합니다 (기나긴 글이지만 저의 억울한 사연을 한번만 꾹 참으시고 읽어봐 주세요)

 선생님들 께서는 이해가 가십니까?

유조차량은 그 모습을 알아보기가 힘들 정도로 폭발이 되었습니다.

이 차량에서 어떻게 돈상자가 나올수 있을까요?

 

5/ 다음단락은

<사건이 일어났던 순서대로 접촉하였던 사람들을 등장인물 순서로 기술하여 보았고 더 많은 사람들의 가담여부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날의 등장인물

 

부상자 1번 : 화재 현장에서 있었던 사람으로 갑자기 "펑" 소리와 함께 온몸에 불이 붙어 30%의 3도 화상을 입고 중환자실로 실려갔던 사람이며 온뭄에 불이 붙어 불을 끄며 고인이 되신분을 찾아보았지만 계량기 밑에 계셔야 될 분이 보이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부상자 2번 : 화재 당일 갑자기 "펑" 소리와 함께 밖으로 나와보니 자기의 하우스안에 불이 붙어 탱크홀에 불이 붙을까봐 불을 끄러 가다가 얼굴등에 화상을 입고 입원치료를 하였던 사람이며, 자기의 하우스가 불에 타 손실을 보았다며 부모님들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고인이 되신분의 사망보험금에 가압류를 걸어 놓은상황

 

등장인물3번 : 거주지 :부천 등장인물4번 : 거주지 :서울

사고당일 첫날 고인의 장례식장 로비에서 맨 청므으로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들

 

등장인물5번 : 고인이 되신분의 중학교 동창

고인이 되신분의 차안에 장부와 돈 상자가 있다며 유족에게 가장 처음으로 알려 주었던 사람이며 고인의 통장내역에 입금 내역이 있으며 장부의 기록에 기름양이 기재되어어 있는 사람

 

등장인물6번 : 고인이 되신분의 중학교 동창이며 거주지는 대전, 고인이 되신분의 통장에 입금내역이 있는 사람

 

등장인물7번 : 폭발한 유조차량의 주인이며 거주지는 대구, 고인이 되신분의 통장에 입금내역이 있는사람, 폭발한 유조차량의 가압류건은 무려 11건이 있었습니다

 

등장인물8번 : 고인이 되신분의 억울한 죽음을 풀기만 해보라며 유족에게 멱살을 잡고 끌고간 사람

 

등장인물9번 : 고인이 되신분과 선후배 사이이며 사고당일 자기의 비닐하우스촌에 손해를 입은 사람이며 최초의 사고 발생지의 주인입니다. 고인이 되신분의 장부에 기름양이 기재되어 있으며 통장에 입금내역이 있는사람.

 

등장인물10번 : 사고당일 최초의 신고자이며, 등장인물9번과 부부사이임

 

등장인물11번 : 등장인물8번의 아들이며 고인이 되신분의 장부속에 가장 많은 양의 기름이 기록되어 있는 사람이며, 장부와 고인의 억울한 죽음관계로 유족과 가장 마찰이 많았던 사람. 최초로 고인이 되신분의 죽음을 유족들에게 알려주었던 사람

 

등장인물12번 : 고인이 되신분의 중학교 동창이며 장부속에 기름양이 기재되어 있으며 고인이 되신분의 통장에 입금내역이 있는사람

 

등장인물13번 : 고인이 되신분의 후배이며 3년전 동업자의 관계이며 황산대교 다리위에서 고인의 죽음을 지켜본뒤 고인의 차량을 절도를한 도난범입니다.

 

등장인물14번(B) : 고인이 되신분의 지인이며 고인이 되신분께 억대의 사기를 친후 베트남으로 도주후 검거가 된 자로 범의 구속 직전에 놓여 있었던 사람. 고인이 되신분을 가장 힘들게 하였던 사람

 

등장인물15번 : 등장인물8,11번들과 같은 가족이며 등장인물8번이 장례식장에서 가장 많이 찾았던 사람

* 최초신고자 등장인물10번과 등장인물15번은 성만 다를뿐 이름이 똑같습니다. 이름이 같은 이유는 정말 우연의 일치일까요? 아니면 사고의 현장에라도 숨어있었던 것일까요?

 

등장인물16번 : 고인의 중학교 동창, 거주지 대전, 직업 : 주유업을 했던 사람이며 한때 수입이 가장 좋았던 자로 고인의 사고후 몇달뒤 업종 변경하였으며 고인이 되신분의 마지막 사업장등록이 기재되어있던곳. 통쟁나역에 입금내역이있음.

 

등장인물17번 : 고인의 중학교 동창, 거주지 대전, 사고후 고인의 사셨던 마지막 집에 찾아와 주인에게 협박후 집에 들어가 고인이 되신분의 서랍장을 수색한 자이며 통장내역에 입금내역이있음

 

등장인물18번 : 고인이 되신분의 중학교 동창 직업: 해양수사기관의 형사 차량절도범과 장부및 돈상자를 찾아주겠다고 약속한 자, 고인이 되신분이 사기사건관계로 몇번의 상담이 이루어졌다고 하였음.

 

등장인물18-1번(A) : 고인에게 채무가 있으며 장부속에 기름양이 많이 기재되어 있던 자로 꾸어간 채무와 기름값을 주지않아 고인과 가장 많이 대립이 있었던자 입니다. 농장운영

 

등장인물19번 : 손해사정인 거주지 대전, 장례식장에서 고인이 되신분이 보험및 유조차의 보험내역이 복잡하다며 유족들에게 소개를 시킨자

 

등장인물20번 : 고인이 되신분의 중학교 동창, 보험사의 직원, 고인이 되신분의 보험이 복잡하다고 하였으며 폭파된 유조차량의 보험은 2014. 10월에 만료가 되었다고 하였던 자

 

등장인물20-1번 : 고인의 지인이며 장례도중 유족에게 고인이 되신분의 인감증명서를 떼어놓으라며 부탁을 한자.

