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읽는데 불편하실수도잇는데 죄송해요 헤어진지 얼마안된 20대초반남자입니다..초반에는 이런저런일로해서 만나게되엇고 사귄지는 횟수로는 3년정도 되었는데 여자친구가 헤어질때하는말이 저때문에 너무힘들엇데요..제가 습관보다는 가끔씩 남얘기듣고 무시하는건 아닌데 안지킬때가 많았거든요..근데 여자친구는 저보다 5살이 만은 연상이였습니다 초반에는 너무 나이차이가 나다보니 힘든거많고 트러블도 많앗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한테는 정말고맙고 좋앗던 사람인데 저한테는 힘들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줬다는데 저는 잘몰랐고 그냥 농담식으로 하는건줄알고 그러려니햇는데 그게 헤어짐에 제일 문제점이엿던거같네요...그런거말고는 힘든게없데요 근데 그게 저는 정말몰랏고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중에 생각을 해보니 힘들엇겟구나 어린남자를 만나서 철부지없고 그래도 좋아해주고 누나처럼 든든할때도잇엇고 귀여웠던것도 잇엇죠 근데 헤어지고 지금 너무힘들고 일도 안잡히고..그러네요..붙잡아봣지만 돌아오는대답은 제가 바뀐모습을 보여줄테니까 믿어달라니까 그 바뀐모습으로 다른좋은여자만나래요...정말 이제는 끝인거겟죠?저는 헤어지고도 아직도 기다리려고 카톡 번호 사진 편지 이런것도 다가지고있는데 정말 다시 붙잡을방법은 없겟죠...??정말다시붙잡으면 잘해줄자신이있는데말이죠...
헤어진후에...
헤어진지 얼마안된 20대초반남자입니다..초반에는 이런저런일로해서 만나게되엇고 사귄지는 횟수로는 3년정도 되었는데 여자친구가 헤어질때하는말이 저때문에 너무힘들엇데요..제가 습관보다는 가끔씩 남얘기듣고 무시하는건 아닌데 안지킬때가 많았거든요..근데 여자친구는 저보다 5살이 만은 연상이였습니다 초반에는 너무 나이차이가 나다보니 힘든거많고 트러블도 많앗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한테는 정말고맙고 좋앗던 사람인데 저한테는 힘들다는걸 직접적으로 보여줬다는데 저는 잘몰랐고 그냥 농담식으로 하는건줄알고 그러려니햇는데 그게 헤어짐에 제일 문제점이엿던거같네요...그런거말고는 힘든게없데요 근데 그게 저는 정말몰랏고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중에 생각을 해보니 힘들엇겟구나 어린남자를 만나서 철부지없고 그래도 좋아해주고 누나처럼 든든할때도잇엇고 귀여웠던것도 잇엇죠 근데 헤어지고 지금 너무힘들고 일도 안잡히고..그러네요..붙잡아봣지만 돌아오는대답은 제가 바뀐모습을 보여줄테니까 믿어달라니까 그 바뀐모습으로 다른좋은여자만나래요...정말 이제는 끝인거겟죠?저는 헤어지고도 아직도 기다리려고 카톡 번호 사진 편지 이런것도 다가지고있는데 정말 다시 붙잡을방법은 없겟죠...??정말다시붙잡으면 잘해줄자신이있는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