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뉴스룸을 봤다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람

ㅇㅇ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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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관홍 잠수사



 



다른 민간잠수사들 동료와 더불어



그 역시 생업을 팽개치고



세월호 희생자 구조작업에 참여



 



결국 남은 건 육체적 고통과



생업을 팽개치고 얻은 빚,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구하지 못했다는 자책감



 



2016년 6월 17일



의인 김관홍 비닐하우스에서 홀로 쓸쓸히 숨을 거두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