 

등장인물22번 : 동네아저씨, 아빠에게 이성친구를 소개시켜주었던 사람이며 아빠의 화재보험의(사망보험금 포함)계약자란에 최초의 서명을 하였던 사람

 

등장인물25번 : 아빠의 동네사람이며 동시에 고인이 되신분의 지인사이, 고인이 되신분의 기름채무가 있는사람, 고인의 사고직후 등장인물2번에게서 전화가 걸려와 비닐하우스를 같이 씌웠던 자.

등장인물25-1번 : 등장인물25번의 어머니, 고인의 사고직후 엄마에게 성심성의껐 잘 대해 주셨던 사람.

 

6/ 다음단락은

고인의 사고후 유족들에게 실제 일어났던 사연들을 이해의 차원에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고인이 되신분은 죽음을 예견이라도 하신것일까 사고나기 몇칠전 저에게 100만원을 보내오셨고 그돈을 찾아서 지갑속에 넣어두었습니다.

사고당일 지방의 모 대학병원에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등장인물 부상자1번이 중환자실에 실려와 생명이 위독하다고 하였습니다, 때 마침 등장인물11번에게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고인이 되신분의 사망 소식을 전달하였고, 사망자의 옷이 고인이 되신분의 옷이 맞다고 하였습니다.

사망소식을 경찰서도아니고 병원의 장례식장도 아닌 등장인물11번은 어떻게 알고 모든 유족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부상자1번이 있는 중환자실로 향하였고 온몸에 화상을 입고있었습니다. 그는 입을 열어 사고 현장이 이상하다며 잔불이여서 고인이 되신분이 피할시간이 충분히 있었는데 온몸에 붙은 불을 보면서 찾아보니 유조차의 계량기 밑에 계셨던 고인이 되신분이 보이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갑자기 "펑" 소리가 나면서 불이 번졌다고 하였고, 고인의 마지막 모습은 갑자기 어디론가 전화를 걸고 난후 하우스밭에 가서 부탄가스를 들고오고있었고 무슨말을 건넸어도 알아듣지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환자의 안정을 취한후 1시간 거리인 장례식장으로 향하였고, 장례식장의 로비엔 먼거리에 살고있는 등장인물3, 4이 웃음띤 얼굴로 유족을 반기고 있었습니다. 슨픈기색들은 보이지 않았고 거주지가 장례식장과 3~4시간의 거리인데 누구의 연락을받고 그렇게 빨리 올수 있었는지 지금도 의문점이 남읍니다.

장례식장안에는 유가족들과 등장인물 6번이 도착하여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사람또한 장례식장과 2시간거리에 거주하며 사망소식을 누구에게 전달받고 그렇게 빨리왔는지 의문점이 들고있으며, 망인의 부친옆에는항상 등장인물 22동네아저씨가 붙어 계셨으며 망인의친과 함께 사시는 동네 사람들은 일찍 다녀가셨다고 하였습니다.

영안실로 고인이 되신분을 뵈러 갔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어떻게 된 일일까... 도대체 도대체... 팔 한쪽과 다리 한쪽만 남겨놓고 온통 잿빛 색깔이었습니다. 이렇게 되실분이 절대 아니신데 몇칠전만 해도 운전하기 힘드실까봐 초콜릿과 껌을 사드렸는데.. 제형제의 모습에 감각이 없었습니다.. 너무 이상해서... 눈물섞인 고뇌의 웃음소리로 통화까지 하였었는데...어떻게 되신 일일까...

그 다음날이 되자 등장인물5는 다른 유족을 통하여 저를 찾는다며 통화를 하였고 이 사람은 고인이 되신분의 자가용안에 장부와 돈 상자가 있으니 빨리가서 입수를하라고 하였습니다. 자가용이 있는 공터로 만나서 같이 가자고 약속을 하였으며 등장인물5번은 자가용의 열쇠따시는분을 모시고 갔습니다. 차는 공터에 있었으며 열쇠따시는분이 차문을 열어보려 시도를 하셨지만 열리지 않았습니다. 등장인물5번은 다시 저를 태우고 장례식장으로 향하였습니다, 가는도중 그의 차안에서 그는 고인의 친구라며 아둔한 친구가 아닌데 어쩌다 부탄가스를 지폈다며 고인이 되신분이 자시의 친구에게 사고당일 마지막 전화가 걸려와 계량기가 얼어서 어떻게하냐며 질문을 던저와 자기의 친구가 고인이 되신분께 부탄가스를 녹이라고 지시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등장인물5번은 아마 친구가 어딘가에 얻어 맞은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거는 안경너머로 유족의 인상착의를 모두 익히는듯 보였고 다른지역의 열쇠따시는분을 찾았고, 또 다시 만나서 같이가자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장례식장에 도착을 하였고, 망인의 부친옆에는 같이사시는 동네 사람들과 등장인물22번이 여전히 옆에 계시어 떠나질 않으셨습니다.

영정사진앞에 등장인물8번이 계속 붙어 계셨고 유족의 옆 자석에 항상 앉아 계섰습니다.

등장인물8번은 연신 귀신같은 목소리로 영정사진을 바라보며 "네가 죽을려고 그랬지" "네가 죽을려고 그랬지" 하며 혼잣말로 중얼거리고 계셨습니다. 등장인물 8번은 같은가족인 15번을 찾아 빨리 장례식장으로 오라면서 재촉을 하였습니다, 등장인물 15번이 장례식장으로오지 않아 화를 많이 내셨고 등장인물15번이 생활고에 너무 힘들다며 장례식장으로 빨리찾아오기를 재촉하고 계셨습니다.

