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관홍 잠수사 다른 민간잠수사들 동료와 더불어그 역시 생업을 팽개치고세월호 희생자 구조작업에 참여 결국 남은 건 육체적 고통과생업을 팽개치고 얻은 빚,그리고 무엇보다아이들을 구하지 못했다는 자책감 2016년 6월 17일의인 김관홍 비닐하우스에서 홀로 쓸쓸히 숨을 거두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901
JTBC뉴스룸을 봤다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람
故 김관홍 잠수사
다른 민간잠수사들 동료와 더불어
그 역시 생업을 팽개치고
세월호 희생자 구조작업에 참여
결국 남은 건 육체적 고통과
생업을 팽개치고 얻은 빚,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구하지 못했다는 자책감
2016년 6월 17일
의인 김관홍 비닐하우스에서 홀로 쓸쓸히 숨을 거두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