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시댁에서 살다가 분가하고 투룸에서 5개월 살다가 남편이 도박하고 생활할 수도 없는 생활비와 가정에 무관심 독박 육아 시댁의 간섭으로 이혼하기로 하고 양육권은 제가 친권자는 공동으로 서류를 낸 지 3일 정도 되었고요
23개월 된 아이가 있는데 제가 키우고 있는 상황인데 얼마 전에 아이를 보고 싶다고 해서 이틀 시댁에서 재웠어요 그리고 집에 데려왔는데 애가 갑자기 놀다가 혼자 구석으로 가고 뭔가 평소와 다른 느낌? 그리고 더 놀란건 아이가 갑자기 아이 씨× 이러면서 욕을 계속해서 아 당분간 안 보내야겠다 그리고 아이가 욕을 안 하면 다시 보여줘야겠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일 없게 해라고 하려고 했는데
이번 주 토요일에 아이 본다고 시간 정해서 연락 주라고 해서
저대로 말했더니
시어머니가 이런 식으로 문자가 오시데요
제가 거짓말한 것도 없고요 이렇게 안 믿을 줄 알고 아이가 욕하는 것까지 녹음도 해놓은 상태입니다
남편은 아이를 자기가 볼 권리가 있다면서 안 보여주면 내일 저희 집에 시아버지랑 찾아와서 친권 양육권을 다 뺐겠다고 합의 이혼도 안 하고 재판이혼으로 가겠다고 난리인데 어떡해야 하죠 저는 정말? 증거는 많이 있는데 남편 빚이 많아서 분할될까 봐.. 친정 엄마도 아이를 시댁에 주라고까지 말씀하시고 아이는 제가 정말 키우고 싶은데
이젠 아예 양육비 안 받아도 좋으니 남편이랑 연락도 얼굴도 보기 싫네요
이혼중인데 남편이 친권을 뺐아가려 해요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시댁에서 살다가 분가하고 투룸에서 5개월 살다가 남편이 도박하고 생활할 수도 없는 생활비와 가정에 무관심 독박 육아 시댁의 간섭으로 이혼하기로 하고 양육권은 제가 친권자는 공동으로 서류를 낸 지 3일 정도 되었고요
23개월 된 아이가 있는데 제가 키우고 있는 상황인데 얼마 전에 아이를 보고 싶다고 해서 이틀 시댁에서 재웠어요 그리고 집에 데려왔는데 애가 갑자기 놀다가 혼자 구석으로 가고 뭔가 평소와 다른 느낌? 그리고 더 놀란건 아이가 갑자기 아이 씨× 이러면서 욕을 계속해서 아 당분간 안 보내야겠다 그리고 아이가 욕을 안 하면 다시 보여줘야겠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일 없게 해라고 하려고 했는데
이번 주 토요일에 아이 본다고 시간 정해서 연락 주라고 해서
저대로 말했더니
시어머니가 이런 식으로 문자가 오시데요
제가 거짓말한 것도 없고요 이렇게 안 믿을 줄 알고 아이가 욕하는 것까지 녹음도 해놓은 상태입니다
남편은 아이를 자기가 볼 권리가 있다면서 안 보여주면 내일 저희 집에 시아버지랑 찾아와서 친권 양육권을 다 뺐겠다고 합의 이혼도 안 하고 재판이혼으로 가겠다고 난리인데 어떡해야 하죠 저는 정말? 증거는 많이 있는데 남편 빚이 많아서 분할될까 봐.. 친정 엄마도 아이를 시댁에 주라고까지 말씀하시고 아이는 제가 정말 키우고 싶은데
이젠 아예 양육비 안 받아도 좋으니 남편이랑 연락도 얼굴도 보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