다른지역의 열쇠따시는분이 도착을 하셨고 등장인물5번과 같이 가기로 약속을 하였지만 연락을 하지않았고, 혼자 공터로 가보았습니다. 공터는 한 겨울이라서 벌써 어두워져 있었고 열쇠따시는분은 고인의 자가용문을 열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된일인지 차량은 밧데리가 빠져있었고, 차안은 온통 뒤죽박죽 되어있었고, 고인이 되신분께 마지막 선물로 드린 초콜릿과 껌도 뒤죽박죽이었고 장부와 돈상자도 없었습니다. 정리정돈이 깔끔한 성격에 차량안의 환경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차량문을 열어주신 비용으로 40만원이 요구되었으며 때마침 지갑에 고인이 마지막으로 보내주신 100만원이 있어 그중에 40만원을 드렸습니다. 처음에 전화가 왔었던 등장인물 5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차량의 도난사실을 알렸는데요... 그는 도난범이 누구인지 알고있다면서 달래보겠다고 말을 하였고 갑자기 그의 목소리가 바뀌어 "지금공터에 혼자 계시냐며" 물었고 아니라고 답하자 황급히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뒤, 몇분도 되지않아 공터에 갑자기 차량의 불빛이 비추었습니다. 기분이 불길하여 황급히 몸을 숨겼고, 아무도 없는것을 확인하자 그 차량은 다시 떠나갔습니다, 택시를타고 다시 장례식장으로 향하였고, 장례식장에는 무슨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모여있는지 모두다 낯선사람들과 가득차 있었습니다. 사망소식을 최초로 알려왔던 등장인물11번에게 고인이 되신분의 차량의 도난사실을 알렸는데요.. 그의 눈빛은 따가움으로 가득하였으며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면서 저기 경찰이 있다며 소개를 시켜준사람은 바로 등장인물 18번 이였습니다. 그 경찰은 고인의 차량에 대한 도난범을 찾아 주겠다면서 약속을 하였습니다.

장례식장의 낮선 사람들로 가득하여 등장인물6번에게 어떻게 많은 사람들이 누구의 연락을 받고 왔는지 궁금함을 물어 보았습니다. 등장인물 6번은 모두다 뉴스를 보고 찾아왔다며 뉴스 제보가 꼭 고인의 사고인 것 같아 찾아왔다며 대답을 해주셨고 등장인물5번은 다시 저를 찾아오ᅟᆞᆻ습니다, 장부를 가져간 사람을 달래보고 있는데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유족은 고인의 차량에 도난을 한 사실에 대해서 깊은 유감을 표시 했으며 장부의 반환을 강력히 요구 하였습니다.

그는 도난범을 더 달래보겠다며 밖으로 나갔고 등장인물16번이 도착을 하였습니다.

그는 이틀전에도 수금을400~500 만원 고인이 되신분께 해주었다고 하였으며 서로 눈빛만 보아도 속마음까지 알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등장인물16번은 고인이 되신분이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었다면서 고인의 차량의 트렁크안에는 항상 현금이 가득차 있다고 소문들이 다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연신 술만 마시고 있었고 고인이 되신분이 “어딘가에 얻어 맞았다며“ 하면서 등장인물6번이 굉장히 나쁜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그의 눈에서는 눈물이 가득차 보였고 무엇이 괴로운 듯 연신 술만 마시고 있었습니다.

등장인물 8번의 재촉을 못이겨 등장인물15번이 장례식장에 도착을 하였고 그사람은 유족의 눈을 못 마주쳤고 몹시 초췌한 모습으로 지쳐 있었습니다 사고의 최초의 신고자와 동일한이름을 가진 등장인물15번.. 등장인물8번이 애타게 찾은 이유는 도대체 무엇이였을까요?

등장인물 18번은 경찰의 신분으로 밥을 먹다가도 술을 마시다가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장부를 찾는 유족을 계속 쳐다보고 있어 몇 번의 시선들이 마주쳤고 어느 한 순간 자리에서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밖에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따가운 시선들을 보내어 밖으로 나오지 못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망인의 부친 옆에는 동네 사람들과 등장인물 22번 옆집아저씨가 항상 붙어 있었고 고인이되신분의 친구들과 등장인물 몇 명이서 이야기를 할수 있는 자리가 마련 되었습니다.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똑같은 말들을 하였습니다. 폭발된 유조차량의 보험과 고인의 사망보험금이 복잡하다고 하였으며, 고인의 채무증이 많다고 하였습니다. 빛이 너무많아 힘들어 했으며 빚 때문에 등장인물20-1이 유족에게 고인의 인감증명서를 떼어 놓으라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또한 등장인물6번은 고인을 가장 나쁘게 말을 하고 있었으며 등장인물 14번의 사기사건에 대해서 이미 정리가 다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등장인물들은 고인의 사망 보험금이 복잡하다며 유족들에게 손해사정인19번을 소개를 시켰다며 폭발된 유조 차량의 보험은 2014. 10월달에 만류가 다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보험관계에 대해서 등장인물 20번은 사망보험금의 수령인을 모두 보모님들이시니 무조건 부모님이 오셔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등장인물 20번은 전문적인 보험 설계사였으며 사망보험금이 복잡하고 유조차량의 보험 만기일에 대해서 강조를 하였습니다. 경찰에서는 유품으로 900만원가량이 들어져 있는 돈상자와 핸드폰, 지갑, 차키, 250만원의 지폐가 든 비닐팩, 옷등을 유품으로 건네졌고 망인의 부친은 고인이 되신분을 선산에 묻자고 하셨으나, 등장인물과, 동네사람들, 22번 옆집아저씨는자꾸만 화장을 권장 하였습니다, 아빠의 뜻과는 상관없이 화장으로 결정이 되었고, 장소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그곳에 어떻게 알고 무슨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모여 있는지 50여명은 되어 보였고 특히 눈에 띄는사람이 있었습니다. 등장인물 18번은 그는 또 다시 팔짱을 끼고 가장 가운데 자리에 있었으며 한쪽다리를 구부리며 다리를 덜덜 떨고 떨고 있었으며 금세 사라져 버렸습니다.

또 어떤이는 유골이 다 뿌려지자 자기의 트럭을 타고 웃으면서 따난이도 있었습니다.

