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는 만남이후 한번의 헤어짐으로 끝난 우리, 처음엔 다시 우리가 만날거라 생각했고 점점 나도 이제 너가 없어도 나름 잘 지낼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착각이였나보다 오늘 하루가 끝나가려니 나도 모르게 마음 한구석에서 연락이 없는 널 기다리고 있었나보다 허무하다 늘 내게 당연했던 너가 이젠 너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수 없고 그렇다고 아무렇지 않게 연락할수 있는 사이가 아니라 거품처럼 너가 증발해 없어진것 같다 ㅜㅜㅜ10
잘지낼줄 알았는데
끝난 우리,
처음엔 다시 우리가 만날거라 생각했고 점점
나도 이제 너가 없어도 나름 잘 지낼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착각이였나보다
오늘 하루가 끝나가려니 나도 모르게 마음 한구석에서
연락이 없는 널 기다리고 있었나보다
허무하다 늘 내게 당연했던 너가
이젠 너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수 없고
그렇다고 아무렇지 않게 연락할수 있는 사이가 아니라
거품처럼 너가 증발해 없어진것 같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