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인데요.....남자인데 울 학교 야자실을 매일 이용해요....그래서 야자실 감독관 선생님이 저를 잘 아시는데.....그중 한분이 여자분이세요...대학생이신데...사람들은 키도 작고 얼굴도 별로고 별로 안 날씬하다해도 1년 반 동안 알아오면서 호감 느끼면서 지금은 짝사랑 중 입니다.... 그 분만 보면 가슴이 쿵쾅대서.. 그래서 고백을 할 려고 합니다... 근데 그분이 남자 친구가 있으신지도 모르고 번호도 모르는데 괜찮을련지...
그래서 일단 목적은 차여도 저의 마음을 그 분께 전하는 것입니다. 멘트도 ㅋㅋ준비해봣는데...첨삭?좀 해주세요 ㅋㅋㅋㅋ 부탁드립니다.
하 고민좀 들어주세요
고2인데요.....남자인데 울 학교 야자실을 매일 이용해요....그래서 야자실 감독관 선생님이 저를 잘 아시는데.....그중 한분이 여자분이세요...대학생이신데...사람들은 키도 작고 얼굴도 별로고 별로 안 날씬하다해도 1년 반 동안 알아오면서 호감 느끼면서 지금은 짝사랑 중 입니다.... 그 분만 보면 가슴이 쿵쾅대서.. 그래서 고백을 할 려고 합니다... 근데 그분이 남자 친구가 있으신지도 모르고 번호도 모르는데 괜찮을련지...
그래서 일단 목적은 차여도 저의 마음을 그 분께 전하는 것입니다. 멘트도 ㅋㅋ준비해봣는데...첨삭?좀 해주세요 ㅋㅋㅋㅋ 부탁드립니다.
" 선생 님... 말씀 드릴것이 있어서요...
어...처음이라서 떨리긴한데...많이 생각 햇봣거든요...
너무 성급한 것이 아닌지...글고 남자친구 있으신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선생님한테 후회없이..말 하고 싶은것이 있어서요....
선생님..저 사실 선생님 진심으로 좋아합니다..."