등장인물6번의 차를타고 등장인물 8번도 같이 동승을 하였습니다 등장인물6번의 무엇이 그리 괴로운지 운전을 할때마다 연신 술을 마시고 있었으며, 말문을 꺼내 고인이 되신분이 어떻게 부탄가스를 지폈는지 이해 할 수 없다고 하자 그의 대답은 어디에 맞은 것 같다며 아마 탱크홀에 맞지 않았느냐며 대답을하였고, 안그래도 사고 당일 전화를 걸어 보았는데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함께 동승한 등장인물8번인물은 무조건 자기의 집으로 가자며 강제로 끌고 갔고 등장인물11번에게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할말이 있다면서 등장인물 8번의 집으로 찾아오겠다고 하였고, 등장인물8번과11번은 서로 가족관계였습니다. 등장인물 11번은 저를 앉혀놓고 고인이 되신분의 장부를 찾지 말라며 장부를 찾아도 돈은 주지 않는다며 장부를 찾지말고 폭발된 유조 차량에 5만원권 지퍠로 돈 상자를 넣어 두었으니 부상자1번의 치료비로 사용하라고 하였고 부상자 1번을 무조건 서울의 큰 대학병원말고 자기가 살고 있는곳으로 데리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이유는 자기가 알고 지내는 시골병원에 입원을 시켜 병원비를 깎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장부를 찾아 끝마무리를 잘 지겠다며 돌려 달라고 하자 그는 벼락같이 화를 내며 고인의 이름을 대면서 “한짐 지고 고인이 떠나야 된다”고 하였습니다.

무슨소리냐며 따져 묻자 계속해서 고인의 이름을 대며, “한짐 지고 떠나야 된다면서” 네가 할수 있으면 일 한번 크게 벌려보라며 엄포를 주었고 해볼테면 해보라며 부상자1번을 무조건 자기한테 데리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등장인물11번은 화를 가득내면서 떠나갔고 불길한 생각에 안절부절 마음이 복잡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등장인물6번에게 다시 전화를 걸어 보았지만 전화를 받지않았고 대진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의 내용은 등장인물18번의 전화번호와 직업 그리고 등장인물 5번의 연락쳐 였습니다. 등장인물 5번에게 전화를 걸어 장부 이야기를 꺼냈고 그는 지금 도난범을 계속 달래고 있다고 하였으며 등장인물20번은 또다시 유조차량이 보험과 고인의 보험에 대해서 묻자 또다시 유조차량의 보험은 2014. 10월달에 만ㄹ가 되었고, 사망보험금액이 복잡하여 무조건 수령권자는 부모님들만 오시라고 하였습니다. 또 고인의 빚이 많다고 하였습니다. 등장인물8번은 아침일찍 장부를 찾으려고 외풀을 하셨고, 몇 시간뒤 어느 한 아주머니와 같이 오셨고 두분은 저를 가르키며 장부를 찾는애가 저라면서 손짓을 가르키셨고, 등장인물8번은 제네집에 힘쓸사람이 아무도 없다면서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면전에 대고 이야기들을 하셨습니다, 그 아주머니는 흡사 등장인물13번과 많이 닮아있었고 그 아주머니는 유족을 위아래로 노려보시기 시작하셨고 아주머니가 떠나시고 몇시간의 시간이 흐른뒤 등장인물8번과 다시 고인의 죽음에 대해서 시시비가 붙었습니다.

고인의 죽음에 대해서 이렇게 한거냐며 따져 물었고 고인을“자연사”가 아닌 “죽였느냐고 묻자” 등장인물8번은 저의멱살의 잡아 끌어 당겼고 가만히 안있겠다고 하자 고인의 죽음을 밝히기만 해보라면서 엄포를 주었습니다.

네가 아무리 해봐야 소용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집에서 죽기전에 도망쳐 나왔고, 다른유족에게서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등장인물 6번에게서 전화가 걸려 왔다며 고인의 도난 차량을 빨리 공터에서 빼달라는 부탁이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등장인물5번과 11번은 전화를 걸어 공터에서 빨리 도난 차량을 빼가라고 하였고 너무 수상해 해당수사기관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도난범이 잡혔고, 그는 등장인물 13번으로 유족의 중학교 동창이며, 고인과 3년전 동업자의 관계로 있었던자로 사이가 매우 좋지앟ㄴ았으며 또 다른 중학교 동창생은 그가 다리위에서 고인의 죽음을 지켜보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보호막이 무었이있었을까 강력한 알리바이를 내세웠고 처벌이 되지 않았습니다. 또 다시 고인에게 사기를 벌여놓았던 사건을 찾아 보았습니다. 고인과는 친한 선후배 사이였는데요... 억대의 사기를 친후 베트남으로 도주를 했고 그해 여름 검거가 되었습니다. 이 사람은 등장인물14번으로 사건을 검찰청에 찾아본 결과 처한 상황은 법의 구속 직전에 놓여져 있었습니다.

고인을 가장 힘들게 했던 사람이며 지금은 복역후 출소를 하였습니다. 고인은 죽음을 호소라도 하듯이 유족이 꿈속에 마지막 모습을 하시곤 24시간 나타나기 시작 하셨는데요 그 꿈들이 너무 힘들어 한시도 잠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꿈속에 등장인물들에 의하여 침대에 실려와 다리부터 난도질당하며 살해되시는 꿈을 자주 꾸었는데요...

 

항상 같은 점퍼만 입고 나타나셨고 무었인가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고인이 되신분의 장부를 찾아 나섰고 장부가 도대체 몇개인지는 모르나 다행히 고인의 집 컴퓨터 앞에서 장부를 찾았습니다.

그 장부속에서 비밀이 풀렸습니다 모든 등장인물들과 장례식장안에서 시선을 피할수 없을 정도로 따가운 눈빛을 보냈던 사람들이 모드 기름양으로 기재가 되어있었습니다.

그 무렵 부모님들께 누군가 전화를 걸어 가족관계증명서를 요구를 드렸다고 하였습니다. 그 사람은 등장인물17번으로 통화를 해보았습니다.

그 사람에게 이유를 묻자 고인이 되신분의 집이 짐의 분량 여부를 고인의 부친 부탁을 받고 심부름을 하려고 했다고 하였습니다.

그 사람은 또 유족에게 말하기를 너네오빠 사망 보험금이 어마어마해서 우리가 너희 에게 손해사정인을 붙였다고 하였습니다.

무었이든지“경찰” 한테 물어보라며 큰 소리를 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행동에 대해서 목격자를 찾아 나섰습니다. 등장인물 17번은 고인의 짐의 분량 여부를 카톡으로 찍어서 전송을 해주겠다는 요청에도 불과하고 집 주인을 대동시켜 문을 열고 고인의 방안으로 들어가 고인이 쓰시던 서랍장을 열어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찾으려고 했던 것일까요?

사건이 너무 뒤숭숭하여 등장인물 18번에게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무었이든지 도와주겠다고 약속을 하였고, 고인이 되신분이 사기사건으로 몇 번 찾아와 상담을 해주었다고 하였습니다 이 사람또한 나중에는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부모님들께서는 형편이 어려우신 형편인데 아빠는 마을 회관의 노인회장으로 임명이 되어 계셨습니다. 그리고 등장인물 25번은고인의 사고당일 부상자2번에게 전화가 걸려와 불에 탄 비닐하우스를 같이 복구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른사이의 거리는 차량으로 20분쯤 소요가 되는데 도대체 부상자2번은 사고당일 어떻게 25번에게 전화를 걸었는지 의문점이 많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등장인물 25번 또한 고인의 기름을 사용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등장인물21번과 24번은 부모님들의 생활편의를 모두다 돌봐드린 것 같았는데 25-1, 25번의 어머니는 엄마에게 음식대접과 함께 자주 엄마를 초대 하였습니다. 또한 고인의 사망보험금이 망인의 부친이 사시는 동네에서도 소문들이 돌고 있었습니다.

너무 어수선하여 고인의 보험 내역과 폭파된 유조 차량의 보험을 조회하여 보았습니다.

고인의 사망보험금은 무려 4억원대였으며 폭파된 유조차량의 보험을 만가기 2014.12.4.일이었고 가압류건이 무려 11건이 있었습니다. 또 다시 등장인물 12번에게서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부상자1번이 있는 위치를 물어오ᅟᆞᆻ고 이에 대학벙원 cctv앞에 앉혀 놓았다고 하자 말을 흐렸고 질문을 던져 고인의 채무증을 한번 보자고 하였습니다, 국과수의 필적 조사를 같이 해보자고 요청을 드렸으나 그는 채무증이 하나도 없다며 다시는 채무증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추측에 채무증을 이용하려 했던 것은 사망보험금의 수령권자는 부모님들이셨습니다 부모님의 인정많고 순박하신 성격을 이용해 부모님께서의 사망보험금 수령후 채무증을 들고 아들빚이니 돈갚아 달라고 계획을 했던건 아니였을까요? 이런 계획들 때문에 고인의 인감도장을 도용하려 등장인물 20-1이 인감증명서를 떼어 놓으라고 했던건 아니였을까요?

부상자 2번은 해당 수사기관에 자주 찾아와 사고당일 고인의 실수로 인하여 자기의 하우스안에 불이 나서 손해를 입혔다면서 부모님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고인의 사망 보험금 내역을 어떻게 알았는지 사망보험금에 가압류를 걸어 놓았습니다. 이사람은 사고 당일 갑자기 “펑” 소리가 나서 밖에 나가보니 불이 자기의 하우스안에 있는 탱크홀에 번질까봐 불을 끄러 가다가 화상을 입었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의 심리가 불이나면 자기의 생명을 구하려 멀리 도망치지는 않습니까? 돌아오는길에 25-1어머니를 시내에서 우연히 뵈었습니다.

25-1 어머님께 고인의 사건을 다시 재 수사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요 갑자기 그의 어머님은 깜짝놀라시며 줄행랑을 치셨습니다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동네사람들이 부모님들께 왜 그렇게 잘해주셨는지 보험에 대해서도 모든 추리가 되었습니다,

이 사건을 놓고 어떻게 된 일인지 초동수사에서 화재사, 기름과 관련된 부분, 마약(히로뽕)에 대해서 단 한명의 처벌도 없이 경찰이든 검찰이든 모두 내사종결을 일으커셨습니다, 대한민국 수사기관분들이 능력들이 대단하신걸로 알고 있는데 도대체 의문점들만 담아 있을뿐 이유를 알수가 없었습니다. 다시 재 수사를 재기하려 정부 부처에 2016년4월25일날짜로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재수사 요청으로 파악이 되신다고 회신서류가 도달하였고 사건은 다시 경찰청으로 이송이 되었습니다, 경찰청에서는 다시 조동수사를 담당 하셨던 곳으로 지정이 되셨고, 2016.6.3.일 해당수사 기관을 찾아 갔습니다.

수가 기관분들의 높은 의지와 진취적인 기상들은 5초안에 지상에 있는 귀신들도 다 잡아들일 자세셨는데요..

어떻게 된 일인지 2016.6.9.일 날짜로 또 다시 화재사 기름과 관련된 부분, 마약(히로뽕) 대한 수사로 전혀 이루어지지않았고 내사종결이 되었습니다.

이류를 여쭙자 다시 이의 신청을 하시라고 답변들이셨습니다, 수사기관에서의 다음 진행상황으로 시간끌기의 도립으로 들어가실련지 아니시면 진짜 범인들을 잡아들이실련지 저보다 훨씬 나으신분들이 많이 계신곳이라 그분들의 속뜻을 잘 알지 못하겠습니다.

두 번의 모든 사건에 대해서 내사종결을 결정지으셨는데요.. 선생님들께서는 이유가 무었이며 여기에서 유족이 어떤 결정을 해야만 되는지 혹시 답을 알고 계십니까? 저는 세력기반이 전혀 없는 취약계층의 신분이라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힘이 없어 보입니다.

이런 강력한 사건에 대해서 경찰, 검찰 모두 내사종결을 결정지으셨습니다. 연륜들이 높으신 주위의 분들께서는 혹시 또 다른세력의 존재함이 있는 것이 아니냐며 강한 의문점들을 말씀들을 하십니다.

 

7단락/다음 단락은 사건의 이해의 차원에서 기록하여 보았습니다

<부검 감정시+현장상황+유품들>

심신이 허약한 분들은 부디 읽지 마시고 자제하여 주십시오

부검 감정서와 현장 상황과 유품들을 간략하게 서술하여 보았습니다.

고인이 되신분의 시신은 주로 왼쪽보다 오른쪽이 모두 훼손정도가 심하였습니다

우선 오른쪽 정강이 부위는 탄화로 인해 절단되어있으며 경막이 노출 되었고 오른쪽 갈비뼈, 오른팔 고도탄화 오른쪽 아래 팔 탄화골절 , 왼쪽 아래팔 3개소의 뼈 골절로 인한 천파장, 왼쪽 아래팔 요골 및 척골의 분쇄골절

오른쪽 정강이뻐는 탄화골절되어 분리 되어있습니다.

*혈액 및 위 내용물에서 소주6병분량의 양 메트암페타민(속칭 히로뽕)이 검출되었고, 증거물로 제출된 유품중의 옷은 서로 기름의 성분이 달랐습니다.

현장 상황과 현장 사진을 간략하게 정리하여 보면 그날의 화재의 사고 현장에서 부탄가스로 불을 지폈다던 부탄가스의 토치가 발견되이 않았고, 오른쪽 정강이뼈의 분리된 발목은 현장에서 수거가 되지 않았고 그 다음날 논 수로의 물을 다 빼고 찾아냈다고 하였습니다.

구급차보다 장럐식장의 차가 먼저 도착하여 대기를 하고 있었고 황산대교 다리위에 차들이 유난히 많았으며 유품으로 유족들에게 건네 받은 물건들은 차키, 신분증이 들어있는 지갑, 핸드폰, 250만원가량의 지폐가 들어져 있었던 비닐팩 900만원가량의 돈 상자 들이 있었으며 현장 사진에는 시신의 모습이 특이함을 보였습니다, 고인이 되신분은 순발력이 강하신 편이신데요.. 분명 불이 타오르기 시작해서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하면 그 순간을 피하시려 안간힘을 쓰시며 달아나셨을텐데요.. 그러시다보면 고인이 되신분의 시신의 방향과 자세는 흐트러짐을 보이셨거나 무엇인가 자연스럽지 못한 상황을 남기셔야 되셨을텐데요 고인의 시신의 모습은 유조차 계량기 주위도 아니시고 조금떨어진 또랑에서의 고정된 자세를 보이셨습니다.

바로앞에는 탱크홀의 뚜껑이 있었고, 현장사진에서는 시신의 고정화된 자세에서 고인이 되신분의 성격과 맞지않으셨으며 많이 달라 보이셨습니다.

시신은 옷까지 연소가 다 되어 있었으며 시신의 모습으로도 보기가 어려운 상황으로 보이셨습니다.

 

8단락/ <다리 끝 지점의 상점 사람들에게 그날의 사고와 관련된 일들을 알고 싶어 찾아다녀 보았습니다.>

사고의 발생지인 황산대교의 다리 육교 시작지검과 끝지점은 왕복 1시간의 차이이며 끝지점 사람들은 그날의 사고 때문에 100여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다리육교의 첫 시작점으로 모여 들었다고 하였습니다.

다리 끝 지점의 현장사람들은 하나같이 같은 말씀으로 “펑” “펑” “펑” 하는 소리가 유난히도 너무커서 꼭 대포소리 같았으며 그 소리에 놀라서 다들 모여들었다고 하셨습니다.

황산대교 다리위에 차들이 유난히 많았으며 차들이 도로에 너무 많아 구급차의 진입이 늦어졌다고 하였고, 구급차보다 장례식장의 차가 먼저와서 대기를 하고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잔불이였다고 하셨고 처음에는 잔불로 보았는데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꼐 큰 불로 이어졌다고 말씀들을 하셨습니다.

 

9단락/<장례도중 장태의 문상객들이 찾아온 순서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중에서 놀라운 사실들이 있었습니다.

찾아온 사람들중 첫 번째로 기록을 남겨 놓았던 사람은 바로 망인의 부친꼐 이성친구분을 소개시켜 주었던 옆집 아저씨의 이복 남동생이 1순위로 기록하였습니다 거주지는 대전이며 장례식장과의 한시간 거리인데 사고 첫날 낮에 다녀갔고 두 번째로 폭발한 유조차의 주인인 등장인물 7번으로 기록이 되어있었습니다.

 

10단락/ 다음단락은 유족의 이밪ㅇ에서 불쌍하고 애닯은 형제가 죽음을 이렇게 맞이하셨는지 개인적인 추측과 가설을 펼쳐 보았습니다.

수사의 진행상황과 결과가 없어 객관적인 수사의 결과물이 결코 아니오니 이점 양지 부탁드립니다.

선생님들께서도 단순 화재사가 아닌 실제적이고 지능적이고 계획적인 범행이라고 생각이 들고 계시면 가설을 세워 놓으시고 한번 같이 추측을 해보시겠습니까?

 

도대체 어떤 이유로 단체로 총 단합을 하여 가장 친해진 친구조차 단 한사람이라도 소통을 하지 않고 있으니 누구라도 붙잡고 불쌍하고 애닯은 형제의 죽음에 대하여 묻고 싶어도 단 한 사람도 전화를 받지 않는구나. 어쩐 이유로 무슨정보라도 유출이 될까 싶어 다들 그러고 있는거니? 사고직후 어느 한 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와 기름값을 어떻게 할겨냐며 희열에 가득찬 목소리로 물었을 때 그땐 이유를 몰랐습니다 왜 그렇게 목소리가 희열에 가득차 있었는지...

지금은 너의 마음을 알거같아...

너의 단순한 욕심하나로 내 형제가 그런 처참한 모습에 생이 마감이 되었다는 생각에 너의 희열섞인 목소리가 자꾸만 귓전에 떠돌고 있어 억울하고 애통한 마음에 매일밤 악몽에 시달려 잠을 이루지 못해 원한을 풀어 드리지 못한 홧병에 어느새 머릿속까지 다 하애졌구나...

사건의 연관자들과 고향땅의 너희들은 지금 행복하느냐

행복하겠구나 기름값과 채무를 주지않아 행복하고 나와같은 고통이 없어 행복하겠구나

무엇이든지 영원한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모두다 너희들의 부모가 있고 너희들의 형제가 있고 너희들의 자식들이 살고 있느니라

분명 너희들의 악덕의 마음들이 뿌린대로 거두는 날이 오고 말테야.

세상이 꼭 한번 뒤 바뀌어 주시기를 하늘에 기대고 또 기대여본다...

너희들이 단체로 단합을 하여 소통이 되지 않으니 방법을 찾지 못해 이 방법 밖에없구나...

문뜩문뜩 생각이 들어 불쌍하고 애 닯은 형제의 죽음이 이제야 총체적인 감을 잡아 보았다.

힘이없고 약자의 집안이라서 이제야 감을 잡았느냐며 비아냥거리며 조롱들 하지 말거라..

읽고 난후 댓글이라도 좀 달으려무나.

맞으면 O 틀리면 X로 답들 하거라 부검 감정서 현장사진 상점 사람들의 이야기.

등장인물들이 이야기 고인이 되신분의 성격과 꿈을토대로 한번 가설을 펼쳐 보았습니다.

너희들은 사고 전날 고인을 집으로 의도적으로 보내지않았다. 그 이유는 고인이 되신분께 그 어떤 세뇌교육대지는 유조차량에 대한 부착물이 시행되지 않았을까 싶다.

사고 당일 마지막으로 만났던 사람에 의해서 고인이 되신분꼐 음식물 대치로 커피에 마약을 투여한후 자연스런 복욕을 유도했다. 그 이유는 고인이 되신분이 순발력이 상상대 죽음을 피하지 못하도록 함이었다.

사고당일 불이탄 하우스촌에 몇 명의 사람들이 이미 숨어있었고 고인이 오기만을 기다리고있었다.

고인이 도착해서 유조차량밑에 쪼그리고 앉아 부탄가스로 계량기에 불을 지피려 했고 다른 한 사람은 시야를 다른곳에 두고 있음을 틈타 갑자기 “펑” 소리가 났다 “펑” 소리와 함께 불은 일어나기 시작하였고

마악의 투여로 고인이 몸을 가누지 못하자 불이탄 비닐 하우스 촌으로 너희들은 고인을 끌고 들어갔다

또 다른 부상자는 온몸에 불이 붙어 땅을 뒹굴모 불을 끄고 있었고 고인이 되신분은 불이난 비닐 하우스촌에서 너희들에게 의해서 집단구타를 당하셨다

여러명의 물체에 의한 집단구타로 인해서 마약의 투여로 인해서 고인을80%사망에 이르렀고

80%의 사망에 이르자 한 겨울이라서 옷이 두꺼웠던 관계로 기름에 시신이 훼손되지 않을까바 겉 잠바를 벗겼고 겉 잠바와 유품들을 따로 분리를 해놓았다

너희들은 20%의 남아있던 생명에 기름을 부었고 시신에 불을 지폈다. 이때 너희들은 오른쪽 다리쪽부터 불을 지폈다.

20%의 남아있던 생명에 불을 지폈기 때문에 연기가 피어올라 기도에 매와 그을음이 차오르기 시작하였다

20%의 남아있던 생명은 연기에 질식에 화재사로 운명을 달리 하셨다.

고인의 죽음에 너희들이 성공을 하자 또 다시 너희들은 벗겨놓은 겉 잠바에 시신에 불에 태운 기름이 아닌 다른기름의 성분으로 불을 지폈다. 그렇기 때문에 부검 감정서에 증거 물로 나은 옷이 기름 성분들이 서로 달랐다

시신은 왼쪽팔, 왼쪽다리, 허리부분, 유품들을 신분확인을 위하여 불에 태우지 않았고

불에 다 타버린 시신을 들고 너희들은 탱크홀 뚜껑이 있는 또랑으로 시신을 옮기기 시작하였고 이 과정에서 오른쪽 다리가 먼저 타버린 탓에 부식이 심하여 옮기는 과정중 탈골이 되어 먼저 떨어져 나갔다. 탱크홀 뚜껑이 있는 또랑으로 옮겨진 위함은 자연사고의 위장이었다.

시신을 옮기는 과정중 부상자로 기록된 등장인물2번 당신이 이과정에서 얼굴을 화상을 입지 않으셨습니까?

탈골이 되버린 오른쪽 분리된 반목은 너희들도 당황하여 논 수로의 물쪽으로 던져 버렸고 그날따라 황산대교 다리위의 차들이 유난히 많았던 까닭은 죽음을 끝마치기전에 구급차의 진입을 막기 위함이다

고인의 죽음과 동시에 너희들은 유조차량에 대한 동시폭발을 일으켰다 유조차량에 대한 동시폭발을 일으켰을 거라고 가정을 하였을 경우

고도의 그 이상의 물체로 너희들이 쓰여졌던 그 물건?

“펑”“펑”“펑” 서번의 소리가 유난히도 커서 다리끝지점의 사람들이 100명이 가까운 사람들이 모여들었다고 하였다.

고도의 그 이상의 물체는 혹시 이웃나라 사람들이 능숙능란하게 다루어 지며 자주쓰이는물건들이 아니었니? 한번 예상을 하고 보기를 들어서 이야기를 해보자꾸나.

1.폭탄 2.대포 3.기관총 4.따발총 혹시 정답의 유무에 대해서 덧글로 달아라. 이글을 보시는 선생님들께서는 유조차량에 대한 동시폭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시폭발을 일으켰을 가정을 하였을 경우 또 다른 물건들도 있는 것입니까?

이런 과정들이 있었기 때문에 국과수에서의 최종 사망원인은 화재사로 인한 사망일수밖에없고, 최종적인 사망 사인은 화재사이나 직접적인 사망 사인은 불이난 하우스촌에서의 고인에 대한 집단구타다.

사건의 연관자들아 불쌍하고 애닯은 형제의 죽음에 대해서 이렇게 가설을 펼쳐보았는데 너희들의 생각은 어떠하더냐? 한번 묻고싶구나

윗분들 중 어느분께 여쭙습니다. 불쌍하고 애닯은 형제의 죽음을 이렇게 가실을 세워보았는데요 전문적인 직업을 갖고 계시는 당신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두와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었는데 조언을 한번 남겨보세요 보기를 드리겠습니다.

허무맹랑한소리이다

2.연구를 더 해보세요

3.정답이다

고인의 되신분의 차량의 도난범과 도난의 물건들은 아직도 찾고 계십니까

장례도중 당신의 손에 끼여있는 결혼반지가 유난히 돋보이고 아름다우시던데..

당신의 그 결혼 반지가 혹시 명품 이십니까?

선생님들께서도 이글의 내용들을 보시고 한번 가설을 펼쳐보시지 않으시곘습니까?

1.부검 감정서에는 죽모양의 음식물과 함께 마약(히로뽕) 소주 6병 분량이 검출되었습니다.

2.그날 현장으로 기름을 배달하러 나가셨고 사고당일 오른쪽 분리된 발목은 현장에서 수거되지 않았으며 화력을 잡아 당기는 부탄가스의 또치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3.“펑” 하는 소리에 놀라 100여명이 가까운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소리와 함꼐 작은 불에서 큰불로 이어졌다고 하였습니다

4. 고인이 되신분은 서슬퍼런 억울함이 가득하셔 다리부터 난도질 당하며 살해되는장면으로 꿈속에서 많이 나타나셨고 나타나실때마다 항상 옷은 한가지 점퍼만 입고 나타나셨습니다.

유족의 입장에서 일반사람인 저로써는 이정도의 생각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혹시 자연사고가 아닌 지능적인살인행각이라고 생각이 되고 계시면 선생님들께서 더 명료하신 생각들이 혹 계십니까?

11단락/ *사건 초기부터 억울함을 풀려는 유족에게 등장인물과 사전의 연관자들은 저의 모습이 궁금하다며 사진을 카카오톡에 올려보라며 조롱돌을 많이 하였고 하루의 일과표와 사는곳등을 자주 묻고는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2016.8.15. 일이 되었습니다 다 저녁이 되어 가족들을 데리고 외출을떠났습니다. 그 다음날 8.16일 이른아침에 집에 도착을하였습니다 각방의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떠났었는데 밤새 반갑지 않은 손님이라도 찾아왔었던 것일까요?

침실방과 안방의 문이 열려져 있었습니다 그 모습에 살돋음이 돋아 또다시 외출을 떠났습니다, 일기예보에 지진의 피해가 어느지방에서 피해가 발상하였고 문단속을 다시 철저히 하고 떠났습니다. 2016년 9월18일 등장인물19번은 이른아침 7시부터 무슨일인지 저의 카카오톡에 다시 접촉을 하였습니다.

또 다시 반갑지 않은 손님이 찾아왔었는지 안팎의 베란다의 문이 활짝 열려져 바람이 세차게 불어오고 있었습니다 또한 그사이 무슨일이라도 있었던 것일까요..

동네 몇분들의 아주머니들께서 의기소침하여 계속 쳐다보고만 계셨고 말씀들을 걸어오지못하고 계셨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이런 실제적인 상황들을 어ᄄᅠᇂ게 생각하십니까?

오며가며 저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분명 누구들의 소행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것입까?

 

 

부모님들께서 너무 가난하시어 불쌍하고 애닯은 형제와 좋은 추억거리 만들며 재미나게 살아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런제 형제를 처참하고 죽음속에 잠을 재웠습니다, 무슨권리로, 무슨권리로 한생명을 처참히 짓밟았단 말입니까!

들판에 피어있는 풀잎들도 하나하나 자기의 존귀한 생명들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하물며 하늘에서 한번 살아보라며 내려주신 사람의 생명입니다 타인의 생명이아닌 자신들의 생명이었더라면 과연 어떠한 결졍을 내렸을까요?

고인의 사건을 뛰어넘어 이런 강력한 사건에 죄를지은자들이 있으면 그 죄인들은 모두다 잡아들여 그 자들의 목숨줄을 끊어 놓아야함이 분명하거늘 어찌하여 진핡탕속에서 춤을 추고 있는 미꾸라지들이 단 한명도 소탕이 되지 않고 있습니까

분명 국민성의 저하만을 일으키며 사회질서와 나라의 기강을 좀먹고 있는 자들입니다.

그 자들이 거만하고 오만방자한 마음으로 더 강력한 범행들은 저지르지 못하겠습니까!

그때가 되면 모두를 어떠한 선택과 결정들을 하시겠습니까?

후세에 물려주실 재산이 무엇이 있겠습니ᄁᆞ

옜어머니들께서 내자식을 기름진 땅에서 더 잘 살아보라며 허기진 배 부여잡으시고 우는 갓난아이 들쳐엎으시고 들에나가 땅을 일구시고 밭을 일구시며 고생고생 하시며 참아내신 힘이 바로 한국인들의 정신력이 아니겠습니까.

큰 재산은 아니여도 제나라는 지킬수있게 힘을 키워나갈 수 있는 한국인들이 정신력을 물려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강인하고 밝고 투명한 사회를 위하여 죄지은 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하면 힘을싫어 더 나은 방법을 찾을수 있을지 도움을 기다립니다.

더 맑고 밝은 강인한 나라로 함께 만들어 나가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기나긴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오빠야 미안해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미안해 가난은 죄인가봐 하늘에서도 용서해주지 않고 아주큰 죄인가봐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